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만의 참세상

부당권력이 또 부조리가 판을 쳐도 참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다

2002.11.4 연가투쟁

댓글 2

▣ 공직사회/심센놈이장땡이

2008. 10. 4.

 

 

 

 11.4 연가투쟁

서울입성을 증명 할 수 있는 고속도로 영수증 또는 차표 영수증 제출

 

2002.11.4 전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결과에 따라 연가투쟁을 전개하였습니다.


[투쟁지침] 11.4~5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 1차 지침

10.31 중앙위원회에서 쟁의행위에 관한 수위가 결정되었습니다.
중앙위의 결정사항에 따라 11.4~5 전 조합원 중앙상경 경고파업 1차 지침을
전달합니다.
본부/지부는 중앙위의 결정에 따라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 조직에 총력을
다해 주십시오.


○ 11.4~5 전 조합원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 1차 지침

- 공무원노조 각 지부의 창구 즉결 민원담당자중 최소인원을 제외한 전
조합원은 11월 4일, 5일 이틀 연가를 반드시 제출하고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에 적극 결합한다.

- 지부는 11월 2일 업무종료시까지 전 조합원의 연가 제출 현황을 본부를
경유, 본조로 보고한다.

- 이후 중앙 상황실의 지침을 받아 실천한다.


동지여러분!
10.31 중앙위의 결정의 핵심은 11.4~5 중앙상경 경고파업을 통해
실질적으로 공무원조합법을 저지하고 노동3권을 쟁취하겠다는 투쟁의
결정입니다.
그러나 정부와 관제언론 등에서는 공무원노조에서 파업을 철회하였다는등
유언비어를 유포하며 조직의 분열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동지들께서는 중앙상황실에서 내리는 지침외에는 믿지마시고
현혹되지마십시오.
중앙상황실 지침을 주목하고 실천하여 주십시오.
투쟁!


문의 : 조직실 02-324-0400

 

공무원조합법 저지!
노조탄압 분쇄!
노동3권 쟁취!


[지침]쟁의행위 찬반투표에 관한 실천지침2

공무원노조 투쟁지침 1호의 실천에 바쁜 동지들에게 경의를 보냅니다.
행자부는 공무원노조 경고파업 지침에 놀라 각급 기관에 공문을 보내어
연가 및 조퇴 불가 방침과 사법처리하겠다고 운운하고 있습니다.
실제 인천에서 연가 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서명을 받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공무원노조의 경고파업을 파괴하기 위한 행자부의 책동을 투쟁으로
분쇄하고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을 조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투쟁지침 2호를 내립니다.


○ 11.4~5 전 조합원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 지침 2호

- 본부/지부는 경고파업을 파괴하기 위한 행자부와 기관의 모든 행위를
강력 저지하고, 투쟁으로 분쇄한다.

- 본부/지부는 진행되고 있는 모든 파업파괴 행위를 본조로 즉각
보고한다.

-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 지침 1호의 실천 지침을 준수한다.


[참조] 경고파업투쟁 지침 1호

- 공무원노조 각 지부의 창구 즉결 민원담당자중 최소인원을 제외한 전
조합원은 11월 4일, 5일 이틀 연가를 반드시 제출하고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에 적극 결합한다.

- 지부는 11월 2일 업무종료시까지 전 조합원의 연가 제출 현황을 본부를
경유, 본조로 보고한다.

- 이후 중앙 상황실의 지침을 받아 실천한다.

 


공무원조합법 저지!
노조탄압 분쇄!
노동3권 쟁취!


[투쟁지침] 중앙상경 경고파업 투쟁지침 3호

공무원조합법 분쇄! 공직사회개혁을 위한 직접교섭 쟁취! 노동3권 쟁취를
위해 투쟁하시는 전국 동지들에게 경의를 보냅니다.
행자부는 공무원노조 경고파업 지침에 놀라 공무원노조 지도부에 대한
체포와 본조사무실에 침탈을 폭력적으로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8만 공무원노조 조합원을 믿고 중앙지도부는 정권의 탄압에도 굳건히
투쟁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정권의 탄압과 영하의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중앙의 방침에 따라 각 지부는
조합원들과 함께 경고파업투쟁을 조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투쟁지침 3호를 내립니다.


○ 11.4~5 전 조합원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 지침 3호

- 본부/지부는 경고파업을 파괴하기 위한 행자부와 경찰기관의 모든 행위를
강력 항의하고, 투쟁으로 돌파한다.

- 본부/지부 전 조합원은 4일부로 최소민원 인원을 제외한 전원 연가에
돌입하고 기관의 방해시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고 공무원노조 연가경고파업에
동참한다.

- 연가경고파업에 동참한 전 조합원은 방한대책을 철저히 세워 전야제에
결합한다.

- 모든 본부는 상경대오에 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본조방침에 따라
신속히 지침에 따른다.

 

 


공무원조합법 저지!
노조탄압 분쇄!
노동3권 쟁취!

 

 

 

 

 

 

 

 

 

 

 

 

 

11.4 상경투쟁에 즈음하여


행자부는 지난 10월31일 "공무원 노조인가, 조합인가" 라는 주재로 진행된 MBC 100분토론에서 정부측의 허무명랑한 공무원조합법 입법저의가 국민에게 알려지자 이제 공권력을 동원 무자비하게 공무원노조를 탄압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공무원노조 기자회견장을 경찰병력으로 사전봉쇄하여 공무원노조의 입을 막아 국민의 알 권리를 공권력으로 막았으며 이 과정에서 이용환 사무총장을 기습 연행 했습니다. 또한 2일인 어제는 이것도 모자라 공무원노조사무실을 점거하여 지도부 6명을 연행하고 사무실 집기등을 압수해가는 최악의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병이나면 치료를 해 볼려는 의지도 없이 무조건 병자를 죽여서 태워버리므로서 예상되는 간병과 지루한 투병생활을 사전에 막아보자는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러나 아쉬운것은 자신이 병자이면서도 오히려 정상적인 상대방을 병자로 치부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는 주로 정신질환에서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시대는 21세기를 살면서도 20세기의 사고와 정신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일어나는 착시현상이 이들을 이렇게 만든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의 권력자들은 엄청난 질병에 걸려있습니다.

권력형비리와 고위공직자 부정축재등 이 나라의 재정을 자기것으로 착각하고 축내고 있지만 전혀 죄의식이 없습니다. 오히려 해먹지 못한자가 바보취급 받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런자를 처단하여 이 나라가 깨끗해져서 국제사회의 비난을 부러움으로 성화시키는 노력과 국민들로부터 진정 살고싶은나라가 될 수 있도록 공무원인 우리가 작은것에서부터 하나하나 공직사회 개혁을 해 나갈려고 합니다.

 

이는 입으로만 하는것이 아니며 바른 도덕성이 요구됩니다.

 

또한 국민들도 지금 이 정치판과 부도덕한 권력집단을 식상해하고 고개를 돌릴것이 아니라 이 더러운 집단에서 탈피하여 양심선언을하고 이제막 불붙고있는 공무원노조에 힘을 실어서 건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 공무원노조는 이 부도덕한 권력집단과 한판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힘이 약합니다. 저들은 한통속인 막강언론을 등에 업고 기세등등합니다. 우리는 계속당하지만 이 길이 바른길임을 알았기에 마지막 한사람이 남을때까지 끝까지 투쟁 할 것입니다.

 

이 일은 밥그릇 챙기기가 결코 아닙니다.

우리 밥그릇에 앞서 공무원이기에 국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나라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연히 일어섰으며 저들의 꼭두각시역활을 접고 저들만 바라보고 본의 아니게 특별권력관계라는 틀에 얽매여 부패를 도와주었던 과거를 깊이 반성하면서 이제는 진정한 국민의 참 봉사자로 거듭 태어나고자 합니다.

 

그래서 4일 5일 연가 준법투쟁으로 상경하여 저들에게 뽄데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하여 기초생활 및 창구민원은 보도록 하였으니 조금 불편하시드라도 참아주시고 우리 공무원 노조를 믿고 지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2. 11. 03

 

전국공무원노조 마산시지부

 

 

11.4 상경투쟁지침


지난 9월15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11월 4일 5일 전조합원 연가 상경투쟁으로 결정되어 지금까지 일정에 따른 투쟁을 해 왔었고 이에 따라 경남지역 각 지부를 포함 우리 지부에서도 전 조합원 상경투쟁으로 결정하고 추진하여 왔으나 어제[10.31] 오후에 속개된 전국공무원노조 중앙위원회에서『공무원노조 각 지부의 창구 즉결 민원담당자중 최소인원을 제외한 전 조합원은 11월 4일, 5일 이틀간 연가를 반드시 제출하고 중앙상경 경고파업투쟁에 적극 결합한다.』라는 지침이 금일 시달되어 불가피 11.4 상경투쟁지침을 변경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읍ㆍ면ㆍ동 : 민원수당을 지급받는 인원에 준하여 최소인원 잔류.

□ 본청ㆍ사업소 : 민원실 창구 즉결민원 최소인원 잔류

□ 기타 시민 기초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급수, 쓰레기 수거, 하수, 오수, 분뇨
처리에 필요한 최소 인원 잔류

□ 잔류자는 대 시민 기초생활 및 민원행정에 지장이 없도록 연가 없이 업무처리

□ 위 기초생활분야 및 대민 창구 근무자 명단은 금일 오후 3시까지 지부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타사항은 기 지침과 동일함.

