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만의 참세상

부당권력이 또 부조리가 판을 쳐도 참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다

웃음이 나와 문디 가시나

댓글 2

▣ 쉬엄쉬엄/웃고살자

2009. 2. 19.

 













Angelina Cha Cha  -  Lou Bega










              "오늘 새로 들어온 시체들입니다."

              "모두 세구예요."


              "?"

              "아니, 왜 시체들이 웃고 있는 거죠?"


              "예. 첫번째 사람은 로또 1등에 당첨돼서 심장마비로 죽었어요.

              두번째 사람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1등했다고 충격받아서 죽었다는군요.

              그리고 세번째 사람은 벼락을 맞아 죽었어요."


              "???"

              "벼락을 맞았는데. 왜 웃고 있죠?"

              .
              .
              .
              .

              "사진 찍는 줄 알았나봅니다."












              여고생과 여대생이
              아프리카로 무전여행을 갔다가
              그만 운이 없어 무서운 식인종에게 잡히게 되었다.


              그리고 둘은 알몸으로 양념이 잘된 식인종의
              국솥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긴박하고 무서운 상황 속에서
              여고생이 자꾸 킥킥 웃는 것이 아닌가.



              여대생 :

              너 제정신이니?
              이런 판국에 웃음이 나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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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고생 :

              쉿! 언니만 들어.
              나 지금 국 속에다 쉬했다!










              여자 : 자기야^ㅎ^

              남자 : 왜?

              여자 : 저***저기***물어볼 게 있는데....

              남자 : 뭔데?....

              여자 : ^ㅎ^, 저....저기.....있잖아......

              남자 : 뭔데 그래....?  물어봐.....자^갸....

              여자 : 정말 물어봐도 돼?

              남자 : 그럼^뭐든 물어봐.....우리자기가 물어보면......끝까지 대답해줄께.

              여자 : 음....그럼 물어볼께.

              남자 : 그래....얼릉 물어봐.

              뜸을 들이던 여자....드뎌 정말 궁금하단 표정으로 물어본다.

              여자 :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남자 : 응.

              여자 : 혹시....

              남자 : ???

              여자 : 남자도 앉아서 오줌 눌 수 있어?

              말도 안되는 질문일지 몰라도 정말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물어보던 여자.

              남자의 대답은 엽기적이었슴니다.

              그 남자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그럼 남자들은 똥 누다가 일어나서 오줌 누고 다시 앉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