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만의 참세상

부당권력이 또 부조리가 판을 쳐도 참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다

아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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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안청/지지배배

2007. 6. 25.

제목  [답변]아쉽소
작성자  진성조합원 작성일  2007-06-25 조회  134

 

아쉽소

어쩌면 그렇게도 상황파악 못하셨소

엄연히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위원장,수석부위원장,부위원장,회계감사위원장 모두가 존재하거늘...

엄연히 위원장은 26일째 곡기를 끊고 투쟁하고 있거늘...

엄연히 위원장은 조합원 직접투표에 의하여 당선되거늘...

 

참으로 딱하오

참으로 안돼었소

조금 있으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직을 배반하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당신을 이용했다는 것을 늦게 깨우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늦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역사는 언제나 정의편이며 훗날 역사적 참혹한 평가를 받아야만 합니다.

 

조직을 배반하고 달콤한 말로 조합원들을 농락한 일부 부위원장과 경남,부산의 정치 모략꾼들

조금있으면 조합을 배반한 결과가 어떤것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조합에서 추출된것 뿐만 아니라 민주노총에서 배제된 고통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자랑스런 조합원들이여 이제부터라도 절대 이들 배반자들과 행동을 같이하는 우를 범하지 마시고

차라리 힘이 없으면 그들의 반조직적 행사에는 핑계를 대서라도 참여하지 말것을 주문드립니다.

 

이제 권력에 눈먼 자들의 시꺼먼 속내를 보게될 것입니다.

기다려 봅시다. 그들이 무슨짓을 하는지...   그리고 평가합시다....  

행자부와 권력의 시녀가 되는것을 함께 좋아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6.23일 서울역에서 아스팔트와 거리에서 용솟음치고 있는 강력한 민주노총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동지들의

투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봅시다.  힘을내십시요. 자랑스런 전국공무원노동조합동지들이여!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