붙 임 : 잔류자 명단서식은 카모소식 첨부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2. 11. 01

11.4 상경에 따른 행동요령


금일 현재 상경 결정자는 조합원 1430명중 1004명으로서 1억40만원의 여비를 지급하였습니다. 여비 수령자는 조별 조장과 함께 행동해 주시기 바라며 조장은 지휘부의 지침에 대하여 조원과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의원대회에서 결정된 공식 잔류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읍ㆍ면ㆍ동 : 민원수당을 지급받는 인원에 준하여 최소인원

□ 본청ㆍ사업소 : 민원실 창구 즉결민원 최소인원

□ 기타 시민 기초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급수, 쓰레기 수거, 하수, 오수, 분뇨
처리에 필요한 최소 인원

□ 시보중에 있는자, 본청 당직자, 교육 및 시책추진 출장중인자, 입원중인자, 임산부

위 공식 잔류자외 미참여자와 미 연가자, 연가자중 미상경자는 지부에서 별도관리 예정으로 있습니다. 상경 조합원 께서는 아래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협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지부에 신고된 휴대폰은 변경하지 마십시오.
- 휴대폰은 상시 통화 가능토록 예비밧데리와 충전기를 지참하십시오.
- 이 투쟁과 관련 지도부의 지침외는 모두 무시하십시오.
- 출발후 통화는 되도록 간단히 하십시오.[오래 통화시 위치파악 가능]
- 의심되는 전화는 빨리 끊어버리십시오.
- 지도부의 위치를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 투쟁관련 통화는 가능한 문자로만 하십시오.
- 지도부의 결정에 신속히 따르십시오.
- 조별인원 및 위치파악은 수시로 하겠습니다.
- 이후 진행되는 지침은 조장에게 전달됩니다.


2002. 11. 02

 

11.4 상경에 따른 행동요령


상경중 또는 상경하여 지도부의 지침관련 메세지에 관심가져 주십시오.

혹시 집회장소에서 뵙지 못할것에 대비 서울입성을 증명 할 수 있는 고속도로 영수증 또는 차표 영수증 등을 버리지 마시고 보관하였다가 지부에 제출해 주십시오.


대의원대회에서 결정된 공식 잔류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읍ㆍ면ㆍ동 : 민원수당을 지급받는 인원에 준하여 최소인원

□ 본청ㆍ사업소 : 민원실 창구 즉결민원 최소인원

□ 기타 시민 기초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급수, 쓰레기 수거, 하수, 오수, 분뇨
처리에 필요한 최소 인원

□ 시보중에 있는자, 본청 당직자, 교육 및 시책추진 출장중인자, 입원중인자, 임산부


위 공식 잔류자외 미참여자와 미 연가자, 연가자중 미상경자는 지부에서 별도관리 예정으로 있습니다. 상경 조합원께서는 아래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협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font>

- 지부에 신고된 휴대폰은 변경하지 마십시오.
- 휴대폰은 상시 통화 가능토록 예비밧데리와 충전기를 지참하십시오.
- 이 투쟁과 관련 지도부의 지침외는 모두 무시하십시오.
- 출발후 통화는 되도록 간단히 하십시오.[오래 통화시 위치파악 가능]
- 의심되는 전화는 빨리 끊어버리십시오.
- 지도부의 위치를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 투쟁관련 통화는 가능한 문자로만 하십시오.
- 지도부의 결정에 신속히 따르십시오.
- 조별인원 및 위치파악은 수시로 하겠습니다.
- 이후 진행되는 지침은 조장에게 전달됩니다.



2002. 11. 03

 

 

 

 

 

 

** 50여명 이상 한 개의 경찰서에 분산수용되고 인원이 많을 경우 강당이나
식당에 모여있게 된다. 노조간부들은 같이 연행된 조합원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모이면 대표를 한 두명 정도 정한다.
그리고 대표는 본조 중앙상황실로 연행자수와 명단, 다친 사람 등
특이사항을 즉시 보고한다.

(본조 상황실 전화번호 02-675-4396, 01-675-9562)

1. 강제로 연행되는 경우는 다음 3가지 경우만 연행할 수 있다.

 

☞ 체포의 통지

- 변호인 또는 피의자가 지정하는 자(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와 호주 중에서 지정)에게 24시간내 체포취지, 일시와 장소를
통지해 주어야
- 급속을 요하는 경우에 먼저 전화통지 가능하나 후에 반드시
서면통지해야

 

a) 현행범체포
- 현행범인 및 현행범인으로 간주되는 자(준현행범인)는 누구든지 영장없이
체포할 수 있다(형사소송법 제212조).
- 현행범인이란 범죄를 실행중이거나 실행직후인 자를 말하고,
준현행범인이란 추적되고 있는 자, 범죄사용 흉기 등 소지자 등을 말함

 

b) 체포영장에 의한 체포
- 먼저 ① 피의자가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합리적인 평균인이 판단하였을 때 객관적으로 범죄가 행하여졌다는
사실과 주관적으로 피의자가 그 범죄사실의 범인이라는 점), ②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요구에 응하지 아니하거나, 응하지 아니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체포영장에 의하여 피의자를 체포할 수 있다.
- 이 때 출석요구서는 대략 3회 정도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회
발부후 또는 아예 보내지 않고서 비밀리에 체포영장을 발부받는 경우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
- 체포영장은 검사가 서면으로 관할 지방법원판사에게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는다.

 

c) 긴급체포
- 먼저 ① 중대한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②
증거를 인멸할 염려 및 도망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는 경우에 긴급을
요하여 체포영장을 발부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어야 한다.
- 이 때 체포영장 없이도 그리고 현행범이 아니더라도 체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여기서 중대한 죄라 함은 사형, 무기 또는 장기 3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죄를 뜻한다(단순폭행, 명예훼손 등은 형법상 법정형이
장기 3년미만의 범죄이나, 대부분은 장기형에 3년이상이 포함되어 있어
긴급체포가 남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 자진출석하여 조사를 받는 중에 순순히 자백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긴급체포할 거란 협박을 하거나, 실제 긴급체포를 하는 경우도 있다.
경찰은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증거인멸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제시하나,
자진출석한 사정, 다른 조사들이 이미 이루어져 증거인멸우려가 실제
있는지 여부 등을 살펴 불법긴급체포임을 주장해야 할 것이다.

2. 불심검문과 강제연행

▶ 불심검문과 강제연행에 대한 대처방법

①경찰관의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고 소속과 신분을 밝힐 것을 요구해야
한다. 경찰의 인권침해행위에 대하여 추후 법적 대응(국가배상청구,
고소고발)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②불심검문의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해 줄 것 요구한다. 즉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어떠한 죄를 범하려 하고 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또는 이미 행하여진 범죄나 행하여지려고 하는 범죄행위에 관하여 그
사실을 안다고 인정되는 건지를 밝히도록 해야 한다. 만약 단순히
'범죄수사의 목적상', '일제 단속중'이란 이유를 제시한다면 이는 적법한
이유가 되지 못하므로 불심검문을 거부한다.

③그 장소에서 제1항의 질문을 하는 것이 당해인에게 불리하거나, 교통의
방해가 된다고 인정된다는 이유로 인근 경찰관서로 동행을 요구할 때
본인이 거부하면 강제로 연행할 수 없다. 강제연행하였으면서 나중에
임의로 동행하였다고 발뺌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연행되면 즉시 노조나 연맹
등으로 연락하거나 112에 신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④주민등록증을 제시하라고 하면 무슨 근거로 제시요구를 하는지를
밝히도록 요구하고, 주민등록법 제17조의 10에 따라 주민등록증의 제시를
요구하는 경우에 운전면허증 등으로 신분이 확인되었음에도 경찰관서로
동행을 요구하면 거부하도록 한다.

3. 경찰에 연행된 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바로 연락 취해 줄 것

①경찰 피의자신문조서 작성 등 경찰조사

→ ②경찰이 담당검사에게 수사지휘를 받음(사법경찰관은 체포후 통상
36시간이내에 조사를 완료하고 담당검사에게 수사지휘를 요청함-이때
구속불구속에 관한 경찰의 의견을 첨부하여 지휘 요청함)

→ ③검사는 보강수사지휘, 구속영장청구, 불구속수사, 훈방조치 중 하나로
지휘한다. 보강수사지휘의 경우에는 즉시 보강수사하여 재지휘받게 되고
훈방조치는 정식입건이 되지 않고 사건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보면 된다.
48시간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든가 석방해야 하므로 통상 일반조합원들은
체포시간으로부터 48시간내에는 석방된다고 보면 된다.

▶ 피의자신문조서 진술 유의사항
* 연행되어 조사를 받을 때 아래 사항을 유의하도록 한다.

