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만의 참세상

부당권력이 또 부조리가 판을 쳐도 참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다

애들아 잔소리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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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林馬알기/나의외침

2014. 2. 5.




학생들 제발~

화장실에서 노는 건 좋은데 이건 좀 너무하잖아 ㅠㅜ


학생들이 맘 놓고 놀데가 없다는 것에 마음아픈 어른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애


따신 히타 틀어주고 몸 녹일 수 있는 공간이 화장실밖에

없으니 썽은 나겠지만 제발 불은 지러지 말아 다오.


휴지 가져가는것 까지는 이해 할께

아저씨가 관리하는 화장실 중 서너곳에서 이런 현상이 있는데

유독 내서 삼풍대 화장실이 심하구나


사흘이 멀다하고 불을 질러대니 참.. 너희들 맘 이해는 가지만

쏙이 많이 상한다.


이제라도 공공화장실 깨끗이 써자꾸나

애들아 잔소리해서 미안해~~~~





그리고 우리 어른들 ---------


아이들에 관심 좀 가졌으면 합니다.

어디를 가도 아무리 둘러보아도 주변에 애들이 맘놓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냄새나는 화장실이 애들이 제일 선호하는 

휴식공간이 되었을까요?


이 차에 어른의 여가공간 확보에만 열 올린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의 여가공간 확보에도 신경써야 겠습니다.


담배, 술 하는 아이들이 말린다고 되던가요?

길거리에서 아님 구석진 골목길에서 어른행새한다고

이 아이들을 꾸짓다 낭패보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어른들과의 충돌도 없애고 골목길의 추한모습도 없어지도록

이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줍시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가정도 사회도 아름답고 밝아집니다.

아이들에 대한 배려 이제 실천 할 때입니다.


아래는 주민요구로 설치하였다가 아이들이 담배피고 논다고

주민요구로 철거한 공원시설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민도 문제지만 요구가 있다하여 설치와 철거를 반복한 행정도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이들 못놀게 주민 쉼터 뜯자고?  라는 글입니다^^

       http://blog.daum.net/gabinne/12376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