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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14. 9. 1. 19:06

나라가 이꼴 난 것은

1% 수구 꼴통들과

1% 검은머리 외국인과

1%를 위해 날고 뛰는 법조인들과

실소유주 문제일으키는 명의신탁 못하게 실소유주 등록 조치법 제정 안하는 국세청과

주가조작 못하게 페이퍼컴퍼니 실소유주 등록 조치법 제정 안하는 중소기업청 때문 이라고 생각함.

어부와 어부의 그물과 물고기(서민) 관계 랄까?

http://durl.me/p7twi

"올 초 이미 새로운 금융상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엘케이이뱅크와 자산관리회사인 BBK를 창업한 바 있다.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손들을 확보해둔 상태"

- 2000년 10월 16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000년 10월13일 이비케이가 증권업 예비허가를 받아낸 직후의 인터뷰

"나는 어차피 정치방학이 2~3년 갈 것으로 보고 그 기간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새로운 금융기법을 내가 익혀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지난해 초에 벌써 비비케이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해 펀드를 묻고 있는 상태입니다"

- <월간중앙> 2000년 3월호 인터뷰, 이상 <한겨레>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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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일 2002년 6월 13일

제 32대 서울특별시장 임기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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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큰손들 ? 신한금융그룹, 맥쿼리그룹, 론스타펀드, 골드만 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BOA(뱅크 오브 아메리카)메릴린치, 리만브라더스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MKIF")

2002년 10월 17일 설립

회사는 맥쿼리그룹신한금융그룹간의 합작회사이며,
정관에 따라서 맥쿼리측의 이사 3인과 신한금융그룹측의
이사 2인을 포함하여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사는 주주총회에 출석한 주주 전원의 찬성으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사회의 정족수는 맥쿼리측이
선임한 이사 1인과 맥쿼리측이 선임하지 않은 이사 2인의
출석으로 하며, 이사회의 결의는 출석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합니다. 따라서 맥쿼리 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회사에 대하여 공동 지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 2001년 9월 1일에 설립, 맥쿼리 그룹 1969년에 설립

군인공제회 비리첩보 꼬리밟힌 ‘공룡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407091831411&code=940301



대통령후보가 될수 있는 조건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1&docId=47640797&qb=tOvF67fJIMjEurggwNqw3cG2sMc=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2&docId=56086912&qb=7J2066qF67CVIOyEoOqxsOuyleychOuwm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Yc8AF5Y7usssaI5vCGssc--278518&sid=gjprrn8G604AAH2Og8MAAABJ

“이명박 후보 본인·부인 운전기사도 유령직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1330.html

문 “자녀에 급여지급 알았나”
답 “알았든 몰랐든 제 책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251241.html

이명박 소유 빌딩 임대 유흥업소서 성매매 영업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251062.html

고위간부 인사 살펴보니

“검찰의 목적은 ‘사찰 수사’가 아니라 ‘증거인멸 확인’이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305030106533&cateid=1020

민간인 불법사찰 컴퓨터 훼손 혐의 장진수 전 주무관 “청와대 행정관이 모든 컴퓨터 없애라 지시”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305030111547&cateid=1020

불법사찰, 초기부터 늑장 압수수색 ‘부실수사’… 장 전 주무관 폭로로 재수사 주목 본문불법사찰, 초기부터 늑장 압수수색 ‘부실수사’… 장 전 주무관 폭로로 재수사 주목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305030105531&cateid=1020&RIGHT_COMM=R10

최교일 서울중앙지검장, PD수첩·정연주 등 기소해
최재경 대검중수부장, BBK 사건 처리 뒤 고속 승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2035.html

https://www.youtube.com/watch?v=QKq0N86bStQ&feature=related

https://www.youtube.com/watch?v=ex_CzM2-5NM&feature=related

http://dvdprime.cultureland.co.kr/bbs/view.asp?bbslist_id=1163864&master_id=172

[전문] 김경준 2차 접견 진술 정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86888http://h21.hani.co.kr/section-021005000/2007/08/021005000200708160673033.html

[김경준-에리카김 통화 전문] 김경준 "검찰이 \\\'딜\\\' 하자고 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6703

[김경준 조사일지 전문] "검찰, 이보라 귀국 종용"

"오모 변호사도 검찰의 3년 딜 가능한 얘기라고 말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6705

[전문]에리카 김 MBC 인터뷰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7112209472407182&outlink=1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406708

[박영선 의원이 작성한 BBK 의혹 일지]
1년여간 제기해온 의혹 일지 형식으로 공개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3632

박영선 "\\\'BBK 가짜편지\\\' 배후 의심 메모 확보"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05770

http://www.cyworld.com/theart2/13296305

다스는 BBK에 자금 운용을 해달라고 투자한 회사 아닌가. 세 회사의 자본금으로 썼다는 얘기는 처음 듣는다.

=LKe뱅크 자본금 60억원이 모두 다스에서 왔다. BBK에는 30억원, eBK에는 100억원이 들어갔다. 모두 합쳐 190억원이다. 다스는 나를 상대로 낸 민사 소송에서 이렇게 주장한다. 어느 날 갑자기 김경준이 찾아와 BBK에 투자하라고 했다, 지분 투자를 한 게 아니라 자금 운용을 해달라고 투자했다, 김경준과 이명박의 관계는 모르고 투자했다고 한다. 어떻게 내가 아무 배경도 없이 제조업체인 다스에 가서 투자하라고 하고 그 많은 투자금을 받아낼 수 있었겠나. 다스는 당기순이익이 20억원 수준인 회사였다. 그런 규모의 회사가 190억원을 투자한다? 다스는 그 돈을 채권자한테 빌렸다고 주장한다. 거짓말이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37000/2007/08/021037000200708230674054.html



BBK 관련 현안 정리.

차 례

1. 이명박과 김경준

2. BBK투자자문(주)과 이캐피탈

3. BBK투자자문(주)와 다스와 이면계약서와 LKe-bank(주)

4. 2월 16일 단기대여금 대차계약. 2월 18일 LKe bank(주) 설립.

(이명박이 자본금 20억에 LKe뱅크 단독설립, 업무: 금융거래시스템 개발 및 공급.)

6월 10일 LKe뱅크 이사회, 유상증자 결정.

5. 이뱅크증권중개(주)와 AM Pappas와 LKe-bank(주)와 이면계약서

★이뱅크증권중개(주)

★AM Pappas

★도곡동 땅 실소유주 관련 현안 정리.

6. BBK가 운용하던 펀드(MAF)에 투자한 업체

7.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와 유상증자

8. 김경준의 도미와 귀국, 김백준의 연기신청

MBC 민영화

★상암동 DMC 관련 현안 정리


1. 이명박과 김경준


-이 후보는 김경준씨가 먼저 인터넷 기반의 증권회사를 만들자고 했다고 말하고, 김경준씨는 그 반대로 설명한다.

=이 후보 1998년도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 자리를 사임하고 나서 조지워싱턴(대학)에 와 있었다. 그 와중에도 본인이 다시 재기를 하시려면 무엇을 하나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다. 거기서는 이명박 하면 비즈니스를 살린 사람으로 자부하는데, 본인 생각으로는 점프스타트를 하려면 역시 경제인데, 최첨단 비즈니스도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 최첨단은 인터넷이었다.

‘인터넷 증권회사’ 이 후보 생각

그래서 이 후보가 동생에게 연락했다. (동생이) 그 분야에서 잘 알려졌기 때문에, 비즈니스 아이디어(인터넷 기반의 증권회사)를 동생에게 이야기했다. (이 후보쪽은) 동생이 제안해서 본인이 승인했다고 하는데, 어느 회사나 회장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밑의 직원들은 세부사항을 제출해서 오케이 승인을 받는 것이 절차다. 아이디어를 주면, 밑에 있는 동생이 세부사항을 짜서 가져다 드린 것은 당연하다. 저희쪽에서 먼저 제안했다고 하면 잘못된 말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206.htm

이 후보와 김경준씨가 처음 만난 것은 언제 어디였는지 아는가?

= 99년 2월 3월이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만났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206.html

이명박은 김경준과 언제 처음 만났나?

3분 46초 부터 4분 50초 까지+5분 54초 부처 6분 16초 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RP7oxPhHDig&feature=related

이날 오후 홍준표 의원은 “이 후보가 1999년 모두 4~5차례 한국을 방문했고, 2월22일부터 3월20일까지 한 달 동안 한국에 있었다”며 처음으로 귀국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홍 의원은 “당시 한국에 있던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후보는 에리카 김의 주장처럼 이때 김경준을 만난 기억은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나라당은 이 후보의 나머지 한국 체류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208.html

이명박 전 시장과의 관계가 궁금하다. 이 전 시장과는 언제, 어떤 계기로 동업하게 됐나.

=이 회장과는 1999년에 만났다. 한국에서 살로먼스미스바니라는 미국 투자은행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김백준 부회장(이 전 시장의 측근)한테 연락이 왔다. 그 회사는 외환은행과 합작한 회사였고 김 부회장은 외환은행 출신이었다. 학력, 경력 모두 조사해왔더라. 그래서 같이 하게 됐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05000/2007/08/021005000200708160673033.html

김경준과 이명박측은 서로 미국에서 손해배상 책임과 사기죄로 고소해 현재 캘리포니아 주 연방법원에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이명박 전 시장이 사기죄로 고소된 이유98년 선거법 위반혐의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한 뒤 99년 김경준을 만나 벤처캐피탈 회사를 인수하기로 하고 다음 세 가지를 약속했기 때문이라고 소장에 적혀 있습니다.
첫째, 정치가로서 다시 재기하지 않고 사업가로서 남겠다.
둘째,
이명박씨는 이 사업의 의사결정권자이지만 Silent partner 즉, 배후 동업자로서 의사결정권자 역할을 하겠다.
셋째, 의사결정권자인
이명박씨는 이 회사 투자자는 모두 이명박 전 시장의 친인척과 친구들이기 때문에 투자자와의 사이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이명박 전 시장 자신이 개인적으로 해결할 것이고 김경준에게 책임이 가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자료 3)

http://dvdprime.cultureland.co.kr/bbs/view.asp?bbslist_id=1163864&master_id=172

월간중앙 2001년 3월호 인터뷰 中

-인력은 확보돼 있나?

"미국 국적을 가진 코넬대 시카고대 와튼스쿨 출신의 한국계 금융공학전문가 18명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http://blog.naver.com/minsang37?Redirect=Log&logNo=20146583137

“생소한 증권업 투신을 통해 첨단 기법의 증권 업무를 보여줄 작정이다. 올 초 새로운 금융상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LK이뱅크와 자산관리회사 BBK를 창업한 바 있다.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손들을 확보해둔 상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0268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5904.html

BBK영상 이것이 진실이다-홍준표의원 기자회견-2007년 12월 16일

이명박 광운대 동영상

첫번째 : BBK 설립주체가 없다.

두번째 : 설립 일시가 틀리다.