① 피의자신문조서는 자신의 자백이 담긴 중요한 증거가 되므로 진술에
매우 유의해야 한다. 특히 검찰에서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는 나중에
법정에서 부인해도 소용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기가 경험하지 않은
사실, 다른 사람이 관련된 사실은 함부로 진술해서는 안되며 모른다고
답하는 것이 좋다. 섣부른 진술이 동료에게는 치명적으로 불리한 증거가 될
수 있다.
② "당신의 동료가 당신이 하였다고 말하고 있다"는 수사관들의 말을 절대
믿지 마라. 증거를 들이대도 믿으면 안된다.
③ 조사가 끝난 다음 신문조서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서명날인해야 한다.
자신에게 유리한 설명이 간략히 기재되어 있는 경우 제대로 기재해 줄 것을
요구한다. 경찰이 말한 것이 자신이 말한 것처럼 기재되어 있으면 수정을
요구한다. 오랜 조사로 귀찮다고 대충 넘어가지 말라. 후회한다. 경찰이
윽박지르면 서명날인을 거부한다. 서명날인 및 간인이 없는
피의자신문조서는 증거로 쓸수 없다고 한 판례(대법원 92도654판결)가
있으므로 수정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서명날인을 거부해야 한다.
④ 영장실질심사를 받겠다고 한다(구속전피의자심문제도, 판사앞에 가서
심문받겠는가 등의 용어 사용)

 

▶ 인권침해와 대처방안
① 경찰 피의자신문조서 작성시 '체포시 범죄사실의 요지, 체포의 이유,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음 고지하고 변명의 기회를 주었다는 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체포당시 들은 바가 없으면 확인서 서명을
거부한다. 그리고 재판과정에서 미란다원칙을 지키지 않았음을 주장한다.
모르고 서명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

② 체포시 가족 등에게 알릴 수 있다. 이를 막는 경우 담당형사의 신원을
확인해 둔다.

③ 묵비권행사시 강제로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가 있으나, 거부할 수 있다.
임의로 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

④ 유치장 입감시 알몸상태에서 몸수색을 하는 경우가 있다. 유치장에서
신체검사를 하는 근거규정은 불명확하며 행형법이 적용된다고 하더라도
유치장내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에도 알몸수색은 최후의 수단으로만 가능하다. 업무방해, 집시법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폭처법위반 등은 마약소지, 흉기휴대, 자해우려가
없으므로 신체검사의 근거는 없다. 그럼에도 경찰청 훈령인 피의자 유치 및
호송규칙을 근거라고 하며 알몸수색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신체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법률로만 가능하므로 훈령이 근거가 될 수는 없다. 최근
알몸수색에 대하여 훈령은 근거가 될 수 없고 무차별 알몸수색은
위법하다며 법원에서 국가배상을 인정한 바 있다. 이를 거부하도록 한다.
강제로 행해지는 경우에 경찰관의 인적사항을 확인하도록 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2002-11-04 10:27:59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228
제목: [투쟁속보] 경남 90%, 울산 90%이상 연가투쟁 돌입

** 현재 10시 20분 현재 경남지역 조합원 1만 2천여명이 연가를
신청하였으며, 현재 90%이상이 연가파업투쟁에 돌입하였습니다.

** 울산지역은 90%이상이 연가를 신청하였으며, 현재 출근율은 평균
20%미만입니다.


- 공무원노조 지도부의 지침에 따라 전 조합원은 즉각 연가파업에 돌입하여
주시기 바라며, 서울로 상경하여 오후 5시까지 집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재 각 기관별로 실과장들이 조합원들에 전화로 출근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해책동에 단호히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각 본부는 즉각 전체 연가돌입 현황을 파악하여 홈페이지에 올려주시고,
비상연락망체계를 가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공무원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2-11-04 10:34:1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009
제목: [투쟁속보] 부산 금정지부장 불법연행

** 부산 금정지부 김병윤 지부장이 오늘 오전 서울로 상경하기 위해 집을
나서다 경찰에 의해 불법적으로 연행되었습니다.

전 간부들은 지금즉시 연가파업을 조직하고 경찰의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연행에 맞서 비상체계에 돌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2-11-04 11:33:47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098
제목: [투쟁속보] 이용한사무총장 영장실질심사-투쟁결의 메세지


** 경찰의 폭력적 연행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용한 사무총장이 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지방법원 318호 법정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있었습니다.

법원으로 가기전 상황실로 사무총장이 전화를 통해 "오늘 본인의
영장실질심사에 결합하지 말고 연가파업투쟁 조직에 만전을 기하라. 본인은
걱정하지 말라"는 투쟁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영장실질심사 결과는 오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용한 사무총장의 변호는 민변사무총장인 김선수 변호사가 맡고
있습니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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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12:57:48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072
제목: [투쟁속보]경기본부 평택지부장 불법연행, 감금


기만적 정부입법안 분쇄와 공무원노조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과 굴종의
강요에 맞서기 위한 공무원노조의 전국적 경고 투쟁이 전개되는 가운데,
경기지역에서 유난스런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 경기지역은 주요 지도부를 중심으로 서울상경투쟁에 지휘부 설치와
각 지부별 상황에 맞게 행동이 진행되고 있는데, 평택시지부 지부장
홍성관씨에 대하여 경찰의 불법연행, 감금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확인을 거부하며 여전히 구태의연한 경찰의
무법과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

 

공무원노조 탄압하는 이근식을 자폭하라
불법연행 불법감금 투쟁으로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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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13:00:44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450
제목: [투쟁속보] 김정수정책단장 석방, 나머지 5명 영장청구


** 경찰에 의해 불법적으로 연행된 김정수 정책기획단장이 불구속으로
석방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남아있는 5명의 지도부는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며,
내일오전 서울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구속동지 석방!!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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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14:44:58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943
제목: [투쟁속보]서울 도봉지부장 연행


** 서울 도봉지부 황성욱 지부장이 오후 13시에 도봉경찰서에
연행되었습니다.

공무원노조 전 간부들은 지금즉시 연가파업을 조직하고 경찰의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연행에 맞서 비상체계에 돌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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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19:53:17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945
제목: [투쟁속보] 전 조합원은 지금 즉시 한양대로!!!


** 정부와 경찰병력의 방해책동에도 전국에서 상경한 공무원노조 동지들이
현재 한양대로 집결중입니다.

전 조합원 동지들은 지금 즉시 한양대로 집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고한 투쟁으로 11.4 연가파업투쟁을 사수하고 노동3권을 쟁취합시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행자부 해체!!!
이근식 장관 퇴진!!1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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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0:25:37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939
제목: [투쟁속보] 현재 한양대안 속속 집결, 경찰과 충돌중


** 현재 시각 8시 20분 현재 경찰의 봉쇄를 뚫고 조합원 2,000여명이 집결한
상태이며, 학교앞은 수천명의 조합원들이 진입을 하기 위해 경찰방어선과
충돌하고 있습니다.

부상자도 속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은 학교안까지 진입하여 해산을 시도하였으며, 현재는 물러난
상황입니다.

곧 전야제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행자부 해체!!!
이근식 장관 퇴진!!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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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0:38:18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010
제목: [투쟁속보]전야제 시작


지금 현재 노명우 수석 부위원장이 모습을 나타냈고 방송사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전야제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양대 지하철역에서 무차별 연행을 한다고 합니다

 

2002-11-04 20:44:19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012
제목: [속보]울산본부 연행자, 부상자


울산본부 중구지부 연행자 3명이 성동경찰서로 연행됐고 울산본부 오창훈
동지가 한양대병원에 부상당해 실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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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1:29:33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733
제목: [투쟁속보]전야제 진행중


인원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현재 오종렬 전국연합 의장과 정광운 전농 의장이 연대사를 했습니다.
밖에 경찰은 4,000여명정도 배치되어 있습니다.

 

2002-11-04 21:40:0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869
제목: [전야제속보]노명우 수석부위원장 대회사 중


한석우 본부장 투쟁사하고 노명우 수석부위원장이 대회사를 하면서 전야제는
정상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오는 점점 늘어서 1200명정도가 모였습니다. 계속 조합원들은 학교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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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1:45:59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991
제목: [전야제속보]경찰침탈


경찰이 지금 전야제를 침탈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오는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2-11-04 21:51:51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080
제목: [전야제 속보]경찰 운동장을 둘러싸고 있음


지금 경찰이 전야제 진압을 하기 위해 대오가 모여있는 운동장을 수천명이
둘러싸고 진압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곧 진압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대오는 움직이지 않고 집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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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1:54:22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376
제목: [전야제속보]연행시작


경찰이 운동장 스탠드에 앉아있는 대오를 밑에서부터 연행하고 있습니다.
대오는 움직이지 않고 연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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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2:08:5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507
제목: [긴급속보] 조합원 폭력연행중 중상자 발생


** 현재 조합원들은 전원 스크럼을 짜고 누워서 "폭력경찰물러가라"를
외치고 있으며, 조합원들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평화적인 조합원들에 대하여
폭력적인 연행이 자행되어 동해시지부 강인영 조합원이 머리에 중상을 입고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전국의 동지들은 김대중정권의 폭력적인 탄압을 분쇄하고 오늘의 우리의
투쟁을 반드시 성사시켜 노동3권을 쟁취합시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행자부 해체!!1
이근식 퇴진!!!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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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2:15:0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2592
제목: [속보]전야제 참가자 2000명 전원 연행


전야제에 들어가서 참석했던 2000여명 전원이 전부 연행됐습니다.
수용된 경찰서는 파악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한양대로 못들어간 대오는 주위에서 산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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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3:04:20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2454
제목: [속보]전 조합원은 건국대로 제2차 집결


경찰이 연행된 조합원중 반은 학교밖에서 풀어줬답니다.
밖에 있던 대오와 풀려난 대오가 함께 지금 지도부 지침에 따라 건국대로
제2차 집결하여 이동중입니다.

