카테고리 없음

素潭 2021. 6. 15. 03:20









흐린 뒤 갬
차랑 통행에 지장 주는 진입로변 산수유,매실,단풍,배롱 나무 등 가지치기를 했다. 택배차 적재함에 많이 부딪히는 매실나무는 트럭에 올라가 충전톱으로 굵직한 가지를 왕창 잘랐다. 길바닥에 매실이 우당탕탕 떨어졌다. 자른 나뭇가지는 우선 주차장 아래 첫밭 가는 길로 끌어내렸다. 글라라가 잘린 가지에 달린 매실 버리기 아깝다며 씨알 굵은 것만 좀 따 왔다.

블루베리 올해 첫 택배발송.
월동 벌 기를 스티로폼 벌통 가스토치 불소독.

<사진>
1.주차장 입구
2.트럭에 올라가 매실 나무 가지 절단
3.진입로 입구 배롱나무,산수유 가지도 싹둑싹둑
4.임도변 산딸기 1
5.산딸기 2
6.오디
7.중나리
8.한 어미 수국 가지 꺾꽂이로 번식시켰는데
9.푸른 꽃도 피고 노란 꽃,보라색 꽃도 핀다.
진입로 안으로 들어온 나뭇가지를 전부 정리해 놓으니
시원한 느낌이겠습니다.
산딸기와 복분자딸기가 입맛을 자극하네요
그렿습니다.
차에 보딪히는 나뭇가지 때문에
운전할 때 애를 먹어 좀 강하게 전지를 했습니다.
숲이 무성해졌습니다. 딸기, 오디가 익어가군요? 침 꿀꺽!
비 그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모양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번 여릉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