BBK투자자문(주) 설립 99년 4월 27일 등록 99년 11월 16일

https://www.youtube.com/watch?v=t16EiTahk58&feature=related

2000년 10월 16일자 ‘동아일보’ 기사도 이 후보의 김경준씨에 대한 기대감이 소개돼 있다.
동아일보는 “정치인으로 변신했던 이명박(李明博·59) 전 현대건설 회장이 경제계로 돌아왔다. 사이버금융의 기본틀을 확 바꾸겠다며 증권중개회사 e―뱅크를 설립한 것이다. (중략)일요일인 15일 오전 7시반.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만난 이 대표이사는 교회 예배시간에 맞춰 일어서기까지 2시간 이상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또 “이 대표가 꼽는 흑자비법은 아비트리지(차익) 거래. 미국계 살로먼스미스바니에서 99년 연 수익률 120%대를 기록한 김경준 BBK 투자자문 사장(34)을 영입했다. 이대표는 김사장에 대한 기대가 몹시 큰 눈치다. “김사장이 지난해 BBK 설립 이후 한국증시의 주가가 60% 빠질 때 아비트리지 거래로 28.8%의 수익률을 냈다”고 소개하면서 연방 김사장의 어깨를 토닥였다”고 보도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11221553141&code=940301

[긴급호외]이명박mb 충격고백 "BBK 내가설립했다" 자백영상

금년 1월 달에 BBK라는 투자 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2분 째에 나오는 MBC 인터뷰

제가 21세기에 맞는 인터넷 금융그룹을 만든 것이죠

신문에 \\\'제가 증권회사를 만든다.\\\' 이렇게 신문에 났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endscreen&NR=1&v=Gq6ZSdKP02g

경제매거진 2000-11-11 이명박 인터뷰 영상

현대건설, 휴식기간

https://www.youtube.com/watch?v=PyVcLZE2Ccg&feature=related

기사 곳곳에서 김경준씨 ‘영입’

1998년 선거법 위반으로 미국으로 출국한 이명박 후보는 2000년 10월 e뱅크증권중개 설립 신청을 하며 본격적으로 국내언론에 등장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문제는 당시 언론이 이후보가 “김경준씨를 영입했다”고 보도한 것이다.
실제 동아일보는 99년초 연 수익률 120%를 기록한 김경준씨를 ‘영입’했다며 이 후보와 김씨의 친밀도를 강조하고 있다.
“미국계 살로먼스미스바니에서 99년초 연 수익률 120%대를 기록한 김경준 BBK 투자자문사장(34)을 영입했다. 이 대표는 김사장에 대한 기대가 몹시 큰 눈치다. “김사장은 지난해 BBK 설립 이후 한국증시의 주가가 60% 빠질 때 아비트리지 거래로 28.8%의 수익률을 냈다”고 소개하면서 연방 김사장의 어깨를 토닥였다” (동아일보 2000년 10월16일자)
중앙 이코노미스트도 ‘영입’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이 기사 역시 맥락을 보면 이 후보가 차익투자 전문가인 김씨를 월급쟁이 사장으로 스카우트했다는 뜻으로 읽힌다.
“내년 초 공식 출범할 증권회사 ‘e뱅크’의 수익모델까지 분명히 제시했다. 바로 ‘차익거래’다. 전문가도 영입했다고 한다. “살로먼 스미스바니에서 일한 적이 있던 김경준 BBK 사장은 차익거래로 28%의 수익률을 냈다”며 “증권회사 출범 첫 해부터 수익을 내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중앙 이코노미스트 2000년 11월1일자)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264



2. BBK투자자문(주)과 이캐피탈


1999년 4월27일 설립된 이 회사의 초기 자본금은 5000만원.

(BBK Capital Partners Ltd.* 0.5억원)

*김경준이 100% 출자한 조세회피를 위한 영국령 Virgin Islands 소재 Paper company

ㆍ대주주변경 : BBK Capital Partners Ltd.로 변경

홍씨는 비비케이 주식을 김경준씨에게 팔았다고 했지만 금융감독원 보고서를 보면, 주식을 산 것은 김경준씨 개인이 아니라 ‘비비케이캐피털파트너스’라는 회사였다. 이 회사는 영국 버진아일랜드에 본부를 둔 회사로, 김경준씨가 대표로 돼있지만 실실적 대주주가 누구인지는 확인된 바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3921.html

‘BBK Capital partners Ltd.’. 김경준 씨가 대표로 있었던 회사로 이번 사건에 있어 중요한 키를 쥐고 있다. 김경준 씨와 이명박 시장이 동업자로 나서 설립한 ‘LK e-Bank’의 핵심적 회사이기 때문이다. 우선 ‘BBK Capital partners Ltd.’의 실체를 살펴보자.

이번 ‘김경준 사기사건’에 있어 가장 먼저 명함을 내민 회사가 BBK다. 본국 유력 월간지 ‘신동아’ 7월 호에 따르면 “이 회사는 등기부 등본상 지난 99년 4월27일 만들어진 회사로 서류상 버진 아일랜드 소재 BBK 캐피탈 파트너스 버진 아일랜드가 주식 100%를 소유한 외국계 업체다”라는 것이 회사의 실체다.

결국 BBK 캐피탈 파트너스 버진 아일랜드는 형식상 만들어진 페이퍼 컴퍼니로 실질적인 회사는 국내에 있지만 세제감면을 받고 경영간섭을 피하기 위해 조세 피난처에 형식상 본사를 두는 형식을 빌린 ‘헤지펀드’들이 주로 사용하는 수법이라는 설명.

BBK와 관련 지난 99년 8월 13일 부로 관련 부처에 파일링 된 한국지사인 ‘BBK Capital partners Ltd.’의 등록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지난 99년 8월 13일 자로 파일링된 ‘BBK Capital partners Ltd.’는 에이전트가 김경준 씨로 되어 있고, 관련 담당자 및 연락처가 에리카 김 변호사와 그녀의 사무실로 기재되어 있다.

이렇듯 모든 정황을 살펴볼 때 김경준-에리카 김 남매는 처음부터 철저히 의도된 계획에 의해 ‘BBK’를 설립했고, ‘무언가 목적이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이는 이러한 ‘합법을 가장한 지능적 범죄계획’을 이들 남매에게 전해 들었는지 지시를 내렸는지 이명박 시장은 솔깃한(?) 마음에 측근 및 형제까지 끌어들여 사업에 동참했다가 ‘BBK’가 문제를 일으키며 등록취소 조치를 당하자 서둘러 발을 빼는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는 점에서다.

하지만 이 시장은 무슨 연유에서인지 뒤늦게 ‘나도 피해자다’라는 입장을 전하며 이곳에서 피해보상을 받기 위해 민사소송을 진행 중에 있는 것이다.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2284

(매경 1999.8.31 이캐피탈 설립 이덕훈 회장 홍종국 사장)

그해 9월28일 정식으로 투자자문업 등록을 신청하면서 이캐피탈(대표 홍종국)이 30억원을 자본금으로 댔다. 그러나 이캐피탈은 두어 달 만에 주식 대부분을 ‘BBK Capital Partners Ltd.’에 매각했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11/16/200711160500007/200711160500007_1.html

1999년 4월 27일 자본금 5천만원으로 BBK를 김씨 단독 설립했고 9월 23일 투자자문업 등록을 위해 창투사인 e캐피털에게 30억 출자받아 2000년 2월부터 이 캐피탈 지분 모두 매수함으로써 1인 회사로 운영해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83329

▲BBK투자자문(주)은 \\\'99.10.13. 등록신청시 최초로 정관제출

▲투자자문업 등록(\\\'99.11.16.) ㆍ자문업등록시 : 이캐피탈(창업투자회사) 30억원 출자

자본금 0.5억에서 30.5억으로 변동

지난 2000년 3월 31일 이캐피탈과 합병한 웰컴기술금융의 전 대표인 채운섭 씨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공개한 1999년 8월 31일부터 1999년 12월 31일까지의 <이캐피탈주식회사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는 이캐피탈1999년 12월 31일 현재 BBK 주식 6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적시돼 있다.

이 보고서는 선진회계법인이 작성했다.

또한 이캐피탈이 작성한 지난 1999년 9월 16일부터 지난 1999년 12월 31일까지의 세무조정계산서에도 이캐피탈이 BBK주식 30억원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적시돼 있다.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3

홍씨가 비비케이 지분을 절반씩 두 차례에 걸쳐 나눠팔았다는 주장도 석연치 않다. 비비케이가 세무서에 제출한 ‘주식변동상황명세서’엔 이캐피탈주식 60만주를 한꺼번에 넘긴 것으로 돼있다. 또 홍씨는 비비케이의 회사 운영이 불투명해서 2000년 3월 투자금을 뺐다고 하면서 4개월 뒤인 7월에 오리엔스캐피탈에서 100억원을 유치해줬다고 주장했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

홍씨는 비비케이 주식을 김경준씨에게 팔았다고 했지만 금융감독원 보고서를 보면, 주식을 산 것은 김경준씨 개인이 아니라 ‘비비케이캐피털파트너스’라는 회사였다. 이 회사는 영국 버진아일랜드에 본부를 둔 회사로, 김경준씨가 대표로 돼있지만 실실적 대주주가 누구인지는 확인된 바 없다.

결국 이캐피탈과 비비케이 법인간 자금거래 내역에 대한 검찰의 계좌추적 결과가 나와봐야 어느 쪽 주장이 옳은지, 또 비비케이의 실소유주가 누구였는지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3921.html

즉 홍종국 전 대표는 BBK 지분을 김경준 씨한테 최종 매각한 시점이 지난 2000년 3월 9일이라고 밝힌 반면 이덕훈 전 흥농종묘 회장은 지난 1999년 12월경임을 시사하고 있는 것.

한 회사의 대표이사와 대주주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홍종국 전 대표는 지난 달 29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원금에다 이자를 합쳐 받고 BBK 지분을 모두 넘겼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덕훈 전 흥농종묘 회장은 지난 달 30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BBK투자금은 원금만 찾았던 것으로 안다”며 홍 전 대표와는 전혀 다른 말을 했다.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0

김경준씨가 검찰에 제출한 ‘한글 이면계약서’는 “2월21일 이명박 후보가 소유한 비비케이 주식 61만주를 엘케이이(LKe)뱅크 대표 김경준씨에게 매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면계약서 내용대로라면 2월21까지 비비케이는 이 후보 소유였다는 얘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3921.html

김경준씨는 그로부터 이틀 뒤인 2월25일 12억원, 3월9일 16억 1416만 6700원이캐피탈에 지급하고 비비케이 지분 95%를 매입한다. 이 액수를 합하면 비비케이캐피탈파트너스가 앞서 2월23일 비비케이에 입금했다는 액수와 일치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4801.html

그런데 세종회계법인이 지난 2000년 3월 31일 작성한 이캐피탈과 웰컴기술금융의 <합병비율에 대한 평가의견서>에는 이캐피탈BBK 주식을 4만주밖에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적시돼 있다.