 

폭력경찰 규탄!!!
행자부 해체!!!
이근식 퇴진!!!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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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4 23:18:51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2005
제목: [속보]이태기 교육기관본부장 다리 부상


이태기 교육기관본부장이 다리가 다쳐서 기브스를 했습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집회장 주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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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00:47:08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3760
제목: [지도부상황실 파업투쟁 지침]

** 공무원조합법 폐기와 공무원노동3권 쟁취를 위해 가열찬 파업투쟁을
전개하신 동지들에게 지도부 상황실의 투쟁지침을 내립니다.

1. 내일 10시 상경조합원은 연행된 해당 조합원이 있는 경찰서를 방문,
면회투쟁을 적극 전개한다.

2. 전술기획단은 면회투쟁이후 파업대오와 함께 오후 2시 영등포역앞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에 참석하고, 이후 귀향시 상황을 공유한다.
(지침시달과정 이행 등)

3. 대회이후 지도부상황실은 사무총국으로 인수후 현재의 임시상황실로
복귀한다.


** 연행자 현황 : 26개 경찰서 총 775명 연행

공무원조합법 폐기!!!
폭력경찰 규탄!!!
연행자 석방!!!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지도부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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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03:16:18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3843
제목: [속보] 경기본부 광명지부 부상자 현황


경기본부 광명지부에서 투쟁과정에서 부상자가 발행했습니다.

- 여성조합원 1명이 경찰에 맞아 입주위가 터졌으며 이빨이 흔들리는
부상을 당함.

- 광명지부장이 연행과정에서 군화발에 밟혀 인대가 늘어나 기부스를
하였으며 광명 성애병원에서 치료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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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12:14:1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2392
제목: [투쟁속보] 각 경찰서 담당 법률지원 변호사 공지


** 현재 민변과 민주노총법률원을 중심으로 공무원노조 투쟁관련
법률지원단이 구성되었습니다.

각 본부는 면회과정에서 해당 경찰서를 담당하는 법률지원단의 지원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도봉/ 북부서 : 한울 조 예 선 변호사 011-704-7475, 522-7700

= 종암/ 중랑서 : 한결 전 성 우 변호사 011-9744-9334, 3458-0919

= 동부/ 강남/ 송파서 : 민노당 김수정 변호사 525-5437

= 방배서 : 덕수 윤 영 환 변호사 019-499-6878, 567-6477

= 서초서 : 민주노총법률원 권영국 변호사 016-742-1201, 2635-0419

= 은평/ 서부서 : 금속연맹법률원 3273-8100

= 노량진/ 양천/ 강서 : 민주노총법률원 2635-0419

= 구로/ 남부 : 장경욱 011-385-2813, 882-2585

** 기타경찰서는 법률지원단을 구성중입니다.
** 법률지원단 총괄은 민주노총법률원 권영국변호사입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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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14:41:01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505
제목: [투쟁속보] 법률지원 변호사 변경사항


** 공무원노조 투쟁관련 법률지원 변호사 담당경찰서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 서초서 : 송호창 변호사로 변경 011-9736-8241, 3471-3705

= 동부/ 강남/ 수서로 변경 : 김수정 변호사 525-5437

= 송파/ 강동서 : 강문대 변호사 011-9018-3828, 2635-0419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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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17:22:42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2017
제목: [투쟁속보]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 개최 성사


정권과 경찰의 폭력적인 탄압에도 불구하고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각 지하철역에 경찰병력이 조합원의 출입을 막고 불법적인 연행속에서도
우리 조합원들은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 장소인 여의도 국회앞에
집결하여 전국공무원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역 18개 경찰서에 분산 수용된 연행조합원들도 변호인 접견중에도
공무원대회의 성사여부를 문의하는 등 어제의 투쟁을 이어받아 드디어
남아있는 파업대고가 강고한 투쟁으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사시킨
것입니다.

전국의 동지들은 가열찬 파업투쟁에 결합한 동지들의 투쟁을 이어
공무원조합법 분쇄와 노동3권 쟁취 승리를 위해 계속 투쟁합시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노동3권 쟁취!!
행자부 해체!!
이근식장관 퇴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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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17:32:19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325
제목: [알림]차봉천위원장 내일 재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차봉천 위원장 재판이 11월 6일 오전 10시 서초동
서울지방법원 519호실에서 합니다.
공판에 함께 참여하여 또한번 투쟁의 의지를 보여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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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18:27:10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636
제목: [투쟁속보] 차봉천 위원장 6일부터 무기한 옥중단식돌입


연가투쟁 돌입 2일째인 11월 5일 사회당 김영규 대통령 후보의 차봉천
위원장 서울구치소 면회과정에서 위원장은 사회당 김영규 후보에게 위원장
메세지를 전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차봉천 위원장의 투쟁메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정부가 공무원 노동조합을 당사자로 인정하고 직접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그간 노사정위를 통한 정부의 제스쳐는 기만이며, 그
결과물인 공무원조합법 또한 마찬가지이다.

 

둘째, 정부가 어제 한양대에서의 전야제를 원천봉쇄하고 공권력을 동원해
폭력탄압한 것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만행이다.

 

이에 차봉천 위원장은 6일부터 옥중 단식에 돌입한다.
5일안에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을 경우 목숨을 건 무기한 단식으로
투쟁할 것을 선언했다.


공무원조합법 분쇄!!!
노동3권 쟁취!!!
행자부 해체!!!
이근식장관 퇴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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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5 20:57:52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2352
제목: [속보]면회투쟁중 불법연행 시도로 조합원 교통사고 중상


** 폭력 경찰에 의해 4일 한양대 투쟁과정에서 불법연행된 동료를 면회하기
위해 동부경찰서에 면회를 신청하던 공무원노조 조합원에 대한 불법연행이
자행되어 이를 피하던 경남본부 소속 거창지부 김근호 조합원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현재 갈비뼈 4대가 부러지고 간에 손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어 현재 건국대
근처 혜민병원 708호에 입원중입니다.

같이 면회를 신청하던 2명의 조합원은 불법으로 경찰에 연행되었습니다.

** 이와같은 상황은 오늘 오전에서도 북부서에서도 자행되어 3명의
조합원이 면회를 신청하다 연행되어 북부서에서 조사중입니다.


폭력경찰 규탄!!
경찰청장 퇴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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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2:48:2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384
제목: [투쟁속보] 기자회견관련 연행지도부 총5명 구속


** 지난 11월 1일 쟁의행위 돌입 기자회견 관련 공무원노조 사무실에서
폭력연행된 지도부 중 권승복/ 김상걸/ 오봉섭 부위원장과 이용한
사무총장, 정용천 중앙행정기관본부장의 구속이 4일 확정되었습니다.

연행된 지도부는 마지막까지 연가경고파업 성사를 위해 면회를 거부하고
파업조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 바 있으며, 현재 마포경찰서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이용한 사무총장은 금요일정도에 구치소로 이감될 예정입니다.

공무원노동3권 쟁취를 위해 투쟁하다 구속되신 동지들에대하여 적극적인
면회투쟁을 바랍니다.


구속자 석방!!!
폭력경찰 규탄!!!
행자부 해체!!!
이근식 장관 퇴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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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6:03:19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1004
제목: [연행자속보] 연행조합원 일부 석방


** 현재 강서경찰서에 연행되었던 부산지역 조합원 7명이 석방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간대별로 차이를 두고 조합원들이 속속 석방될 예정입니다.

= 석방된 조합원 소식을 본조비상상황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02-675-9561, 02-675-4396)

= 구속자 현황은 본조로 문의해 주시기 바라며, 확인되는데로
공지하겠습니다.


폭력경찰 규탄!!!
행자부 해체!!!
이근식 퇴진!!!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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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6:09:02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812
제목: [부상자상황] 교통사고 조합원 서울아산병원으로 이동


** 어제 불법적인 경찰연행 시도를 피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혜민병원에
입원중이던 경남 거창지부 김근호 조합원이 수술을 받기 위해 종합병원인
서울아산병원(구 서울중앙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습니다.'

