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만의 참세상

부당권력이 또 부조리가 판을 쳐도 참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다

2002.10.28~30 쟁의행위 찬반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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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사회/심센놈이장땡이

2008. 10. 4.

쟁의행위 찬반투표

정부입법안저지, 공직사회개혁 및 대정부 교섭쟁취를 위한 행동돌입

 

 

 

 

 

 

 

 

 

 

 

 

 

 

 

 

 

정부입법안저지,공직사회개혁 및 대정부 교섭쟁취를 위한
쟁의행위 찬ㆍ반투표 실시 안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에서는 정부입법안저지, 공직사회개혁 및 대정부 교섭쟁취를 위한 찬.반투표 및 개표실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조합원 여러분께서는 빠짐없이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투표실시
가. 일 시 : 2002. 10. 30. 08:00 ~ 18:00
나. 장 소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 사무실
다. 신분증 지참 :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운전면허증 등

2. 개표실시
가. 일 시 : 2002. 10. 30. 18:30 ~ 20:00
나. 장 소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 사무실

3. 부재자 투표 실시
가. 부재자 명단 작성 제출 : 부서별 대의원은 10월 28일 15:00까지 부재자 명단을 제출하고 투표용지를 수령하기 바람

나. 부재자 투표 결과 제출 : 부서별 대의원은 부재자 투표를 진행하여 투표결과를 10월30일 지부사무실에 제출바람

다. 투표요령 : 투표용지의 찬성 또는 반대 란에 필기도구로 ○ 표하고
속 봉투에 넣어 봉한 후 겉봉투에 넣고 봉한 부분에 본인 서명[날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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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입법안저지,공직사회개혁 및 대정부 교섭쟁취를 위한
쟁의행위 찬ㆍ반투표 실시 안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에서는 정부입법안저지, 공직사회개혁 및 대정부 교섭쟁취를 위한 찬.반투표 및 개표실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조합원 여러분께서는 빠짐없이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투표실시
가. 일 시 : 2002. 10. 30. 08:00 ~ 18:00
나. 장 소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 사무실
다. 신분증 지참 :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운전면허증 등

2. 개표실시
가. 일 시 : 2002. 10. 30. 18:30 ~ 20:00
나. 장 소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 사무실

3. 부재자 투표 실시
가. 부재자 명단 작성 제출 : 부서별 대의원은 10월 28일 15:00까지 부재자 명단을 제출하고 투표용지를 수령하기 바람

나. 부재자 투표 결과 제출 : 부서별 대의원은 부재자 투표를 진행하여 투표결과를 10월30일 지부사무실에 제출바람

다. 투표요령 : 투표용지의 찬성 또는 반대 란에 필기도구로 ○ 표하고
속 봉투에 넣어 봉한 후 겉봉투에 넣고 봉한 부분에 본인 서명[날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


[긴급공지]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관한 지침


오늘(10/28)부터 30일까지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시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 투표일자
* 10월 30일 집중하여 투표(10/22 단위지부 사무국장단회의 결정사항)
* 출장,교육등 부재자 투표는 먼저 진행

2. 투표방법
* 선거인명부와 신분증을 확인하여 조합원 서명후 기표소에서 투표
* 단위지부 선거관리위원을 위촉하여 투표과정을 공정하고 신뢰성있게 관리하도록 조치 요망

3. 개표일자 및 방법
* 개표는 부재자 투표등을 취합하여 10월 30일(수) 18:00부터 지부사무실에서 개표
* 개표결과를 본부로 통보(투,개표현황 양식-본부공지사항 359번 참조)

4. 기타사항
* 읍,면,동 현장방문 투표를 하되 기표소 및 선거관리위원등을 선정하여 조합원의 직접,비밀,무기명투표가 될수 있도록 관리 철저

* 투,개표후 잔여 투표용지, 선거인명부등은 봉인하여 본조로 발송

* 기타 문의사항은 본부 사무처(286-7370/1)로 문의요망


2002. 10. 28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투 표 록
쟁의행위 찬ㆍ반투표 결과

2002년 10월 30일 08:00부터 18:00까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에서 실시한 정부입법안저지ㆍ공직사회개혁을 위한 대정부 교섭 쟁취를 위한 쟁의행위 찬ㆍ반투표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제1투표함 개표 결과(부재자)
○ 부재자 선거인수 : 367 명
○ 부재자 투표수 : 367 명
- 무 효 : 8명( 2.2 %)
- 찬 성 : 322명( 87.7 %)
- 반 대 : 37명( 10.1 %)


□ 제2투표함 개표결과(부재자 제외)
○ 조합원수 : 1,063 명
○ 투표인수 : 988 명( 92.9 %)
○ 기 권 : 75 명( 7.1 %)
- 무효투표 : 5 명( 0.5 %)
- 찬 성 : 842 명( 85.2 %)
- 반 대 : 141 명( 14.3 %)


□ 총집계 (개표결과)
○ 조합원수 : 1,430 명
○ 투표인수 : 1,355 명( 94.8 %)
○ 기 권 : 75 명( 5.2 %)
- 무효투표 : 13명( 0.9 %)
- 찬 성 : 1,164명( 85.9 %)
- 반 대 : 178명( 13.2 %)

※ 조합원 대비 찬성 1,164(81.4%)

2002. 10. 30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마산시지부 선거관리위원회

 

 

 


수신: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기자
발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변인 김정수 011-9706-6012, 정책기획국장 박재범 016-211-5397

 