이에 대해 채운섭 전 대표는 이 날 기자회견에서 “이캐피탈은 BBK 지분을 유지했다가 합병계약이 체결되기 직전에 팔아 버렸던 것”이라며 “홍종국 전 이캐피탈 대표가 그렇게 한 것은 틀림없이 BBK를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제3자가 따로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3

2000년 6월 22일 "LKe-bank(주)가 700억원 규모의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BBK 투자전문(주)를 100% 소유" 확인됨.

http://blog.daum.net/shbaik6850/12938217

\\\'00.5.16. 정관변경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일부내용이 변경된 정관을 제출

ㆍ변경된 정관 내용

- 사업연도의 변경

- 이사회결의에 관한 사항 변경

- 투자일임업 삭제

- 수권발행주식수 변경

비비케이(BBK)와 엘케이이(LKe)뱅크, 이뱅크증권중개(EBK) 등

세 회사의 정관 30조2항은 이명박 후보와 김경준씨의 동의가 없이는

어떤 결정도 내릴 수 없도록 못박아져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5874.html

박 의원은 또한 BBK가 2000년 5월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정관개정 신청서를 제시하며 "이 전 시장 측은 개정된 정관이 김경준 씨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원래 정관에 김경준 씨가 경영권을 방어할 수 있도록 한 신주인수권 조항을 삭제하고 이 전 시장이 이사회를 장악하도록 하는 조항을 김 씨가 몰래 삭제할 필요가 있었겠느냐"고 주장했다.

http://web2.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70611160145§ion=01




3. BBK투자자문(주)와 다스와 이면계약서와 LKe-bank(주)


국회 정무위 소속 정봉주 의원(통합신당)이 10월28일 공개한 하나은행 쪽의 공식 문서 또한 이명박 후보와 BBK의 관련성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하나은행이 2000년 6월22일 작성한 ‘LKe뱅크 출자 및 업무협정 계약서(안)’를 보면, LKe뱅크가 BBK 투자자문의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명시돼 있다. 하나은행은 당시 LKe뱅크에 5억원을 출자한 바 있으며, 이 후보는 당시 LKe뱅크의 대표였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37000/2007/11/021037000200711010683043.html

김경준씨가 검찰에 제출한 ‘한글 이면계약서’는 “2월21일 이명박 후보가 소유한 비비케이 주식 61만주를 엘케이이(LKe)뱅크 대표 김경준씨에게 매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면계약서 내용대로라면 2월21까지 비비케이는 이 후보 소유였다는 얘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3921.html

검찰은 김씨가 미국으로 도피한 뒤 한글 이면계약서를 임의로 만들었다고 보고 있다. 2001년 12월 미국으로 도피한 김경준씨가 옵셔널벤처스 직원에게 업무용으로 쓰던 이 후보의 도장보내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김씨가 이 도장을 넘겨받아 나중에 한글 이면계약서를 만들었다고 결론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미국에 있는 김씨에게 도장을 보냈다는 옵셔널벤처스 여직원을 불러 김씨와 대질신문을 벌이기도 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4801.html

대검찰청의 진위감정 결과에 따르면 도장은 2000년 6월 금감원에 제출된 서류에 찍힌 도장, 이 후보와 인감도장과는 다르고 2000년 9월 이후 김씨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 보관한 도장과 같다. 이면계약서는 잉크젯프린트로 인쇄됐는데 당시 사무실에서 레이저프린트 사용했다. 수사초기에는 김씨가 이면계약서를 진짜라고 주장하다가 위 계약서는 작성 일자보다 1년여 뒤인 2002년 3월경 사실과 다른 문안을 만들어서 이 후보의 날인을 받은 것이라고 진술을 번복했다. 결국 이 후보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는 이상에서 주가조작 공모 혐의 없음 불구속 처분 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83466

https://www.youtube.com/watch?v=Sqw2VIuICXQ&feature=related

한글 이면계약서 ‘도장’ EBK서류서 무더기 발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912.html

어쨌든, 음… 마지막까지 BBK의 이사였던 JK Hong은 직원으로 옵셔널 벤쳐스 코리아의 첫사장 (대표이사)으로 지명 받았던 자. 그는 자신이 바로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증거는 참 이상하다고 봐. 그가 주장하는 바로는 금전적인 것을 다루기 이전에 계약서가 있었다고 하나 소유권 처리 과제는 이 기간과 전혀 상관이 없었어. 그리고 서명된 계약서 날짜에 대해선, 내가 2000년 계약날짜로 소급해서 1년 후에 이명박 씨도 도장을 찍게 했어.

나는 (당시) 금감원 조사의 중압감을 받고 있었어. 나는 아침에 그(이명박)에게 찾아가 회사에 있는 잉크젯 프린터로 프린트를 했어. 왜냐하면, 다른 프린터들이 문제가 있었으니까. 나는 검증 전에 증언을 하였고 그리고 난 후에 이명박씨가 읽고 그 후에 도장을 이명박씨가 찍었어. 그분은 모든 조항에 동의를 하였으나, 검찰은 나의 진실성을 떨어뜨리기 위해 JY Lee등을 증언시켰어. 진실성에 대한 공격은 이렇게 해왔어. 계약서상 이명박씨의 도장은 이분이 9월 FSS문서에도 사용한 것과 같은 진짜 도장이며 2001년 3월 이후에도 사용됐다. PJ Kim도 알고 있었어.

지금은 말도 안되는 식으로 내가 그 도장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들은 주장해. 그들은 이 도장 자체가 가짜라고는 증명 할 길이 없으니 프린터에 대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쓸모없는 것들을 내세워 의 진실성을 깎아내리려고 시도 중이야. 그리고 의 진술과 이명박 씨가 도장을 찍었던 계약서에 대해서는 내 자신이 위조를 한 것으로 입장 발표를 해 달라고 요청해.

이것은 그 분과 자기 자신들에 대한 격리 보호, 즉 이명박 씨를 상대측 당으로부터의 가능한 (파괴적)공격으로부터의 격리보호를 말해. 검찰측은 이 사람(이명박)을 애당초 기소하는 것이나 조사하는 것을 원치 않았어. 그들의 주장은 이명박 씨를 서면으로 문답했다고 주장하나 이것은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야. ○○○ 부장이 나한테 알려주기를 그 분은 심문을 받으러 온 적도 없으며 검찰은 그렇게 하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거야. 수사 초기부터 그들은 나의 진실성을 떨어뜨리는 면에 관해서만 이야기 거리를 만들었고 양측(김경준과 이명박 양측)에 피해를 줄 생각은 없었다고 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6703

다스가 미국 법원에 제출한 BBK 계좌의 입출금 내역과 내부 회계자료를 근거로 2000년 다스 투자금의 흐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4월 27일 다스, BBK 하나은행 계좌에 1차 투자금 (15억원) 송금. 이 돈은 당일 BBK의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
- 5월 22일 다스, BBK 하나은행 계좌에 2차 투자금 (24억원) 송금. 다스 투자금 총 39억원이 당일 BBK의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
- 5월 25일 BBK의 삼성증권 계좌에 있던 다스 투자금 39억원 중 30억원이 BBK의 신한은행 계좌로 이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74994

김경준씨가 검찰에 제출한 ‘한글 이면계약서’는 “2월21일 이명박 후보가 소유한 비비케이 주식 61만주를 엘케이이(LKe)뱅크 대표 김경준씨에게 매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면계약서 내용대로라면 2월21까지 비비케이는 이 후보 소유였다는 얘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3921.html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비비케이(BBK) 실소유 여부를 가려줄 한글 이면계약서에 대해 검찰은 ‘김경준씨가 만든 가짜’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김씨와 가족들은 “계약서대로 실행됐다”며 ‘진짜’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비비케이의 내부 회계자료를 보면, 한글이면계약서 작성 이틀 뒤인 2000년 2월23일 김경준씨가 만든 페이퍼컴퍼니인 ‘비비케이캐피탈파트너스(BVI)’에서 28억 1416만 6700원, 그리고 ‘차입’이라는 항목으로 21억 8583만 3300원이 입금된다. 이 액수를 더하면 정확히 50억원이다.

김경준씨는 그로부터 이틀 뒤인 2월25일 12억원, 3월9일 16억 1416만 6700원이캐피탈에 지급하고 비비케이 지분 95%를 매입한다. 이 액수를 합하면 비비케이캐피탈파트너스가 앞서 2월23일 비비케이에 입금했다는 액수와 일치한다.

이후 공식적으로 비비케이의 대주주는 비비케이캐피탈파트너스였다. 그런데 실제로 이캐피탈에 지급된 돈은 대양이앤씨가 투자한 50억원에서 나갔다. 대양이앤씨의 돈 50억원은 2000년 4월27일 15억, 5월22일 24억, 6월8일 11억이 입급된 다스의 투자금 50억원으로 보충했다는 게 김씨 쪽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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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전문>이명박 특검 수사 결과 발표문 (상) 에서

2000년 2월 23일 대양이앤씨 50억 투자 확인.

매경. 1999년 8월 21일 기사

20일 대양이앤씨가 대우그룹 계열사인 대우창업투자를 인수 확인.

대우창투지분 80% 296억에 사들여 보유한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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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씨는 검찰에서 “이캐피탈이 비비케이에 투자한 자금은 대양이앤씨의 투자금으로 반환되고, 대양이앤씨의 투자금은 다스의 투자금으로 반환된다”며 “다스의 투자는 2000년 4월부터 시작되니, 한글계약서에 따른 (실제 돈거래) 문제는 해결된다”고 주장했다고 에리카 김은 전했다. 이캐피탈에 비비케이 지분을 넘겨받는 대가로 지급한 돈은 대양이앤씨의 투자금이었으며, 이 돈은 다스의 투자금으로 메웠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캐피탈에 지급된 돈은 대양이앤씨가 투자한 50억원에서 나갔다. 대양이앤씨의 돈 50억원은 2000년 4월27일 15억, 5월22일 24억, 6월8일 11억이 입급된 다스의 투자금 50억원으로 보충했다는 게 김씨 쪽 설명이다

결국 비비케이의 대주주인 비비케이캐피탈파트너스의 실제 주인은 다스가 되며, 다스의 사실상 소유주는 이 후보이므로, 비비케이의 실제 주인도 이 후보라는 게 김씨 쪽의 주장이다.

그런데 앞서 체결된 한글이면계약서에 따라 이 후보가 비비케이 지분을 50억원에 엘케이이뱅크에 넘겼고, 이 후보는 엘케이뱅크에 50억원의 채권을 갖는 형태로 사실상 두 회사를 모두 실질적으로 지배하게 됐다는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4801.html

김씨의 ‘자필메모’다. 이 메모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있는 비비케이 비브이아이(BVI, 김씨가 만든 페이퍼컴퍼니)가 비비케이의 지분 100%를 소유한다는 내용일 뿐이다.검찰의 수사 발표 뒤 ‘엘케이이뱅크가 비비케이 비브이아이의 주식 100%를 매입한다(LKeBank Buys 100% of BBK B.V.I)’는 김씨의 또다른 자필메모가 발견됐다. 두 메모를 종합하면, ‘이명박→LKe뱅크→BBK BVI→BBK’로 이어지는 소유관계가 형성된다. 이는 한글 이면계약서와 맞아떨어지는 내용으로, 검찰 수사 결과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검찰은 한글 이면계약서가 가짜라는 근거의 하나로 계약서 작성 시점2000년 2월21일 이전에 비비케이 주식의 98.4%가 이캐피탈로 넘어갔다는 점을 든다. 시점상 한글 이면계약서가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김씨는 계약서에 나오는 일자보다 1년 뒤인 2001년 3월 계약서를 작성했고, 이 후보가 직접 날인했다고 주장한다. 당시 비비케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자 이 후보가 김씨에게 “혼자 뒤집어쓰라”고 지시했고, 김씨는 이에 대한 안전장치로 이 후보가 비비케이의 실제 소유자였다는 점을 명시하기 위해 이런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게 김씨 주장이다. 김씨 주장대로라면, 시점만으로 계약서가 위조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설사 한글 이면계약서가 위조됐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곧바로 이 후보가 비비케이와 무관하다는 결정적 근거가 될 수 없는데도 검찰이 인터뷰, 명함 등 다른 정황들을 모조리 무시한 채 수사를 종결한 것은 석연치 않다.