조만간 병실로 옮겨지고 수술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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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8:10:0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363
제목: [연행자 속보] 은평서 강원본부 소속 8명 석방확인


** 현재 은평서에 연행된 강원본부 소속 조합원 8명이 석방되었습니다.

각 단위는 연행자 석방시 명단을 확인하여 본조상황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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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8:38:33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769
제목: [연행자속보]각 경찰서 연행자 속속 석방(수정)


**현재 중랑경찰서 연행조합원은 전원 석방되었으며, 도봉경찰서 40명전원,
노량진경찰서 등에서 연행되었던 조합원들이 석방되고 있습니다.

**은평경찰서에 연행되었던 충북진천지부 조합원 2명 등 25명 전원이
석방되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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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8:51:46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713
제목: [속보]강남경찰서 면회자 불법연행


**현재 강남경찰서에서 석방되는 조합원동지들을 맞이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조합원들을 불법연행하려고 하여 몸싸움을 진행하며 대치하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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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8:59:11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688
제목: [연행자속보]북부경찰서 전원석방


**북부경찰서에 연행되었던 조합원 전원이 석방되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2002-11-06 20:27:41
글쓴이 : 공무원노조 조회 : 2296
제목: [연행자속보] 구속자 명단 변경-추가구속자 확인


** 구속자 명단

0 남부지원(영장실질심사일정 미정)

- 이충재 (전남광양-남부경찰서)
- 이덕우 (울산남구-남부경찰서)
- 남윤수 (경기도청-양천경찰서)
- 김영관 (강원화천-양천경찰서)

0 동부지원(영장실질심사일정 미정)

- 정세영 (청주흥덕구청-강동경찰서)
- 남기길 (경남고성-강동경찰서)
- 김상봉 (충북진천-송파경찰서)
- 조창규 (경남합천-동부경찰서)
- 최영종 (충북괴산-송파경찰서)

0 본원(서울지법심사 - 내일오전 10시30분 318호, 319호)

- 조규오 (태백시청-수서경찰서)
- 이승찬 (용산구청-노량진경찰서)
- 천순용 (경남김해-노량진경찰서)
- 이병하 (경남도청-종암경찰서)
- 황기주 (부산동구-서초경찰서)

** 불구속자 명단
1. 심치호 (충북보은-동부경찰서)
2. 이영구 (경기포천-동부경찰서)
5. 한근석 (충북음성-송파경찰서) 등 다수의 조합원

** 현재 수사는 3개 지원(본원/남부/동부)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따라서
변호도 민변과 민주노총 법률원등으로 구성된 공무원노조법률지원단 소속
변호사들이 3개지역을 분리하여 변호할 예정입니다.

** 오늘 석방된 동지들 중 불구속으로 석방된 동지들의 명단을 각 본부는
파악하여 본조중앙상황실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폭력경찰 규탄!!!
구속자 석방!!!
노동3권 쟁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 연가투쟁' 민원행정 마비 없었다(한국일보)

경남ㆍ울산ㆍ강원外…대량 징계는 없을 듯

 

공무원노조 휴가투쟁 강행

 

사상 초유의 공무원 집단 연가 투쟁이 벌어진 4일 전국 행정기관 곳곳에는 빈 자리가 눈에 띄었고 상급기관의 결근자 파악 독촉전화도 이어져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민원부서 공무원들은 대부분 자리를 지켜 우려했던 행정마비 사태는 빚어지지 않았다.

 

 

■ 무더기 결근 현실화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이날 연가 투쟁에 참여한 공무원은 모두 2,700여명. 경남과 강원이 각 1,000명, 울산 716명 등 상당수 결근자가 이들 지역 공무원이었다.

 

타 시도에 비해 공무원 노조 회원이 많은 울산시의 경우 이날 오전까지 200여명이 무단 결근, 간부 공무원들이 이들에게 일일이 복귀 종용 전화를 걸기도 했다.

 

★★★★울산시 일부 구청장들은 정부의 연가불허 방침에도 불구하고 연가허가를 내줘 270여명이 연가투쟁에 동참했다.★★★★

 

경남촵강원 지역 시촵군촵구는 부서의 비협조로 하루종일 참가자를 놓고 혼선을 빚었다.

 

공무원노조측은"경남지역에서만 1만2,000여명이 연가투쟁에 참가했으며 이중 5,000여명은 상경투쟁에 나섰다"고 밝혔으나 경남도에서는 본청과 시군구를 포함해도 1,000여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 지역을 제외한 서울 경기 등 전국 대부분 행정기관의 경우 결근자수가 적은데다 민원부서 근무자의 경우 대부분 정상출근, 업무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민원인 고창복(高昌福촵69)씨는 ?공무원들이 모두 휴가를 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정상적이라 다행?이라고 말했다.

 

 

■ 공무원 무더기 징계 사태 오나

 

정부는 공무원 노조의 연가투쟁 등을 앞두고 1일 각 기관에 연가, 반일연가, 조퇴 등을 모두 불허하도록 복무관리 지휘지시 및 지침을 내려보냈다.

 

이에 따라 연가 신청만 하고 승인을 받지 않은 공무원들은 무단결근으로 징계가 가능하다.

 

행자부는 집단 행동에 참가한 것이 확인될 경우 감봉 이상 중징계를 취하도록 권고해 놓았다. 이렇게 될 경우 전체 공무원 징계 규모는 양적으로는 1,500여명의 해직교사를 낳았던 1989년 전교조 사태를 상회할 전망이다.

 

하지만 징계권을 가진 각 지자체장이 징계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여 대량징계 사태가 현실화할 지는 미지수다. 경남지역 한 지자체 관계자는 ?무단 결근만으로 징계 조치를 취하는 무리수를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71개 중대 약 8,000여 명을 국회 앞과 주요 대학 등에 배치, 집회를 원천봉쇄 했다.

 

 

■ 갈등의 근원, 공무원 조합법

노조와 정부의 갈등은 국회에 제출한 공무원 조합법에서 비롯됐다.

 

정부는'공무원 노조'를 허용하지 않는 대신 '공무원 조합'이라는 명칭을 사용토록 한 정부안을 확정, 국회에 제출했고 노조측은 이에 맞서 대정부 투쟁을 천명했다.

 

정부안에는 조합 출범시기를 3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친 2006년으로 하고, 단체협약 체결권과 파업 등 단체행동권을 제한했다.

 

이에 노조측은 '노조'라는 명칭을 고수하는 한편 노조 출범시기를 2003년으로 앞당기고 단체행동권 허용을 요구했다.

 

 

양측의 충돌이 가시화하자 국회 행자위는 공무원 조합법 정부안을 연내 처리하지 않기로 발을 뺐지만 공무원 노조는 '정부안 폐기'로 요구 조건을 고쳐 대정부 투쟁을 강행하고 있다.

 

 

 

 

 


수신: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기자
발신: 공무원노조 (조직국장 김종주 011-564-8320, 정책기획부장 박재범 016-211-5397)


<보도자료>


연가파업투쟁 전국 30,000명 참가
행정자치부 이근식 장관 퇴진, 공무원노동3권 보장을 요구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차봉천, 이하 공무원노조)은 4~5일 연가투쟁에 전국 총 30,000명의 조합원이 동참을 집계했다.


정부는 어떻게든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의 연차휴가 신청과 공무원노동자대회 참가를 막기 위해 기자회견을 봉쇄하고 사무실 압수수색, 지도부 불법연행에 그치지 않고 서울 도봉지부장과 부산 금정지부장, 경기 평택지부장을 불법 연행하고 대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감금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은 연차휴가 신청을 거부해서 무단결근자로 만들고, 청사 내 청내전산망을 봉쇄하는 등 비겁한 방해 책동을 계속하고 있다. 공무원노조는 이같은 자치단체도 행정자치부를 위시한 정부가 조종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30,000여명이 동시에 연차휴가를 냈다.


행자부는 공무원노조를 탄압하면 할수록 일반 공무원들의 분노만 더 자아내게 할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부는 애초에 공무원조합법(안)을 국회에 상정할때부터 공무원노동기본권에 대한 성의는 없었다. 정권 말기에 사회적 요구가 있던 문제를 얼렁뚱땅 만들어서 국회에 넘기려는 의도 밖에 없었다. 국회 또한 골치아픈 문제는 아예 다루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는 태도였다.


그러면서 크게 공무원들을 생각해 준 양 알량한 공무원조합법(안)을 내미는 행정자치부에게 분노라는 말밖에 이제는 생각나지 않는다.

 

공무원노조는 하위직 공무원들을 정권의 개로 여기는 행정자치부의 현재 책임자인 이근식 장관의 퇴진과 공무원조합법(안)의 즉각 폐기를 요구한다.


이뿐 아니라 현재 구속된 지도부의 석방과 90만 공무원에게 사죄하고 당장 교섭테이블로 나와 공무원노조와 처음부터 다시 공무원 노동3권에 대해서 논의할 것을 요구한다.

 

 

이런 요구가 관철되지 않고 정부가 지금까지의 태도에서 별다른 변화가 없다면 이번 상경 경고파업에 그치지 않고 전조합원 전면 총파업에 들어갈 것을 밝힌다.

 

 

2002. 11. 4.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 연가파업투쟁 현황

본 부
연가신청수
강원
3,500
경남
13,000
경기
1,000
광주
350
대구경북
1,300
부산
3,500
서울
500
인천
1,200
울산
3,000
전남
1,500
충북
800
기타지역
430
30,080

 

 

4천만 국민여러분께 드립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4천만 국민의 든든한 희망이 되겠습니다.

정부의 ‘공무원조합법안’은 공무원을
부정부패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키는 행위입니다.

 

공무원노동자들이 공직사회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88.6%가 공직사회 부정부패를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동자들은 머리부터 썩은 부정부패를 몰아내는 데 일선 행정에서부터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다하고 공직사회를 아래로부터 개혁하겠다는 의지로 지난 3월 23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을 창립하였습니다.


이러한 공무원노동자들의 순수한 열망을 무시하고 정부는 ‘공무원조합법’이라는 희대의 악법으로 또다시 공무원노동자들을 자신들의 정권유지 도구와 부정부패의 하수인으로 가두려 합니다.

