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만의 참세상

부당권력이 또 부조리가 판을 쳐도 참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다

04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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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창원지역 개발제한구역 주민들 뿔났다.

대한민국엔 건국이래 지금까지 그린벨트는 없습니다. 지방도시 중 다 풀리고 유일하게 남은 창원시 개발제한구역 전면 해제를 기필코 이루어 내겠다는 각오로 주민과 지주들이 뭉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개발제한구역을 그린밸트라 흘려 왔습니다. 적폐 검찰이 사건 조작 필요시 입맞춤이나 조작 근거 마련, 여론몰이를 위해 적폐 언론기자들에게 슬쩍슬쩍 흘리듯 사실은 한통속으로 권력공유를 위해 짜고 하는 짓거리이지만... 정부 관료조차 그린벨트라 말하고 생뚱맞게 창원시에 그린벨트 담당이란 부서까지 만들어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진 개발제한구역 주민도 지주도 이에 속아 최면이나 걸린듯 요즘도 그린벨트라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국토이용관리에 있어 개발허용구역/개발제한구역만 있을 뿐이죠. 개발제한구역은 박정..

0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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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林馬알기/나의외침 지자체의 선심성행정에 지주들은 멍든다

개발제한구역은 개발 토호들의 먹잇감이 아닙니다. 중구발전 위해 123만㎡ 그린벨트 푼다 - 울산제일일보 울산시가 중구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123만㎡를 해제할 계획이다. 다운목장지구와 장현첨단산업단지 배후를 풀어 미래신성장동력 창출과 토지수요에 대비키로 했다. 이와 함 www.ujeil.com 개발제한구역은 울산과 같이 단체장의 치적을 위해 또 대단위 난개발을 위해 이렇게 풀려선 안됩니다. 이런 식으로 풀면 무조건 싹쓸이 난개발이 이루어지고 그 일대는 모조리 파고 뒤집어서 지역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대단위 자연훼손이 일어납니다. 일반 개발 허용구역의 개발사 업보다 더 강도 높은 환경파괴로 개발제한구역 지정 목적인『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여 도시민의 건전..

0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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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林馬알기/나의외침 개발제한구역으로 많이 해 먹었잖습니까?

그린밸트는 애초부터 없었고 50년의 고통, 개발제한구역만 남아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의 난개발로 한바탕 몸살을 앓고 온 국민이 대장동 사건으로 그 폐해를 알게된 상황에서도 또 기득권의 돈벌이 노다지가 된 개발제한구역 수십만 평을 뜯고 파헤쳐서 집을 짖겠다는 대선공약이 솔솔 피어오릅니다.. 무지한 건지 아니면 이게 정말 지들 땅인지 구분이 안 가는 모양입니다. 이 땅은 농사를 짓기 위해 농로포장도 못하게 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강도 높은 개발제한지역입니다. 개발제한구역은 개발을 못하도록 50년 전 박정희가 묶어 놓은 땅입니다. 이 땅에 대단위 난개발을 한다?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정권이 뜯어먹기 위한 땅이란 말인가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수도권 18만호건설... 다 개발제한구역을 뜯어서 정부가 주택공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