검찰은 또 비비케이 지분 인수 대금이 이 후보와 무관한 자금이라고 설명한다. 이 후보와 비비케이 인수 대금이 관련이 없는 만큼, 이 후보가 비비케이의 실소유주라는 주장은 성립할 수 없다는 논리다.

하지만 김씨는 비비케이 인수 대금을 일단 대양이앤씨의 투자금 50억원에서 지급했다가 나중에 다스에서 들어온 투자금 50억원으로 대양이앤씨의 투자금을 메웠다고 주장한다. 다스가 이 후보 소유이므로 결국 ‘이명박→다스→(대양이앤씨)→BBK BVI→BBK’의 지배구조가 된다는 것이다. 김씨의 이런 주장은 비비케이의 내부 회계자료를 통해서도 일부 확인된다.

이에 대한 검찰 쪽 설명은 모호하다. 수사팀 관계자는 “그렇게 추론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양이앤씨 돈은 다스가 아닌 다른 투자금으로 메워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비케이 투자금은 일단 모두 마프(MAF)펀드라는 ‘저수지’에서 뒤섞였다가 빠져나가므로 다스의 돈과 비비케이 인수 자금이 전혀 무관하다고 확신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7371.html

2000년 6월 22일 "LKe-bank(주)가 700억원 규모의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BBK 투자전문(주)를 100% 소유" 확인됨.

http://blog.daum.net/shbaik6850/12938217

김경준씨가 검찰에 제출한 ‘한글 이면계약서’는 “2월21일 이명박 후보가 소유한 비비케이 주식 61만주를 엘케이이(LKe)뱅크 대표 김경준씨에게 매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면계약서 내용대로라면 2월21까지 비비케이는 이 후보 소유였다는 얘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39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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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앞서 체결된 한글이면계약서에 따라 이 후보가 비비케이 지분을 50억원에 엘케이이뱅크에 넘겼고, 이 후보는 엘케이뱅크에 50억원의 채권을 갖는 형태로 사실상 두 회사를 모두 실질적으로 지배하게 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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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4801.html

- 만약 김경준씨의 자백이 사실이 아니라면, 이면계약서의 진위를 밝힐 수 있는 돈의 흐름에 대해 설명해달라.

= 여러차례 설명한대로, 이캐피탈이 비비케이에 투자한 자금은 대양이앤씨의 투자금으로 반환되고, 대양이앤씨의 투자금은 다스의 투자금으로 반환된다. 결과적으로 한글 계약서에 나온 대로 이행된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4974.html

[자금흐름으로 본 BBK사건] 다스 돈, BBK 지나 MB 계좌로
210여개 통장 기록 추적 결과… 30억원 이명박 후보가 대표였던 LKe뱅크의 자본금으로http://www.hani.co.kr/section-021037000/2007/11/021037000200711150685053.html

㈜다스(옛 대부기공)가 비비케이(BBK)에 투자한 190억원의 정체를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비비케이의 회계자료에는 190억원 가운데 50억원이 투자금이 아닌 ‘차입금’으로 처리돼 있다. 또, 이 50억원을 상환하는 것으로 나머지 140억원의 채무도 청산된다는 내용의 다스 문건도 발견됐다.

김경준씨는 2001년 10월에 39억원, 12월에 11억원 등 50억원만 다스에 상환했다.

그런데 <한겨레>가 19일 입수한 비비케이의 회계자료(사진)에는 이 50억원이 차입금으로 기록돼 있다. 2000년 4월27일(15억원)과 5월22일(24억원), 그리고 6월8일(11억원)에 들어온 돈이 모두 투자금이 아니라 빌린돈으로 회계처리됐다. 비비케이의 2000년 4월20일 이사회 의사록에도, 다스로부터 1년 이내의 기간 50억원 범위 안에서 분할차입을 한다는 ‘기채결의의 건’이 의결된 것으로 나타나 있다.

반면, 10월 이후에 투자된 140억원은 모두 투자금으로 분류됐다. 비비케이는 이 투자금으로 마프펀드의 전환사채(CB)를 산 내역까지 일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김경준씨는 그동안 미국 법정 증인신문에서 ‘다스가 투자한 돈은 모두 이명박 후보와 관련된 엘케이이(LKe)뱅크나 이뱅크증권중개 등의 회사를 만드는 데 투자됐기 때문에 반환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해 왔다. 다스가 6월까지 송금한 50억원은 차입금이었으니 그 액수만큼 갚았고, 나머지 140억원은 회사를 만드는 자본금으로 쓰였다는 게 김씨의 주장인 셈이다.

다스의 이상은 회장이 대표이사 자격으로 날인한 2001년 12월4일치 문건도 50억원과 나머지 140억원의 성격을 둘러싼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다.

☆☆☆☆☆☆☆☆☆☆☆☆☆☆☆☆☆☆☆☆☆☆☆☆☆☆☆☆☆☆☆☆☆☆☆☆☆☆☆☆☆☆비비케이(마프펀드)가 이날 다스에 돈을 돌려주고 받은 영수증 형태의 이 문건에는 ‘이 절차는 (전체) 상환절차의 26.32%를 종결한다. 그러한 상환절차는 마프펀드, 대부기공 및 BBK투자자문 사이의 모든 계약이나 채무를 종결한다’는 표현이 들어 있다. 다스는 이날 11억원을 상환하면서 다스에 50억원을 갚았다. 90억원의 26.32%가 50억원이다.

김경준씨 쪽은 이 문건에 대해 “이때까지 갚은 50억원으로 나머지 140억원까지 다 청산한다는 의미”라고 주장하고 있다. 앞의 비비케이 내부문건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1291.html

美 한인언론 “BBK 자금 50억, 이명박에 송금 확인”

http://www.busannews.net/main/sub_view.php?no=1777&s_code=1&t_code=1

2001년 2월 28일 = BBK계좌에서 이명박 개인계좌로 50억원 지불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4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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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월 16일 단기대여금 대차계약. 2월 18일 LKe bank(주) 설립.

(이명박이 자본금 20억에 LKe뱅크 단독설립, 업무: 금융거래시스템 개발 및 공급.)

6월 10일 LKe뱅크 이사회, 유상증자 결정.


엘케이이뱅크 대표이사였던 이 후보는 2000년 2월 16일 비비케이 대표이사였던 김경준씨와 ‘단기대여금 대차계약’을 맺었다. 엘케이이뱅크가 창립된 게 2월18일이므로, 이 후보는 회사를 세우기도 전에 비비케이와 돈을 빌려주고 받는 계약부터 한 셈이다. 다스의 투자금 30억원이 엘케이이뱅크에 대여금으로 유입된 근거도 바로 이 계약이었다.

이 계약에 따라 엘케이이뱅크는 비비케이와 1년 동안 47차례에 걸쳐 120억원대의 돈을 빌려주고 받을 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 비비케이 회계자료를 검토한 ㅅ회계법인의 회계사는 “두 회사는 대여금대차계약에 따라 수시로 돈을 주고받으며 모회사-자회사 이상의 유기적인 관계를 맺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방식의 계약은 17년 동안 회계사로 일하면서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동안 이 후보는 비비케이와 무관하다고 주장해왔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9477.html

이 후보가 설립한 엘케이이뱅크와 김경준씨의 비비케이는 자금 운용 면에서 마치 한 회사처럼 움직였다. 이 후보는 엘케이이뱅크 창립 다음날인 2000년 2월19일 전체 자본금 20억원을 몽땅 비비케이에 입금하기도 했다. 그 뒤로도 두 회사는 1년 사이에 120억원대의 돈거래를 한다. 수시로 돈을 빌려주고 받을 수 있는 ‘단기대여금 대차계약’까지 맺었다. 검찰은 수사 발표를 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송영길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은 이런 정황을 두고 “검찰이 전주(돈주인)는 그냥 두고 바지사장만 구속했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7371.html

다스는 2000년 4월27일5월22일 비비케이의 하나은행 계좌(120-910001-09804)에 각각 15억과 24억 등 모두 39억원을 송금한다. 이 돈은 당일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됐다. 이 가운데 30억원은 5월25일 다시 비비케이의 신한은행 계좌(261-05-009479)로 입금됐다가 6월15일 엘케이이뱅크 계좌(261-05-01032)에 ‘대여금(lend to LKeBank)’ 형태로 회계처리돼 넘어간다. 이 30억원은 닷새 뒤인 6월20일 김경준씨의 엘케이이뱅크 유상증자 대금으로 처리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9477.html

- 6월 10일 LKe뱅크 이사회, 유상증자 결정.
- 6월 15일 BBK 신한은행 계좌에 있던 30억원이 LKe뱅크 계좌에 이체.
- 6월 20일 다스의 BBK 투자금 30억원을 LKe뱅크의 유상증자 대금으로 사용.

이러한 자금의 흐름에서 보듯 다스가 BBK에 투자했던 돈 30억원은 LKe뱅크의 유상증자 대금으로 처리됐고, 이듬해 3월 금감원은 김씨의 BBK 자금 유용을 문제삼아 시정 요구를 하게 된다.

주목할 것은 LKe뱅크 이사회가 유상증자를 결정(6월10일)한 뒤 5일(6월15일)만에 BBK에 있던 돈이 LKe뱅크 계좌로 입금됐다는 점이다.

이 후보가 \\\'신주 발행\\\' 직접 설명하고 김경준·김백준에 가부 물어

한나라당 자료(LKe뱅크 이사회 의사록)에 따르면, 이명박·김경준·김백준 3인은 2000년 6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빌딩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당시 대표이사였던 이명박 후보는 새 주식을 발행하여 자본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LKe뱅크 사업 규모가 늘어나 당시 자본금(이 후보가 단독 출자한 20억원)으로서는 사업이 어렵다는 주장이었다.

의사록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적어놓았다.

"대표이사 이명박은 본 회사의 사업규모가 팽창하여 현재의 자본금으로서는 그 사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형편이므로 신 주식을 발행하여 자본을 증가할 필요가 있음을 설명하고, 그 가부를 물은 바, 전원 이의없이 다음과 같이 신주식을 발행하기로 찬성하여 가결하다."

이사들은 전원 찬성으로 이를 가결했다. 40분간 이어진 이사회에서는 신주의 납입기일(2000년 6월 15일)과 주당 가격(5000원)이 결정됐다고 한다.