 

정부는 노동조합 명칭을 쓸 수 없게 했고, 노동자의 권리인 단체교섭권과 단체행동권도 허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일반 노동법에서 인정하는 전임자도 안 되고 다른 단체와 연대해서도 안 된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아무리 올바른 일이라도 이를 어기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는 독소조항까지 포함하여 사상유례 없는 희대의 악법을 만들려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동조합은 김대중 대통령의 공약사항이며
국제사회와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이 땅의 공무원들도 일반 노동자들처럼 임금으로 살아가고 있는 노동자입니다.
공무원노동조합 허용은 97년 대선 때 김대중 대통령후보가 국민들 앞에 한 약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발표한 공무원조합법은 사실상 공무원노동조합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아닙니다. 김대중 정부는 한술 더 떠 부정부패 척결과 공직사회 개혁을 위해 아래에서부터 개혁하고자하는 공무원노동자들을 구속하고 파면하는 등 탄압을 일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할 때 공무원노동조합을 허용하기로 국제사회와 약속하였습니다. 아직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OECD로부터 ‘노동감시국’이라는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동자들이 노동3권 쟁취와 공직사회 개혁을 위헤
11월 4일 5일 서울로 달려갑니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아래로부터 공직사회를 개혁하여 맑고 깨끗한 행정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공무원노동자들의 순수한 바램을 무시하고, 말도 안 되는 공무원조합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정부의 반시대적 행위를 규탄하고 제대로 된 노동기본권을 되찾기 위하여 전국의 공무원노동자들이 11월 4일, 5일 연가를 내고 서울로 달려갑니다.

4천만 국민여러분!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무원조합법안’이 국회에서 그대로 통과된다면 또다시 우리나라는 온갖 부정과 비리가 악순환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불편하시더라도 공무원노동자들을 믿고 조금만 참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무원노동자들은 땀흘려 일하는 국민들이 풍요롭게 살아가고 깨끗한 사회풍토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국민들과 공무원노동자들의 뜻을 무시하는 정부에 항의전화를 해주십시오. (행정자치부02-3703-2114, 청와대 02-730-5800)

공무원노동조합 국민이 원하고 있습니다.

2002년 9월 한길리서치 설문조사 결과 국민의 60.3%, 공무원 93.6%가 공무원노동조합을 허용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공무원노동조합의 역점과제로 부정부패 척결(39.5%), 불합리한 제도 개선(37.2%), 대민행정서비스 개선(20.4%) 등을 꼽았습니다. 이러한 국민들과 공무원노동자들의 뜻을 소중히 하여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4천만 국민들의 든든한 희망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공무원노조에 대한 반민주적 탄압을 즉각 중지하라!

-쓰레기같은 정부의 입법안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무원노조의 투쟁을 지지한다.-


김대중정권은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것인가?
앞서 간 독재자들의 망령을 뒤따라가자는 것인가?

현재 공무원노동조합은 정권의 전면적인 반민주적, 반개혁적 탄압에
직면하고 있다. 김대중정권은 90만 공무원노동자의 열망을 짓밟는 기만적인
'공무원조합법'을 버젓이 내놓은 바 있다.


그리고 그 '희대의 악법'을 밀어붙이기 위해 공무원노조 탄압에 혈안이
되어 나서고 있다. 차봉천위원장을 구속한 것도 모자라 지난 주말에는
노조사무실을 침탈하고 노조 간부 7명을 강제로 연행하였다.


그 과정에서 경찰은 만하루이상동안 아무런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채
노조사무실 출입을 봉쇄하는 불법만행을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 11월 4일과 5일 예정된 공무원노동자의 정당한 집회를 봉쇄하기 위해 온갖 만행을 서슴지 않고 있다. 김대중정권은 지금 이 시간에도 범정부 차원의 여론조작에 몰두하고, 징계와 처벌을 앞세워 공무원노동자들을 협박하고 있다.


공무원도 노동자이며 공무원노조 인정이 도저히 거역할 수 없는 역사의
당위라는 점은 더 이상 되풀이할 필요조차 없다.


공무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는 문제는 우리 사회의 실질적 민주화를
촉진시키는 핵심적 과제이다. 국제적 기준을 살펴 보더라도 OECD국가중에서
한국만 빼고는 모두 공무원노조가 인정되고 있으며, 또 전세계적으로도
대만과 한국만 빼고는 버젓한 국가치고 공무원노조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

 

특히 김대중정권은 대선공약으로 공무원"노조"를 인정하겠다고 공약해
놓고도 국민과의 약속을 위반하고 있다. 또한 1998년 노사정위원회에서
정리해고제와 파견노동제를 입법화하는 대신 공무원"노조"를 인정하기로 한
노사정합의도 위반하고 있다.

 

대선공약이나 노사정합의에서는 공무원"노조"를 인정하기로 하였지, 공무원"조합"을 도입하기로 한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김대중정권이 공무원노조가 아닌 공무원조합의입법안을 추진하는 것은 대선공약과 노사정합의를 짓밟는 기만적인 처사이다.

 

그러나 김대중정권이 아무리 공무원노조를 탄압해도, 박정희 군사정권이래
모든 반민주 정권이 엄청난 폭력과 억압, 그리고 기만적인 협박과 술수로
민주노조운동을 탄압하려 했으나 끝내는 실패했던 것처럼, 마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허망된 시도처럼 실패하고야 말 것이다.


공무원노조는 공직사회개혁을 열망하는 공무원대중들과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필코 공무원노동기본권을 쟁취해 내고 또 공직사회를 민주적으로
개혁해 낼 것이다. 지난 40년동안의 민주화 투쟁의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보더라도, 우리는 공무원노조의 투쟁이 기필코 승리하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공무원의 노동기본권을 제한하고 통제하는 장치들로 가득 찬 "공무원조합법"은 공무원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법안이 아니라 사실상 "공무원노동기본권 탄압법"이고 단지 반민주악법일 뿐이다.


그리고 이 악법에 대한 공무원노동자들의 저항과 투쟁은 곧 민주화투쟁이나
다름없다. 군사독재의 노동악법에 대해 노동자들이 수배와 구속, 죽음을
불사하면서 저항하였듯이, 이제 공무원노동자들이 떨쳐 일어서고 있다.

 

'국민의 종복'이라는 이름으로 강요당했던 지난 50년 굴욕의 역사는 이제
공무원 스스로의 힘으로 마감되고 있다. 부정부패와 정치개입으로 얼룩진
지난 반세기가 종결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정권이 군사독재정권 시절과 다름없는 수법으로 공무원노조를
탄압한다면, 이제 불복종과 투쟁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이제 공직사회 개혁을 열망하고 공무원 노동기본권 보장을 지지하는 우리들
전국각지의 750여개 민주,사회단체들은 공동의 의지를 모아 김대중정권에
강력히 요구한다. 김대중정권은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수구적 작태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

 

기만에 찬 '공무원조합법'을 폐기하고 공무원노동3권을 즉각 보장해야 한다. 구속된 공무원노동자들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 우리의 이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만일 정부당국이 시대착오적인 기존의 공무원노조 탄압정책을 계속 강행한다면 범국민적 저항을 조직하여 투쟁할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

 

우리는 역사적 도정에 나선 100만 공무원ㆍ교수노동자들과 함께 이 땅의
실질적 민주주의를 쟁취하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권력의
반민주적, 폭력적 탄압에 맞서 일어선 공무원ㆍ교수노동자들이 노동3권을
완전히 쟁취하는 그 날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다.

                                        2002. 11. 4.


공직사회,대학사회 개혁과 공무원, 교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참가단체 : 총 750개 단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서울여성노동조합, 녹색연합, 인권실천시민연대, 다함께,
전국사립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 전국전문대학교수협의회연합회,
전국국공립대학교수(협의)회, 전국대학교수회, 학술단체협의회,
전국민중연대(건강사회를위한보건의료단체대표자회의, 기독시민사회연대,
노동인권회관, 노동자의 힘,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민족정기수호협의회,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민주노동당,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중보건복지연대, 범민련남측본부, 반미 여성회,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영등포산업선교회,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예장민중교회선교연합,
전국노동단체연합,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불교운동연합, 전국빈민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학생대표자협의회(준), 전국학생연대회의, 전국학생회협의회,
전태일기념사업회, 진보교육연구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사회당,
청년환경센터, 통일광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민주노동자연대), 전국철도노동조합, 전국대학노동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전국교직원노동조합,한국교원노동조합,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수노조,

<서울지역>(42단체)
남동지역 공대위 농수산물공사노동조합, 한국발명진흥회노동조합,
공무원노조 송파지부, 공무원노조 강동지부, 공무원노조 강남지부,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직장협의회, 전교조 초등강등지회, 민주노동당 송파을,
민주노동당 강남갑, 위례시민연대, 강동송파민주시민회, 송파사랑주민회,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송파지역 노점상연합, 강남ㆍ서초지역 노점상연합

은평지역 공대위 전교조 은평지회, 철도노조 서울본부 수색지구
서울차량지부, 철도노조 서울본부 수색지구 수색차량지부, 철도노조
서울본부 수색지구 경의선역 연합지부, 철도노조 서울본부 수색지구
서울기관차 승무지부, 보건의료노조 서울본부 청구성심병원지부,
전국사회보험노조 서울본부 은평지부, 민주노동당 은평지구당,
전국연구전문노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지부, 전국과학기술노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지부, 지하철노조 녹번지회, 전국자치노조
서울본부 은평지부, 상용노조 은평지부, 은평구공무원직장협의회