<보도자료>
공무원노조 쟁의행위찬반투표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
- 163개 지부 56,371명 투표 참여, 투표율 81%, 찬성률 89%
- 11월 4~5일 전 조합원 연가투쟁으로 쟁의행위 돌입,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 서울서 개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차봉천, 이하 공무원노조)이 10월 28일부터 사흘간 전국적으로 실시한 쟁의행위찬반투표 결과 조합원들의 압도적 다수가 쟁의행위 돌입에 찬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무원조합법 저지와 공직사회개혁 대정부 교섭 쟁취를 위한 쟁의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이번 투표는 공무원노조 산하 163개 지부에서 재적 조합원 총 69,548 중 56,371명이 참여하여 투표율 81%를 기록했다. 거의 모든 지부의 투표율이 90%에 육박했으며, 투표조합원 대비 89% 찬성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정부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을 불법단체로 규정하고 탄압으로만 일관했던 것에 대한 공무원 사회 전체의 반발이며, 또한 노동3권 보장에 대한 공무원노동자들의 열망이 분명하게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투표에 대해 행정자치부에서는 “불법 공무원단체의 실정법 위반 행위”로 몰아붙이는 한편,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엄정 처벌”하라는 지침을 각급 기관에 시달하기도 했다. 제주시의 경우에는 총무과에서 직접 개입하여 투표소 설치를 가로막았으며, 여수시에서도 간부 직원들을 동원, 투표 불참을 종용하기도 했다.


쟁의행위찬반투표 가결에 따라 공무원노조는 31일 긴급 중앙위원회를 열고 쟁의행위의 구체적 수위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다. 11월 1일에는 기자회견을 통해 쟁의행위 돌입을 선언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하게 되며, 각 지역별로 파업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1일부터 6일까지 공무원노조 전 간부 경고 파업이 시작되며, 조합원들은 투쟁조끼/리본/버튼 부착 근무와, 정시 출퇴근 투쟁 등 준법투쟁을 진행한다. 4일과 5일에는 전 조합원 연가 파업 투쟁을 통해 정부입법안 철회, 공직사회개혁을 위한 직접교섭 쟁취, 공무원노조 합법화를 위한 대정부 투쟁을 선포하는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무원노조는 또한 정부가 전향적인 자세로 공직사회개혁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정 간의 직접 대화에 나설 때까지 투쟁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공무원노조 쟁의행위찬반투표 결과 집계


※ 향후 일정
10월 31일(수) 오후 1시 국회앞, 3대 악법 국회통과 저지 공무원노조?민주노총 결의대회
10월 31일(수) 오후 3시 민주노총 대회의실, 긴급중앙위원회
11월 1일(금) 쟁의행위 선언 기자회견 / 파업 출정식
11월 1일(금)~6일(수) 공무원노조 전 간부 경고 파업
11월 4일(월)~5일(화) 공무원조합법 저지?공직사회개혁 대정부 교섭 쟁취?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

※ 공무원노조 쟁의행위 선언 기자회견
- 일시: 2002년 11월 1일(금) 오전 10시
- 장소: 명동성당

 


2002. 10 . 31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행자부 탄압 반드시 분쇄하고
쟁의행위투표 기필코 승리하자


쓰레기 같은 공무원조합법(안)을 저지하기 위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전국 각 지부에서 조합원들의 하늘을 찌르는 열기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행정자치부는 긴급히 공문을 보내 "투표를 못하도록
자제?설득하고 법에 따라 엄정 처벌하라"고 각 지방자치단체에 지시했다.


행자부의 공문에는 "지금은 공무원조합법안이 조속히 입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직사회가 노력해야 할 때", "명백한 실정법을 위반하여 투표를
하는 행위는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행위" 등등 썩어빠진 기득권층과 그
개들의 논리가 그대로 담겨 있다.

 

우리 7만 조합원들이 목숨을 버리고서라도 공무원조합법(안)을 저지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이 판에 오히려 "쓰레기 같은 법안 입법을 위해 노력하라"고
말하고 있는 행자부는 과연 제정신인가? 우리를 얼마나 하찮은 존재로
여기면 중하위직 공무원노동자들을 이처럼 무시하고 자존심을 이토록 짓밟을
수 있는가?

 

또한 공무원노조 부정부패추방운동본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보듯
대다수 국민들이 "공직사회가 썩었고(88.6%), 공무원노조가 공직사회를
개혁할 수 있다(37.8%)"고 믿고 있는데도, 아직도 국민여론을 들먹이며
공무원노조를 탄압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행자부는 진정 국민여론이,
역사가 두렵지 않은가?

 

공무원노조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국민들은 우리의 쟁의행위 찬반투표
시행에 불안해하기는커녕 오히려 두 손을 들어 환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정부의 공무원조합법안을 결사 반대하고
공무원노조 인정을 열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행자부는 언제쯤 솔직히 인정할
것인가? 기어이 우리의 분노가 도끼가 되어 피를 보아야만 두 손을 들
셈인가?

 

공무원노조가 쟁의행위 찬반투표 등 가열찬 투쟁을 전개하는 지금 불안에
떨고 있는 것은 국민들이 아니라 오직 썩어빠진 기득권세력과 간도 쓸개도
없는 그들의 개들뿐이다.

 

우리 공무원노조의 모든 동지들은 권력의 개 행자부의 탄압에 맞서 싸우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을 다시 한 번 결의한다.

 

또한 10월17일 명동 전국간부 결의대회와 본부별 결의대회로 탄력이 붙은
하반기 총력투쟁의 승리를 위해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반드시 압도적인
찬성결과가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

 

행정자치부는 공무원노조가 당당히 공직사회개혁에 나서는 날이 멀지
않았음을 직시하고 공무원노조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쟁취! 노동3권!
사수! 공무원노조!
구출! 구속 동지!
사이버선전전의 선봉에 서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