또 그 해 6월 15일 BBK에 있던 30억원이 LKe뱅크 계좌에 입금됐고, 김씨는 이 돈을 LKe뱅크의 유상증자 대금으로 납입했다. 6월 20일 김씨의 30억원 이외에 이 후보가 10억원을 추가 출자하며 LKe뱅크의 자본금은 60억원으로 불어났다(김경준 30억원, 이명박 30억원). 이사회가 열린 지 열흘만에 LKe뱅크의 유상증자가 일사천리로 진행된 셈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74994

금융감독원 검사실시 및 조치 내역

▲BBK투자자문(주)이 제공하는 운용보고서*에 위조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제보에

따라 검사에 착수 (\\\'01.3.2.~3.13.)

* MAF Plc펀드의 자산운용보고서를 BBK투자자문(김경준)이 삼성생명보험에게 전달하

는 과정에서 위·변조

▲검사결과 지적사항

ㆍ운용전문인력이 법정 최소필요인원(5명)에 미달

-\\\'00.5.27.부터 \\\'01.3.2.까지 사이에 최소 2명, 최대 4명이 부족

ㆍ역외펀드 투자관련 업무처리 부적정

-역외펀드 발행 전환사채 취득시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하지 아니한 사실

ㆍ인터넷에 허위사실 게시

-실체가 없는 역외펀드 및 기업계좌를 실제 운용하고 있는 것처럼 하여 수익률 등을

허위로 게시

ㆍ대표이사 김경준(당시 35세)은 회사자금 30억원을 유용하여 LKe뱅크 유상증자대금

으로 납입 (\\\'01.3.20. 상환 확인)

ㆍ역외펀드 운용보고서를 위·변조한 사실

▲금융감독위원회는 \\\'01.4.27. BBK투자자문(주)의 등록을 취소하고, 대표이사 김경

준을 해임 조치

2001년 2월 BBK에 투자했던 삼성생명이 김씨의 펀드운용보고서 위조 사실을 발견해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검사 결과 ‘운용전문인력 부족, 김경준씨의 BBK 자금 횡령’ 등의 문제점이 적발됐다. 이 사건의 여파로 이 대통령과 김씨는 EBK를 설립해 증권업을 하는 게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했다. BBK의 투자자문업 등록까지 취소되자 이 대통령은 LKe뱅크 대표를 사임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252324565&code=940202

금융감독원은 2001년 3월13일 김경준씨가 비비케이 회삿돈을 개인의 엘케이이뱅크의 유상증자 대금으로 유용한 사실을 적발했다. 이런 지적에 따라 김경준씨는 3월19일 엘케이뱅크에서 32억9700만원(이자포함)을 빼내 비비케이에 갚는다. 그러나 〈한겨레〉가 입수한 비비케이의 회계자료를 보면, 비비케이는 이틀 뒤인 21일, 엘케이이뱅크에 32억원을 다시 보낸다. 이 돈이 김씨가 유용한 것이라면 엘케이이뱅크로 되돌아갈 이유가 없다. 애초부터 다스의 투자금을 엘케이이뱅크의 자본금으로 사용하기로 약속한 게 아니었나 하는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엘케이이뱅크는 비비케이로부터 32억원을 받은 다음 날인 22일, 이 돈으로 주가조작의 ‘저수지’로 쓰인 마프의 전환사채를 사들인다.

이 후보 쪽은 문제의 30억원에 대해 김경준씨가 비비케이의 공금을 유용해 김씨 개인의 엘케이이뱅크 자본금으로 쓴 것이며, 이 후보는 이런 사실을 몰랐다고 반박해왔다. 이 후보는 그 돈이 다스 투자금이란 사실도 알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그런데, 비비케이의 6월15일 회계장부에는 30억원이 김경준씨 개인이 아니라 비비케이란 회사가 엘케이이뱅크에 대여해준 것으로 명시돼 있다. 이 돈은 닷새 뒤 다시 김경준씨 개인이 낸 자본금으로 회계처리된다.

당시 엘케이이뱅크는 이 후보가 전체 40만주(자본금 20억) 가운데 39만9997주를 갖고 있던, 사실상의 이 후보 개인회사였다. 더구나 엘케이이뱅크와 비비케이는 사무실도 같은 건물, 같은 층 바로 옆이었다. 이 후보가 비비케이의 법인카드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정도로 긴밀한 관계였다. 이 후보가 30억원의 출처나 성격을 몰랐다는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김경준씨는 미국 법원에서 비비케이에 투자된 다스의 돈은 투자금으로 맡긴 게 아니라 이 후보가 만든 회사의 자본금으로 쓰였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

그렇다면 당시 김씨는 금감원이 ‘유용행위’라고 지적했는데도 왜 침묵했을까. 이에 대해선 김씨의 변론을 맡고 있는 심원섭 변호사의 말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심 변호사는 최근 〈주간동아〉와의 인터뷰에서 “2001년 3월 비비케이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모든 책임을 김씨가 지는 조건으로 (이 후보와)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9477.html

2001년 4월 18일 이명박 공동대표이사 사임.

이명박 후보는 2001년 4월에 주주총회를 열고 LKe뱅크의 대표이사를 래리 롱에게 넘긴다. 도린 그렉 등 ‘유령 인물’들도 함께 새로운 이사로 등재된다. 또한 김백준씨 역시 2001년 6월12일 자신이 대표이사이자 청산인으로 있던 e뱅크증권중개의 자산을 LKe뱅크에 넘기는 계약을 맺는다. 이때 계약 당사자가 LKe뱅크의 대표이사였던 래리 롱이다.
그런데 검찰 발표에도
김백준씨는 LKe뱅크 이사직을 사퇴한 2001년 4월 이후에도 일주일에 한두 차례 이상 LKe뱅크와 e뱅크증권중개의 사무실이 있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스모타워에 출근했고 월급까지 받았다고 돼 있다. 이렇게 자주 사무실을 드나들던 김백준씨가 래리 롱 등 유령 인물에 대해 알지 못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검찰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 수사를 하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발표를 하지 않은 것인지 아무런 답이 없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8660.html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3504.html

LKe뱅크 등기부등본을 보면 2001년 4월18일 이 후보와 김씨가 대표이사에서 사임한 동시에 4명의 외국인이 대표이사와 이사로 취임했다. 래리 롱, 도린 그랙, 로즈마리 베르나, 폴 머피 등이다. 이 가운데 대표이사는 래리 롱이 맡았다.
문제는 이들이 실제 존재하지 않거나 본인도 모르게 등재된 허무인이라는 것. 이는 김백준 씨가 미국 LA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밝힌 사실로 명백한 현행법 위반이다. 형법 제228조 ‘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 조항에 따르면 ‘등재된 이사가 허무인일 경우’ 5년 이하,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최근 공개된
2001년 당시 LKe뱅크 임시주주총회 의사록을 보면 ‘대표이사 이명박은 의장석에 착석하여’ 주주총회를 주재한 것으로 돼 있다.
LKe뱅크 대표이사와 이사가 이처럼 외국인으로 바뀐 배경에는 LKe뱅크와 AMPappas의 거래가 있다. 이 후보와 김씨가 EBK증권중개 자본금 1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LKe뱅크 주식 60%를 AMPappas에 매각한 것.
최대주주가 AMPappas로 바뀌면서 대표이사와 이사도 외국인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후보 측은 2001년 6월26일 LKe뱅크와 AMPappas의 계약이 원인무효가 되면서 주식을 반환받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등기부등본상 허위의 인물들을 왜 그대로 뒀던 것일까? 현행법 위반 사실을 정말 몰랐던 것일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03921

김경준이 설립한 유령회사인 워튼으로 신한은행과 외환은행에서 98억원을 입출금한 내역이 발견되었는데, 정봉주 전 의원 측이 5월 28일에 1000원을 입금해본 결과, 예금주가 김백준으로 나왔다

http://www.cyworld.com/theart2/13296305

정 의원은 “미법원 소송자료와 그동안 한나라당이 배포한 해명자료를 분석한 결과, 김백준 씨가 거액의 돈을 개인계좌에서 페이퍼컴퍼니인 ‘워튼스트레티지스(Wharton Strategies)’에 빌려주고 이를 다시 이뱅크증권중개(EBK) 계좌로 받는 이상한 거래를 한 사실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2001년 5월6월 사이 자금 거래내역을 살펴보면, 김백준 씨는 2001년 5월 3일 삼성증권에서 98억8937만9095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신한은행 개인계좌로 받아 같은 날 바로 워튼에 98억8950만원을 빌려주었고, 이 돈은 25일 후에 이뱅크증권중개(EBK)의 외환은행 계좌로 끝자리 하나 틀리지 않고 고스란히 입금됐다”며 “김백준씨가 페이퍼컴퍼니인 워튼에 돈을 빌려준 시점(2001년 5월 3일)은 이명박 후보가 ‘김경준을 못 믿어’ 결별했다는 2001년 4월18일 이후이기 때문에 그동안 한나라당의 해명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5679

통합신당 ‘이명박 주가조작 의혹 사건 진실규명 대책단’은 이날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뱅크증권중개 사장이던 김백준씨가 2001년 5월3일 신한은행 개인계좌(300-12-756425)에서 98억원을 빼내 미국의 ‘워튼스트레티지스’에 넣었다가 25일 뒤인 5월28일 이뱅크증권중개의 법인계좌로 되돌려받았다고 밝혔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3666.html

2000년 5월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투자운용전문인력\\\' 현황.

BBK의 2000년 투자운용전문인력 중에 이 후보의 대학선배 김백준씨가 포함된 사실은 <주간동아>의 최근 보도를 통해 알려졌지만, 박 의원은 "김백준의 당시 직책이 리스크 매니저(risk manager)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주장했다. 김백준이 리스크 매니저를 맡고 있었다는 게 사실이라면 그도 BBK 명의 계좌로 이뤄진 주가조작에 관여했다는 의심을 살 만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5882

2000년 5월29일 금융감독원에 보고된 ‘비비케이 투자자문회사의 투자운영전문인력 변경 현황 보고서’엔 김백준씨가 비비케이의 ‘리스크 매니저’로 등재돼 있다. 김백준씨는 그동안 이 보고서가 김경준씨의 위조라고 주장해왔다. 그런데, 여기엔 김백준씨가 전문인력의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한 경력증명서가 첨부돼 있다. 조흥은행이 2000년 5월 발행한 이 경력증명서는 김백준씨 본인의 동의가 없으면 다른 사람이 대신 발급받을 수 없는 내부서류다. 이 후보의 측근 김백준씨가 비비케이와 무관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0960.html

당시 코스모타워의 옵셔널벤처스 사무실엔 이명박 후보과 김백준씨의 방이 있었고, 김백준매일 나오다시피 하면서 사무를 봤다고 직원들은 또렷이 기억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1343.html

<한겨레>가 입수한 삼성생명과 비비케이투자자문의 1999년 4월 임대차 계약서를 보면, 직원 9명에 불과한 회사가 109평이라는 넓은 공간을 임대했다. 그런데 엘케이이뱅크가 입주하고, 비비케이가 2001년 8월 삼성생명과 다시 맺은 임대차 계약서를 보면 계약평수는 10평에 불과하다. 이는 1999년 4월 사무실 계약 당시 비비케이가 이미 엘케이이뱅크의 입주에 대비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는 직원들의 증언에서도 드러난다. 비비케이 창립 때부터 활동했던 김윤경씨는 “(삼성생명) 사무실은 비비케이가 계약을 했는데, 처음부터 빈 공간이 많았다”며 “저는 거기에 김경준씨가 이명박 회장과 함께 만들 인터넷증권회사의 기반이 될 엘케이이(LKe)의 사무실(office)이 들어올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미국 연방검사 존 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진행된 증인신문(데포지션)에서 한 진술이다.