관악구공동대책위원회 관악사회복지, 관악주민연대,
건강한도림천을만드는주민모임, 민주노동당관악갑ㆍ을지구당,
민주노총서울본부남부지구협의회, 서울대교수노동조합,
열린사회관악ㆍ동작시민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관악ㆍ동작지회,
통일세상을열어가는관악청년회, KYC관악지부,
전국지방자치단체노동조합서울본부관악구청지회,
관악구공무원직장협의회노조추진단

<부산지역 : 58개 단체>
부산지역 공무원교수노조 공대위
가톨릭노동상담소, 공공연맹부산ㆍ경남본부, 노동문화예술단 일터,
기독교노동상담소, 노동자를 위한 연대, 민족미학연구소,
민주개혁국민연합부산본부, 민주노동당부산지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
부경울열사정신계승사업회, 부산경남지역총학생회연합,
부산경제정의실천연합, 부산공무원연합, 부산광역시자치단체노조,
부산녹색연합,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산보건의료연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청년한의사회, 부산불교연합회,
부산불교인권위원회, 부산불교자비원, 부산실업극복지원센터,
부산언론운동시민연합,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보육교사회,
부산성폭력상담소, 부산여성사회교육원, 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회,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산인권센터, 부산을가꾸는모임, 부산정토회,
부산지역민주동문회연석회의, 경성대민주동문회, 동아대민주동문회,
동의대민주동문회, 부경대민주동문회, 부산대민주동문회,
부산외대민주동문회, 인제대민주동문회,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청년정보문화공동체,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흥사단, 부산YMCA,
우리물산장려운동본부, 연제공동체, 외국인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전국소형어선어민총연합, 종교인평화회의,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한국노총부산본부, NCC인권위원회,

<대구경북 지역> (31단체)
공직사회개혁과 노동3권 쟁취를 위한 대구경북 대책위원회
대구경북 민중연대 (노동사목, 대경총련, 대구노동운동단체협의회,
더불어 숲, 민주노동당대구지부, 민주노총 대구본부, 민주노총 경북본부,
민주주의민족통일 대구경북연합, 산업보건연구회, 서구주민연합, 현장연대)

공공연맹 대구경북본부(준),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경북대
민주동문회, 경일대 민주동문회, 계명대 민주동문회, 대구경북 양심수
후원회, 대구경북 공무원직장협의회 연합 (경북대 공직협, 고령군 공직협),
대구대 민주동문회, 대구 여성회, 대구 참여연대, 대학노조 경북대지부,
민주화교수협의회, 새대구경북 시민회의, 아파트생활문화 연구소, 영남대
민주동문회, 우리복지시민연합, 전국교직원노조 대구지부, 전국교직원노조
경북지부, 전국여성노조 대구지부, 전국지방자치단체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
(동구청지부, 서구청지부, 남구청지부, 북구청지부, 중구청지부,
수성구청지부)

<인천지역 : 47개 단체>
공직사회, 대학사회개혁과 공무원 교수 노동기본권쟁취를 위한
인천지역공대위
민주노총인천본부/ 민주주의민족통일인천연합/ 민주노동당인천지부/
전국공무원노47조인천지역본부/ 부평권리선언운동본부/ 부평노동사목/
부평시민모임/ 인천경실련/ 인천문화센터희망터/ 인천권리찾기운동본부/
인천노동상담연구단체협의회/ 인천노동연구원/
인천여성노조/인천의정연구동우회/ 인천청년대표자연대회의/
전교조인천지부/ 인천의료원노동조합/ 카톨릭청년연대/ 카톨릭환경연대/
민주개혁을위한 인천시민연대/ 남동시민모임/ 우리시민센터/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천지부/ 인천노동법률상담소/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인천민중교회연합/ 인천빈민연합/ 인천산업보건연구회/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의전화/ 인천해고노동자협의회/ 인천환경운동연합/
인하대민주교수협의회/ 청솔의집 / 평화와 자치를 위한 사회교육센터/
한국노총연합주택조합/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인천지회/ 평화와 참여로가는
인천연대/ 푸른청년연대/ 한국노총인천본부/ 전국교수노조경인지부/
참교육학부모회/ 실업극복국민운동인천본부/ 사회당인천지부/
사회진보연대인천지부/

<대전충남 지역> (35단체)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전농충남도연맹, 충청지역
노점상연합회, 철도노조 대전지역본부, 민주노동당 대전시지부, 민주노동당
충남지부, 민주주의 민족통일 대전충남연합, 참사랑일꾼회,
연기사랑청년회, 통일아리청년회, 충청총련, 대전6.15청년회, 대전민가협
양심수후원회, 전민특위 대전충남본부, 청소년 교육문화 공동체 청춘,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한남대학교 민주동문회, 배재대학교 민주동문회,
전대기련충남지부, 범민련 대전충남연합, 대전충남실천연대,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천안아산지역) 천안아산 민주단체협의회,
민주노동당천안시지부, 전교조 천안중등지회, 전교조 천안초등지회,
천안통일로 가는길, 나눔터, 천안시농민회, 아산시 농민회, 전교조
아산지회, 소리여울, 우끼시마 폭침진상규명회, 천안 KYC

<광주전남 지역> (21단체)
민주노총광주전남본부, 전국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남총련,
광주전남연합, 광주전남청년단체협의회, 민주노동당광주시지부,
반미여성호광주지부(준), 전국회의광주전남지부(준),
광주노동자문예운동연합, 광주전남민족민주열사추모단체연합,
전국여성노동자회광주지부, 민주화가족운동협의회,
광주실업자종합지원센타, 광주인권운동센타, 광주전남양심수후원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광주전남지부,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광주전남지부, 민자통, 유가협협의회,
공무원노조, 전교조광주지부

<울산지역 : 38개 단체>
울공련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민주노동당울산시지부 울산연합 울산청년회
울산여성회 울산대민주화교수협의회 울산대총학생회 울산과학대총학생회
울산민가협 북구노동단체 현장21동구노동단체(준) 한텅 추임새 매구마당
노동21 울산지역해고노동자협의회 노동자의
힘(울산)울산노동정책교육협회울산노동자운동연대
사회당(울산)울산시민단체협의회 울산참여연대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경실련
울산여성의전화 울산민주시민회 울산참교육학부모회 YMCA 흥사단
울산평등여성회 울산북구주민연대 울산여성노조(준) 울산노동상담소
울산민예총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그림세상
해방누리 우리글
<경기 지역 : 190개 단체>
[경기 도단위 조직]공무원노동조합 경기본부/민주노총 경기본부/한국노총
경기본부/전교조 경기지부/경기시민운동연대/경기민중연대(준)/경기
경실련/녹색자치 경기연대/경기환경운동연합/YMCA
경기도협의회/경기여성단체연합/경기여성연대/경기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경기복지시민연대/경기KYC/흥사단
경기도협의회/전농
경기도연맹/경기빈민연합(준)/경기인천지역총학생회연합/ 경기도
노동운동연합(준)/민주노동당 경기도지부 [경기민중연대(준) 시 군
단체]민주노총 수원 용인 오산 화성지구협의회/민주노총 평택
안성지구협의회/민주노총 안산지구협의회/민주노총
경기중부지구협의회/민주노총 성남 하남 광주지구협의회/민주노총 이천
여주 양평지구협의회/민주노총 경기북부지구협의회/민주노총 고양
파주지구협의회/민주노총 부천
시흥지구협의회/평택농민회/안성농민회/여주농민회/이천농민회/연천농민회/김포농민회/포천농민회(준)/안양지역노점상연합회/안산동부지역노점상연합회/안산서부지역노점상연합회/시흥지역노점상연합회/수원지역노점상연합회/용인지역노점상연합회/평택지역노점상연합회/광명지역노점상연합회/부천지역노점상연합회/일산지역노점상연합회/의정부지역노점상연합회/수원
권선3지구철대위/수원 이의동철대위/수원 망포철대위/용인 구갈철대위/군포
유진상가철대위/김포
신곡리철대위/고양풍동철대위/고양성일아파트철대위/수원
새시대청년연대/안산 새시대를열어가는청년들/안성사랑청년회/안양
일하는청년들/평택 일하는사람들의벗
청년21/성남청년회/터사랑청년회/21C청년회/분당청년회/용인청년일꾼들/하남청년회/이천청년회/부천청년회/경기남부총련/경기대학교
총학생회/한신대학교 총학생회/협성대학교 총학생회/서울농생대학교
학생회/중앙대학교(안성) 총학생회/수원여대 총학생회/안양대학교
총학생회/경기동부총련/한국외국어대학교(용인) 총학생회/경원대학교
총학생회/경희대(수원) 총학생회/명지대학교(용인) 총학생회/용인대학교
총학생회/신구대학교 총학생회/대진대학교
총학생회/수원민주노동자회/안산청년노동자회/평택 일사랑노동자회/오산
일벗사랑노동자회/성남광주지역노동자회/용인노동자회/이천여주노동자회/부천노동자회/민주노동당
평택시을지구당/민주노동당 구리시지구당/민주노동당
안산시단원구지구당/민주노동당 안산시상록구지구당(추)/민주노동당
수원시권선지구당/민주노동당 수원시장안구지구당/민주노동당
용인시을지구당/민주노동당 성남시분당지구당/민주노동당
성남시수정구지구당/민주노동당 성남시중원구지구당/민주노동당
하남시지구당(준)/민주노동당 광주시지구당/민주노동당
의정부시지구당/민주노동당 군포시지구당/민주노동당
안양시동안지구당/민주노동당 과천의왕시지구당/민주노동당
고양시일산갑지구당/민주노동당 부천시원미갑지구당/민주노동당
남양주시지구당(준)/민주노동당 이천시지구당(준) [경기시민운동연대 시