비비케이에 처음부터 참여했던 오윤선씨도 2002년 8월 한국 검찰에서 김경준 사장이 이명박씨와 증권사를 설립하려다가 잘 되지 않자 뉴비전벤처캐피탈(옵셔널벤처스코리아의 전신)이라는 창업투자사를 인수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비비케이의 직원들은 회사의 목표가 투자자문회사가 아니라 인터넷 기반 증권회사를 만드는 것이고, 이명박 후보가 여기에 처음부터 관련된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얘기다.

이 후보가 엘케이이뱅크 사무실에 대해 했던 얘기도 사실과 다르다. 이 후보는 지난 7월 한나라당 검증청문회에서 “비비케이는 이미 삼성(생명) 돈을 운영했기 때문에 삼성(생명)에 회사가 있었고, 새 회사(엘케이이뱅크)를 창립할 때도 김경준 회사 옆에 차린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삼성생명이 비비케이에 100억원(미화 880만달러)의 자금관리를 의뢰한 것은 이 후보가 엘케이이뱅크를 창업(2000년 2월18일)한 뒤인 2000년 3월2일의 일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0960.html

2000년 6월 22일 "이명박 후보와 김경준 씨 각각 30억원씩 지분." 확인됨.

"LKe-bank(주)가 700억원 규모의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BBK 투자전문(주)를 100% 소유" 확인됨.

http://blog.daum.net/shbaik6850/12938217

2000년 11월 12일 = 이명박, 일요신문과 \\\'가까이서 멀리서 뉴스메이커\\\' <인터넷에서 다시 \\\'첫삽\\\' 뜹니다> 제하의 인터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74

이 전 대사는 “이명박씨와는 20년 지기여서 명함을 줄 필요가 없었다”며 “당시 이명박씨는 ‘이런 일을 한다, 인터넷 시대여서 인터넷 금융업을 한다’며 명함을 줬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049.html

PD수첩 BBK관련 이장춘 전 외무부 대사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y2-QwA7S4G4&feature=related

이장춘 전 대사가 이 명함을 받은 시점은 2001년 5월 30일로,

BBK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등록을 취소당한 2001년 4월 28일 이후다.
http://www.djroad.com/bbs/sub_zboard.php?id=djboard1&no=25262

김경준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옵셔널벤처스는 2000년 12월부터 2002년 3월까지 BBK와 LK이뱅크 등 38개 법인 계좌를 이용해 107회에 걸쳐 주가 조작을 벌인다. (고가매수 61만 주, 가장매매 1302만 주, 허수매매 3545만 주)

이중 LK이뱅크는 2000년 2월 이 후보가 김경준과 함께 설립한 회사이고, 이 후보는 이듬해 4월 LK이뱅크의 대표이사직을 사임할 때까지 김경준과 이 회사를 공동 운영했다. 검찰 조서에는 김경준주가조작을 했던 트레이딩룸이 LK이뱅크와 BBK이 공동 사무실로 사용했던 삼성생명 17층에 있었던 것으로 나온다. 박영선 의원이 MBC 경제부 기자였던 2000년 12월 이 후보를 인터뷰했던 바로 그 장소다.

▲ 검찰이 미국 사법당국에 보낸 김경준 상대 범죄인 인도요청서에 첨부한 가장매매 내역 일부. 이 후보가 공동 대표로 있었던 LK이뱅크 계좌가 주가조작에 이용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5882

2000년 2월18일 LKe뱅크가 설립됐을 때부터 2001년 4월 말 BBK가 문을 닫을 때까지 두 회사는 같은 건물, 같은 층에 있었다. 즉 두 회사는 서울 중구 태평로2가 150번지 삼성생명빌딩 17층에 있다가 2001년 1월 강남구 대치동 1002번지 코스모타워 8층으로 함께 옮겼다. 회사 카탈로그에도 BBK와 LKe뱅크가 함께 등장하며, 두 회사의 이름이 함께 기재된 이 후보의 명함도 공개됐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11/16/200711160500007/200711160500007_2.html

» 삼성생명 17층에 있던 LKe뱅크와 BBK의 사무실 구조도. 이명박 후보와 측근 김백준씨의 사무실이 나란히 있고, 회의실 건너 김경준씨 등이 업무를 봤던 주식트레이딩룸이 있다. 두 회사는 회의실을 함께 사용했다고 직원들은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0960.html

2001년 4월 18일 임시주주총회 의사록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가 엘케이이(LKe)뱅크의 대표이사직을 사퇴하면서 가공의 인물들을 임원으로 내세운 의문투성이의 주주총회 의사록이 입수됐다. 특히 이 의사록엔 이 후보의 직인이 담겨 있고, 공증까지 거친 자료여서 이 후보가 이 사실을 알았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그러나 에이엠파파스는 실체가 없는 ‘페이퍼 컴퍼니’인데다, 이 후보는 여전히 엘케이이뱅크의 주식 20%를 지닌 대주주였다는 점에서, 이 후보가 후임 대표이사의 존재도 확인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 만약 이 후보가 이런 사실을 알고도 허위이사를 등재했다면 형법 제228조 ‘공정증서원본 부실기재죄’에 해당한다. 김경준씨는 지난 8월15일, <한겨레21>의 의뢰를 받은 데이비드 백 변호사와 한 인터뷰에서,“이 후보가 (외국인 이사 선임을) 몰랐을 수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47526.html

김백준씨도 이 후보를 대신해 김경준씨를 상대로 미국 법원에 낸 소장에서 “김경준의 친구인 래리 롱은 자신의 (대표이사) 임명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김백준씨는 래리 롱이 ‘가공인물’이라는 점을 뻔히 알면서 자산 매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의문이 드는 대목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3504.html

소장은 구체적으로 사무실을 BBK와 LKe뱅크가 공유했다고 밝힌다. 또 LKe뱅크의 돈들이 자금 운용을 목적으로 BBK로 보내졌다고 말한다.

“대략 2001년 4월18일까지 LKe뱅크의 이사진들인 이명박 김경준, 김백준 세 사람이 BBK 사무실에 모여 여러 회사들(LKe뱅크, BBK, MAF, EBK)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와 추가적인 투자가 모집, 증권 발행 계획 등을 검토하고 논의했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37000/2007/11/021037000200711010683065.html

[쟁점③] 이 후보의 비서는 사건의 \\\'깃털\\\'이 아니라 \\\'몸통\\\'?

김씨는 "이명박 후보의 비서 이모씨가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2000년 LKe뱅크 대표이사실 비서로 채용된 이씨는 이 후보와 김씨가 \\\'결별\\\'한 이후 옵셔널벤처스로 옮겨 회사 자금과 통장·인장 등을 관리하고 주식주문 입력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김경준이 시키는 대로 했다"고 진술했고, 사건과 관련해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김씨는 "이 후보의 허락을 받고 옵셔널벤처스 주식을 매집했고, 주식 거래와 자금 거래는 이씨가 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씨 말대로라면 당시 20대 여직원이었던 이씨가 사건의 핵심인물이었다는 것인데, 김씨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두 사람의 대질신문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반면, 김씨의 지시로 여권 등을 위조한 또 다른 이모씨만 유일하게 대질신문했다.

여권 위조는 김씨가 비교적 고분고분하게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데 굳이 대질 신문을 하고, 김씨 주장과 정면으로 엇갈리는 이씨와의 대질신문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87022

두 회사의 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가장 결정적 근거는 이 후보의 최측근인 이진영 씨의 검찰 진술서다. 이씨는 당시 이 후보의 비서였다. 이씨의 검찰진술서 내용 가운데 일부다.
2000년 5월2일자로 LKe뱅크에 입사했습니다. 당시 BBK에 근무하던 김·#52059;·#52059;의 소개로 2000년 4월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본 뒤 합격해, LKe뱅크의 대표이사인 이명박 회장님의 비서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LKe뱅크에서는 문서정리작업(타이핑 및 편집)을 주로 담당해 EBK증권중개의 설립준비문서 등을 타이핑하고 편집했습니다. 때때로 이보라 부장님이나 허인회 이사님의 지시로 BBK와 다른 투자자 사이의 계약서를 편집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LKe뱅크는 사무실을 옮긴 뒤에도 등기부등본상 주소지를 옮기지 않았다. 이는 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 조항위반에 해당한다.

이 후보의 측근인 이진영(32)씨가 지난해 8월28일 미 연방정부가 김경준씨를 상대로 낸 재산 압류 소송의 증인으로 나서 한 A4용지 211쪽짜리 증언록을 입수했다. 이진영씨는 LKe뱅크에 이어 서울시청에서 이 후보의 비서를 지낸 인물이다. 특히 이 증언록엔 지금껏 김경준씨의 주가조작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진 옵셔널벤처스코리아와 이명박 후보의 관계를 암시하는 부분도 나온다. 미 연방검사 존리는 ‘옵셔널벤처스코리아에 누구누구의 사무실이 있었냐’이진영씨에게 묻는다. 이씨는 “처음에 나는 이명박 회장과 김백준 부회장을 위한 방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두 사람이 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명박 회장은 나오지 않았다”고 답한다. 옵셔널벤처스코리아에 이명박 후보의 방이 마련돼 있었다는 부분이 눈에 띈다. 이진영씨는 “코스모타워에서 이 회장을 보지 못했고, 그가 옵셔널벤처스코리아를 위해 결코 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006년 8월 28일 美 연방검사 소환진술 동영상

이진영 /前 LKe 뱅크 대표이사 비서

회장님이 회사에 나왔을때 회장님은 이명박씨를 말하는 건데요

그분이 무슨 일을 했습니까? 회사에서

오시면 김백준 부회상, 김경준 사장과 회의를 하시는 경우가 많았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TOZm3FBfzNE&feature=related

이진영씨는 또 증거로 제출된 이명박 당시 회장의 명함을 기억한다고 답한다. 명함 아래엔 ‘BBK Capital Partners Limited’로 기재돼 있다. 이씨는 이 후보뿐만 아니라 당시 모든 직원들의 명함 양식이 같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명박 후보는 검증청문회에서 “본 일도 없다”고 해명한다. 이진영씨는 BBK와 LKe뱅크, EBK 등의 관계에 대해 “모두 같은 회사는 아니지만 연관돼 있고, 내가 기억하는 한 사업에서 협력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또 eBank-Korea(LKe뱅크)의 브로슈어를 만들 때 BBK와 LKe뱅크의 직원들이 같이 나란히 사진을 찍었다고 증언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03921

MB은 아름다워1편 2분 46초부터 4분 00초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IZrlkYMcskU&feature=related

이진영씨의 진술에서 BBK와 LKe뱅크의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은 또 있다. 이 역시 에릭 호니그의 질문에서 비롯됐다. 호니그는 이씨에게 e뱅크코리아(LKe뱅크와 같은 회사였던 것으로 추정)의 홍보 책자를 보여주며, 여기에 실린 사진 속의 인물들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이씨는 가운데 앉은 이가 이명박 후보, 그 양쪽에 이 후보의 측근으로 꼽히는 김백준과 김경준이라고 답한다. 촬영 시기는 2000년 가을쯤이라고 했으며, “(사진 속의) 일부는 BBK 직원이고, 나머지는 LKe뱅크 직원들”이라고 밝혔다. 일종의 지주회사 격인 e뱅크코리아의 홍보 책자에 두 회사의 직원들이 나란히 들어 있었다는 사실은 이 전 시장 쪽의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2006년 8월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미국 대사관에서 이뤄진 당시 조사는 옵셔널벤처스 사기사건 피의자인 김경준씨의 범죄수익 환수 차원에서 진행됐다. 조사는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노스스프링거 소재 연방정부 검찰 지청에서 일하는 한국계 검사 존 리(John Lee)가 이끌었다. 이 조사에 공동으로 참여한 김경준 쪽 변호사인 에릭 호니그(Eric Honig)가 “왜 이명박의 이름이 BBK투자자문이라는 이름과 함께 명함에 분명하게(specifically) 나와 있는지 아느냐”고 물은 데 대해, 이진영씨는 이렇게 대답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모든 직원들의 명함은 이것과 같다. 그리고 당신이 금융지주회사를 말한 것이라면 이들 회사, 즉 BBK, LKe뱅크, e뱅크증권은 그런 것이다.”

2006년 8월 이명박 전 시장의 측근인 이진영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미국 검찰의 기록. 이명박 대표의 LKe뱅크가 BBK와 지주회사 아래 한데 묶여 있었음을 증언하고 있다.

이진영씨가 주가조작 기간인 2001년 7월부터 옵셔널벤처스에서 근무했으며, 담당업무가 주가조작과 직접 연관 있는 자금·통장·인장 관리, 주식 주문 입력, 주식매매 대금·해외 결제였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7/07/021003000200707120668050.html

http://dvdprime.cultureland.co.kr/bbs/view.asp?bbslist_id=1163864&master_id=172

“경리(자금 담당)를 보는 분이, BBK나 LKe뱅크나 다 같이 했다.”(김현진·가명)

LKe뱅크에 있었던 김현진씨뿐 아니라 BBK와 e뱅크증권중개 설립에도 관여한 민현식(가명)씨도 “법률적으로 두 회사(BBK와 LKe뱅크)는 구분돼 있었지만, 금전 거래는 한 사람이 맡았다”고 말했다.

2001년 초 옵셔널벤처스에 입사했다는 성민식(가명)씨는 “BBK나 LKe뱅크, 옵셔널 세 회사의 구분이 따로 없었다. 같은 회사였다”
http://hanmaum.misc.pe.kr/bbs/view.php?id=think&no=9

옵셔널벤처스의 자금·통장·인장을 관리했던 오모(당시 차장)씨가 2004년 9월 변호사 입회하에 쓴 자술서에 따르면, 이씨가 오씨와 함께 옵셔널벤처스의 자금 관련 업무를 한 것으로 되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5882

美 연방검사 “이명박 변호사가 BBK 증인 협박”

박근혜측 미 연방검사 법원제출문서 공개, \\\'한국검찰 수사\\\'에도 의혹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BBK 소송\\\'과 관련, 이명박 변호사가 BBK 전 직원을 협박하고 한국검찰도 이명박 후보에게 유리하게 조서를 꾸몄다는 미 연방검사의 법원제출문서를 박근혜 선대위가 20일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BBK 전 직원 "이명박 변호사가 전화로 협박해 공포에 질려"

허용범 박근혜 선대위 공보특보는 20일 지난 2007년 3월 25일 존 리(John Lee) 미 연방검사가 법원에 제출한 문서 번역본을 공개하며 "이명박 후보가 19일 검증청문회에서 발언한 내용은 거짓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허 특보가 이 날 공개한 존 리 검사의 법원제출문서에 따르면, 검사가 고용한 잭 팔라디노(Jack Palladino) 캘리포니아 변호사 겸 민간조사관은 2005년 1월 BBK 직원이었던 이00 씨의 진술을 청취했다.

미 법원제출문서에 따르면, 이 씨는 팔라디노 조사관에 "이명박 씨의 변호사가 나의 어머니에게 2004년 12월에 전화를 걸어 어떤 이야기를 전했다. 통화 후 나와 가족은 공황상태에 빠질 정도로 겁에 질려 공포에 떨었다"며 "또한 이명박 씨의 변호사는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씨가 한국 서열 2위의 정치적 거물이며 동시에 경제적으로도 대단한 부를 소유한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BBK 사건과 관련하여 이명박 씨의 반대편에 선다면 법적, 경제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는 압력을 넣았다"고 주장했다.

팔라디노 조사관은 이같은 이 씨의 증언에 "따라서 이00 씨는 BBK 사건과 관련하여 김경준 씨 진영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고 이명박 씨 진영이 판단할만한 내용을 나에게 진술하기를 꺼려했다"며 "왜냐하면 당시 이명박 씨의 권력이 한국의 사법체계를 초월할 정도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근혜측이 미연방검사 기록을 공개하며 BBK 의혹 재점화에 적극 나섰다. BBK 관련 재판중인 김경준씨와 그의 누나 에리카 김. ⓒ선데이저널

한국검찰 수사에도 강한 의혹 제기

팔라디노 조사관은 또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이00 씨는 그가 검찰조사과정에서 기록된 진술들은 자신이 직접한 것이 아니며, 심문과정을 정확히 반영한 것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며 "오히려 그가 선입견이 개입된 판단에 의해서 수정과 정정을 요구했을 때 검찰수사관들은 그의 요구를 종종 무시했으며, 그의 의지를 관철하려고 할 때에는 소리를 내지르며 그의 의지를 좌절시켰다고 한다"고 기록했다.

조사관은 "또한 수사관들은 이00 씨의 입에서 나온 진술을 토대로 한 서류가 아닌, 수사관 자신들이 작성한 서류에 서명하도록 종용했다고 한다"며 "하지만 이00 씨는 이명박 씨에 대한 두려움을 언급하며, 사건에 개입되었을 경우 닥칠 후폭풍이 너무 두렵다고 얘기하며 검찰조사과정에서 일어난 일이 사실인지를 파악할 수 있을만한 당시 자신의 의지에 반하여 작성했던 진술서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지적하기를 거부했다"고 덧붙였다.

BBK 또다른 증인 "이명박 씨에 의해 우리 가족이 다칠까 두려워 인터뷰 못하겠다"

팔라디노 조사관은 또다른 증인인 오00 씨를 지난 2004년 3월 한국에 있는 집에서 진술을 청취한 사실도 법원제출문서에 적시했다.

팔라디노 조사관은 법원제출문서에서 "모든 대화는 그녀의 아파트 출입구에서 진행됐다"며 "오00 씨는 김경준 씨의 사건에 개입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조사관은 이어 "그녀는 저와 인터뷰를 한다면 자신이 김경준 씨의 편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질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이명박 씨에 의해 그녀와 그녀의 가족이 다칠까 두렵기 때문에 인터뷰를 거절 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조사관은 "저는 그녀가 고개숙인 모습으로 몸을 떠는 것을 보며 대화가 진행될수록 그녀의 두려움이 커져가고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으로 그녀는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버렸으며 그녀의 남편이 나와 그녀가 너무 겁에 질려있고 압박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대화를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팔라디노 조사관은 이 후보의 BBK 연루의혹의 핵심 당사자 중의 한 명인 이진영 이명박 여비서도 지난 2004년 9월 서울시장 집무실 밖 복도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조사관은 법원제출문서에서 "그녀는 당시 서울시장으로 재직 중이던 이명박 씨의 비서로 근무하고 있었다"며 "그녀는 시장의 집무실 밖 복도에서 저를 잠깐 만나주었다. 당시에는 그녀와 저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 범위 내에 2명의 경비원이 있었다. 그러나 저와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팔라디노 조사관은 이같은 자신의 조사결과를 존 리 검사를 통해 법원에 제출하며 "이상의 사항은 모두 사실로서 미합중국의 법에 따라 위증에 대한 처벌을 감수하며, 2005년 2월 22일,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작성되었다"고 밝혔다

http://cafe.daum.net/minjoksinmoon/CtXn/3037?docid=z84n%7CCtXn%7C3037%7C20070720185840&q=bbk+%B0%CB%C2%FB%C7%F9%B9%DA

진술서에 따르면 잭 팰라디노 변호사가 만난 한국측 증인은 옵셔널벤처스코리아의 전 직원이었던 이상훈, 오유선, 이진영씨 등 모두 3명.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7111611423831118&outlink=1



5. 이뱅크증권중개(주)와 AM Pappas와 LKe-bank(주)와 이면계약서


★이뱅크증권중개(주)


이 후보는 2000년 10월 매일경제 신문이 주최한 지식포럼에서 이뱅크코리아 대표 직함을 사용했으며 관련 기사와 인터뷰에도 명확히 명기돼 있다는 것.
2000년 10월 19일매일경제신문은 “18일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한 이명박 전현대건설회장(현 아태환경NGO한국본부 총재겸 e뱅크-코리아컴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세계경제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직접 목격할 수 있는 자리”라며 “정부나 민간 경제인들에게 커다란 자극을 주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는 것.
2000년 10월 16일자 ‘동아일보’ 기사도 이 후보의 김경준씨에 대한 기대감이 소개돼 있다.
동아일보는 “정치인으로 변신했던 이명박(李明博·59) 전 현대건설 회장이 경제계로 돌아왔다. 사이버금융의 기본틀을 확 바꾸겠다며 증권중개회사 e―뱅크를 설립한 것이다. (중략)일요일인 15일 오전 7시반.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만난 이 대표이사는 교회 예배시간에 맞춰 일어서기까지 2시간 이상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대로라면 21일 한나라당이 반박 자료를 통해 `이명박과 김경준은 2000년 초 처음 만났다\\\'는 내용과 배치된다.
네티즌들은 또 이 후보가 안산의 한 교회 강연에서 ‘이뱅크코리아 회장’이라는 직책을 사용했으며 안산의 공단선교센터 홈페이지 자문위원단 약력 난에도 회장으로 소개된 사실을 속속 찾아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11221553141&code=940301

1999년 9월, 삼성생명이 BBK에 투자를 고려했으나 BBK에는 투자자문자격이 없어서 투자로 이어지지 않았다.