단체]군포시민단체협의회/안산경실련/수원경실련/안양ㆍ의왕경실련/군포경실련/광명경실련/부천경실련/경기북부환경련/고양환경련/과천환경련/시흥환경련/안산환경련/안양ㆍ군포ㆍ의왕환경련/이천ㆍ여주환경련/성남환경련/평택환경련준비위/수원환경련준비위/오산ㆍ화성환경련준비위/고양여성민우회/광명여성의전화/김포여성민우회/군포여성민우회/부천여성노동자회/부천여성의전화/성남여성의전화/새움터/수원여성의전화/수원여성회/시흥여성의전화/안산여성노동자회/안양여성의전화/안양여성회/한국보육교사회수원지회/햇순여성상담센타/고양YMCA/광명YMCA/구리YMCA/부천YMCA/성남YMCA/수원YMCA/시흥YMCA/안산YMCA/안양YMCA/의정부YMCA/이천YMCA/평택YMCA/군포YMCA/용인YMCA/남양주YMCA/수원환경운동센타/오산시민연대/평택자치시민연대/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안산그린스카우트/분당환경시민모임/과천을사랑하는시민들의연구모임/군포환경자치시민연대/수원KYC/안양KYC/성남KYC/수원YWCA/평택YWCA/안산YWCA/안양YWCA/광명YWCA/성남YWCA/하남YWCA/의정부YWCA/남양주YWCA/고양YWCA/파주YWCA/부천YWCA/수원가정법률상담소/성남가정법률상담소/부천가정법률상담소/생명사랑(과천)/두레방(의정부)
[기타]경기민예총

<강원 지역 : 31개 단체>
민주노동당원주시지구당/사회당원주시지구당/민주노총원주시협의회/전국교수노조상지대학교지회/전국공무원노조원주시지부/횡성군농민회/전국교직원노조원주
횡성초등지회/전국교직원노조원주
횡성중등지회/민족예인총연합원주지부/참여자치시민센터/원주청년회/원주YMCA/원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21C정책연구소/상지대총학생회
시민연대,농민회,전교조,민예총,사회보험노조,한국통신노조, 민주노총
강원본부, 전농 강원도연맹, 민주노동당 강원지부, 민예총 강원지회,
강원지역청년단체협의회, 강원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 반미여성회 강원모임
'노둣돌", 춘천민주사회단체협의회, 공무원노조 강원본부

<충북지역 : 11개 단체>
충북지역 공무원교수노조 공대위
민주노총충북본부, 청주도시산업선교회, 청주청년회, 통일청년회,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전국농민회충북도연맹, 충북여성민우회, 충북총련,
사회당흥덕지구당, 민주노동당충북도지부, 전교조충북지부 <전북지역 ; 17개 단체>
전북지역 공무원교수노조 공대위
전주시민회, 전북평화인권연대, 전교조 전북지부, 전국농민회전북도연맹,
전주완주연합,
전북민중연대회의, 민주노동당전북추진위, 인권운동젊은연대,
전북인권의정치학생연합,
전주근로자상담소, 노동의미래를여는현장연대, 전북여성노동자회,
가톨릭노동자의집,
정보공동체실현을위한시민모임, 전북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사회당전북도지부,

<경남지역 : 161개 단체>
공직사회ㆍ대학사회 개혁과 공무원ㆍ교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경남지역
공동대책위원회(54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남지역본부,민주노총경남도본부,민주노동당경남도지부,민주노동당창원을지구당,민주노동당마산합포지구당,민주노동당진주시지구당,전교조경남지부,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열린사회희망연대,카톨릭노동문제상담소,카톨릭여성회관,경남대동문공동체,경남민언련,경남여성농민회,경남여성회,경남외국인노동자상담소,경남한살림,경상대민주동문회,노동자문화패새노리,노동자의집,마산YMCA,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마창노동자운동연대,마창민노협,마창민사랑청년회,마창여성노동자회,용담동우회,마창통일자료실,마창환경운동연합,민예총마창지부,범민련부경연합,부경총련,사회노래패맥박,산업대민주동문회,실업대책경남본부,양민학살경남대책위,양산노동민원상담소,진주시민의모임,전국노점상연합진주지회,전국여성노조마창지부,전농경남도연맹,전국지방자치단체노동조합부산본부,진주카톨릭노동상담소,진주사랑청년회,진주여성농민회,진주여성민우회,진주YWCA,진주참여인권시민연대,참교육학부모회진주지회,큰들문화예술센타,한국노총경남도본부,천주정의사회구현사제단,서경연합,교수노조부산울산본부
마산공대위(11)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열린사회희망연대,마창환경운동연합,민주노총경남본부,전교조경남지부마산지회,경남대동문공동체,여성문화동인"살류쥬",경남대총학생회,철도노조마산지부,희망을만드는노동자의집,마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
창원공대위(22)경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남지역본부경남도청지부(준),경상남도창원교육청공무원직장협의회,경남흥사단,경남한살림생활협동조합,도덕성회복국민운동창원시지부,마산ㆍ창원환경운동연합,민주노동당창원시을지구당,민주노총경남도본부,새창원회의소,전국교직원노동조합창원지회,참가정자원봉사대,창원경륜공단노동조합,창원농민회,창원시약사회,창원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창원시지방행정동우회,창원청년회의소,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경남지부창원시지회,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창원시지부,창원YWCA,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남지역본부창원시지부(준)
진주공대위(29)민주노총진주지역협의회. 진주농민회.
전교조진주초등지회ㆍ중등지회ㆍ사립지회. 진주시청직장협의회.
경상대학교직장협의회. 경상대민주화교수협의회.
진주산업대학교직장협의회. 전국교수노조부산ㆍ울산ㆍ경남지부.
민주주의민족통일서부경남연합(진주사랑청년회, 가톨릭노동상담소,
열린사회진주시민모임, 진주여성회준비위원회, 진주여성농민회, 새노리).
맥박. 진주참여인권시민연대. 진주여성민우회. 경상대민주동문회.
진주산업대민주동문회. 진주전문대민주동문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진주분회. 조국통일범민족부산경남연합.
전국노점상진주지역연합회. 진주시민정보네트워크. 진주오광대보존회.
사랑의엘림교회. 민주노동당진주지구당. 참교육학부모회진주지부.
큰들문화예술센터. 경상대학교총학생회. 진주교육대학총학생회.
진주산업대총동아리연합회 통영공대위(13)한국사회보험노조통영지부,
한국통신노조통영지부, 국민연금노조통영지부, 공무원노동조합통영시지부,
삼광교통노동조합, 충무연합조선노동조합,전국민주택시충무택시분회,
전국민주택시한려운수분회, 전국민주택시금강택시분회, 일진운수노동조합,
동양유전노동조합, 경상대학 해양과학대총학생회, 전교조통영지회
김해공대위(15)김해농민회,한국장애인부모회김해시지부,김해여성의전화,김해여성회,택시산업노동조합김해지부,전국교직원노동조합김해중등지회,전국교직원노동조합김해초등지회,김해YMCA,전국참교육학부모회김해지부,김해YWCA,김해사랑청년회,한국노총김해지부,민주노총김해시협의회,배달문화연구회,김해시공무원직장협의회
의령공대위(10)의령군공무원직장협의회,농업기술센터공무원직장협의회,농협중앙회노동조합의령분회,의령농협노동조합,전교조의령지회,전국축협노조의령지부,한국통신노조의령지부,한국노총전국농지개량노동조합,전국사회보험노동조합의령지부,부산체신청노조의령지부
거창공대위(7)시민연대,농민회,전교조,민예총,사회보험노조,한국통신노조,직장협의회

<제주지역 : 4개 단체>
제주지역 공무원교수 공대위(준)
전교조제주지부, 민주노총지주지역본부, 제주환경참여연대,
제주주민자치연대

 

 

 

 

 

 

연행동지 환영식 및 폭력탄압 규탄 결의대회 안내


공무원조합법 폐지 및 공직사회개혁을 위해 11월 4,5일 양일간 펼친 연가상경투쟁의 현장에서 힘차게 싸우다 연행된 마산시지부 동지 7명에 대한 환영식 및 정부의 살인적인 폭력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규탄 결의대회가 2002년 11월 7일 오전에 있을 예정이오니 민원담당을 제외한 시청 전조합원 및 전실과소 대의원께서는 한분도 빠짐없이 행사에 참여하여 차가운 감방에서 48시간동안 고생하고 돌아오신 우리 투사들을 뜨거운 가슴으로 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자 : 2002년 11월 7일 오전 10시 30분

▣ 장 소 : 시청 정문앞

▣ 참여대상 :
- 본청 : 전조합원(민원담당 제외)
- 사업소, 읍면동 : 대의원 및 희망조합원

▣ 연행동지 : 7명
- 청 소 과 : 이철주, 이인숙(2명)
- 녹 지 과 : 문병기(1명)
- 건설사업소 : 김덕조(1명)
- 중 앙 동 : 이유섭,정영균,강재일(3명)


2002. 11. 6

 

전국공무원노조마산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