2000년 10월 이명박은 e뱅크증권중개의 설립을 신청하고, BBK의 사장 김경준을 영입했다.[10][11]

2001년 2월 2일 이명박과 김경준을 공동대표로 EBK증권중개가 설립되었다.

http://ko.wikipedia.org/wiki/BBK_%EC%A3%BC%EA%B0%80_%EC%A1%B0%EC%9E%91_%EC%82%AC%EA%B1%B4

정치인으로 변신했던 이명박(李明博·59) 전 현대건설 회장이 경제계로 돌아왔다. 사이버금융의 기본틀을 확 바꾸겠다며 증권중개회사 e―뱅크를 설립한 것이다.

http://news.donga.com/3/all/20001015/7594641/1

“BBK는 LKe, E뱅크와 삼각축”
그러나 이 발언과 달리 이명박 후보는 BBK와 LKe, e뱅크가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삼각축을 강조했다. BBK에 대해 모른다면 할 수 없는 말들로 보인다.
“질 좋은 금융상품 아이디어를 내는 LKe 뱅크, 투자자문회사 BBK, 그리고 이 두 회사를 바탕으로 한 증권회사 e뱅크, 이 3각 축이 내 포부를 달성시키는 산실이죠” (중앙 이코노미스트 10월31일자)
“올초 이미 새로운 금융상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LK이뱅크와 자산관리회사인 BBK를 창업한바 있다. 이뱅크증권중개는 이 두회사를 이용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 손들 확보해 둔 상태다” (중앙일보 2000년 10월16일자)
특히 이 후보는 언론에 BBK 역할의 중요성도 부각시키고 있다. 투자자문회사 BBK를 위해 증권사가 필요하다는 것이 요지다. 이 발언들은 모두 BBK에 방점이 찍히고 있다.
“1년전 BBK란 투자자문사를 세웠는데 투자자문사(BBK)에게 증권사는 꼭 필요하다” (일요신문 2000년 11월22일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해 펀드를 묻고있는 상태입니다. 그 자문회사(BBK)가 필요로 한 것이 증권회사입니다. 그래서 설립한 것입니다.” (월간중앙 2001년 3월)
나아가 BBK가 LKe의 자회사이며 이들 회사의 대주주라는 점도 기록돼 있었다.
“이 회사의 모기업격인 LKe 뱅크가 이미 설립돼 있으며 그 아래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인 BBK란 ‘자회사’도 영업중에 있다. 물론 이들 회사에서 이(명박) 전의원은 대주주로서 경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중앙일보 10월14일자)
이들 기사를 토대로 볼 때, BBK는 LKe, E뱅크와 함께 이명박 후보의 ‘포부’를 달성시키는 주요 회사인 셈이다. 여기에 머니투데이는 2001년 11월 “BBK 자료에 따르면 이전회장과 김전대표는 각각 BBK 회장과 사장으로 명기돼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264


당시 LKe뱅크의 주식을 매입한 곳은 이 후보의 동업자였던 김경준(전 옵셔널벤처스 대표) 씨가 미국에 세운 페이퍼 컴퍼니 A.M.Pappas.
이 후보는 김씨와 함께 LKe뱅크 주식 66만6000여 주(액면가 5000원)를 100억원(주당 1만5000원)에 매각하기로 A.M.Pappas와 계약한 뒤, 2001년 2월28일3월2일 두 번에 걸쳐 돈을 받아 50억원씩 나눠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매매계약을 통해 두 사람은 각각 33억3000만원의 차익을 본 셈이다. 이 후보와 김씨는 이 자금을 3월2일 EBK증권중개 증자대금(100억원)으로 납부했다.
이 후보 측은 이에 대해 “김경준의 불법행위로 인해 EBK증권중개 설립이 무위로 돌아가 A.M.Pappas와의 주식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이 후보 몫인 50억원을 포함해) 96억원을 되돌려줬기 때문에 주식거래로 인한 이득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100억원이 96억원으로 줄어든 이유는 환차손 때문이라는 것.

이는 이 후보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김씨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인 ㈜다스가 미국 회계전문회사 ‘ENGER · ENGER’에 의뢰해 미국 법원에 제출한 관련 기업의 계좌 입출금 현황에서 확인된 내용이다. ‘ENGER · ENGER’는 BBK, LKe뱅크, 옵셔널벤처스, 10여 개의 외국계 페이퍼컴퍼니 등 김씨와 관련된 기업의 계좌를 샅샅이 뒤졌다.
다만 이 자료는 한글을 영문으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계좌명 오기 등 오류가 발견돼 미국 법원에서 증거로 채택되지 못했지만, 관련 계좌간 자금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단초임은 틀림없다.
이 후보 측도 이 자료를 근거로 “6월26일 96억원을 LKe뱅크 외화예금계좌를 통해 A.M.Pappas로 송금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 측의 주장대로라면 주식을 판 돈 50억원을 4개월간 굴리다가 그대로 되돌려준 것이 된다. 이 과정에서 오히려 A.M.Pappas만 4억원의 환차손을 봤다.

이 변호사는 “다만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계약 당사자 간에 형식상 계약을 해제하는 것처럼 꾸미는 경우가 많아 세무서에서는 원칙적으로 세금을 부과한다”며 “사후 면제받기 위해서는 계약의 원인 무효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있거나 법원의 판결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최근 미국 법원에 한국 정부의 범죄인 인도 요청에 대한 항소포기 서류를 제출하고 귀국 의사를 밝힌 김씨 측은 계약이 해제됐을 가능성을 부인했다.
김씨의 변론을 맡고 있는 심원섭 변호사는 “2001년 3월 BBK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모든 책임을씨가 지는 조건으로 (후보와)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고 귀띔했다.
심 변호사는 그러면서 “A.M.Pappas는 (이 후보 측으로부터) LKe뱅크 주식 반환에 따른 대금을 전혀 되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이 후보 측에서 반환했다는 돈은 어디로 간 것일까. 심 변호사의 설명이다.
“이 후보 측은 A.M.Pappas에 LKe뱅크 주식을 팔면서 외국에서 투자 유치를 한 것처럼 해놓고 나중에 문제가 되니까 말을 바꿨다. 마치 김경준 씨가 BBK를 통해 MAF에 투자된 LKe뱅크 자본금을 A.M.Pappas 계좌로 빼돌려서 그 돈으로 다시 LKe뱅크 주식을 산 것처럼 주장하는데,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다(앞쪽 Tips 참조). 돈을 보냈으면 송금한 증거가 있을 것 아닌가. ㈜다스도 똑같은 주장을 했다. 하지만 이상한 은행 자료를 근거라고 제시했다가 결국 재판에서 지지 않았는가. 후보 측이 반환했다는 돈은 외국에서 돈세탁을 거쳐 다시후보 측의 국내 계좌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심 변호사는 “LKe뱅크 동원증권 계좌 등 LKe뱅크 관련 계좌를 조금만 추적해보면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A.M.Pappas의 LKe뱅크 주식매입 자금 100억원의 출처 등에 대해서는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답변을 거부했다.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이 후보, 김씨가 A.M.Pappas와 체결했다는 계약서 내용에 그 해답이 있다. 당사자들은 계약서를 갖고 있을 터. 유력한 대선후보인 이 후보도 당사자 가운데 한 명인 만큼 이 같은 의혹을 풀어야 할 의무가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37&aid=0000003725

이 계약서의 매수인란에 등장하는 서명은 매우 수상쩍다. 주식을 사는 회사의 이름이 ‘에이엠파파스’이고 이 회사의 대표도 ‘에이엠파파스’이며, 서명도 ‘에이엠파파스’로 돼 있다. 회사 대표의 서명이 있어야 할 자리에 회사의 이름이 적혀 있는 꼴이다. 누군가 매수인 서명을 가짜로 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 회사는 김경준씨가 미국 네바다주에 만든 ‘페이퍼컴퍼니’였으니 그가 대리서명을 했을 수도 있다. 100억원대의 주식거래를 하면서 그 계약서를 작성하는 현장에 돈을 지불해야 할 매수인이 참석하지 않은 셈이다.

이 후보는 몰랐나?=미국에 있는 어느 회사가 실적이 하나도 없던 엘케이이뱅크의 주식을 액면가의 3배에 사겠다고 나선다면, 그 회사의 실체를 확인해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절차다. 특히 100억원대 거래의 계약서 작성 현장에 당사자가 나타나지도 않고 다른 사람이 대리서명을 했다면 뭔가 의심을 해보는 게 당연하다. 더구나 자신과 함께 주식을 파는 매도인이 매수인의 대리서명을 한다면 그런 계약에 응하지 않는 것이 상식이다.

이 후보는 이 계약서에 직접 서명을 했고, 이 계약서에 따라 실제로 거래를 진행했다. 이 후보는 이뱅크증권중개(EBK)의 자본금 35억원도 이 돈으로 냈다고 지난 7월 검증청문회에서 사실상 시인한 바 있다.

이 계약서에 따라 이 후보와 김경준씨에게 넘어간 주식대금 100억원은 대부분 ㈜다스가 그 전해인 2000년 12월28일30일 비비케이에 투자한 90억원에서 나온 돈이다. 다스가 미국 회계법인에 맡겨 정리한 회계자료에는 이 돈이 ‘다스→비비케이→마프(MAF)→에이엠파파스→엘케이이뱅크→이뱅크증권중개’로 이동한 경로가 나와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3377.html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38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41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5048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77411

[전문]에리카 김 MBC 인터뷰

손석희 / 진행 :
이보라씨가 (주)다스 측이 2000년 12월 말에 투자했다는 80억 원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는 점이 이상하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어떤 뜻에서 그런 말을 한 걸까요?
에리카 김 / 김경준씨 누나 :
옛날에 보도에요. 저희들이 12월 28일이라는 날짜를 말씀드린 이유가 12월 달에 과거에 언론에서 나온 도곡동 땅의 판매 날짜와 그 다음에 판매 액수, 그 다음에는 다스에서 돈을 투자를 했다는 날짜, 12월 28일 2000년도. 그걸 다 계산을 해보시면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7112209472407182&outlink=1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406708

증거가 있나.

=다스의 계좌를 들여다보면 알 수 있다. (명세서를 보여주며) 이것은 다스의 외환은행 보통예금 거래 명세서다. 2000년 12월29일 이상은이 10억원을 입금한다. 다음날 10억원을 현금으로 인출한다. 그 현금이 LKe뱅크로 들어간다. 다스의 울산지점 계좌를 뒤져보면 여러 거래 내용이 등장할 것이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37000/2007/08/021037000200708230674054.html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청문회에서 한 검증위원이 이 후보에게 던진 질의 내용이다.

“다스가 2000년 12월29일 150억원을 김경준(BBK)에게 줬다고 했는데, 김경준은 미국 법정에서 23억원을 빼고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위원회에서 (관련) 계좌를 확인한 결과 2000년 12월 보험 만기가 되면서 김재정 씨가 90억원, 이상은 씨가 60억원을 각각 빼냈다. 이는 다스 돈이 아니라 개인 돈으로 추정되며, 그 돈이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다음 해 6월 조흥은행 이상은 씨 계좌로 147억원이 몽땅 입금됐다. 김경준은 받지 않았다는데, 2000년 12월 150억원이 나와서 2001년 6월 이상은 씨에게 147억원이 다 들어갔다. 이 돈의 행방도 규명이 안 되고 있다. LKe뱅크에 이 후보가 30억원을 투자했다. 그렇다면 EBK증권중개 투자자금 35억원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검증위원이 도곡동 땅 매각 대금 150억원의 행방에 의문을 제기한 이유는 다스의 BBK 투자시기 및 금액의 연관성 때문이다.

2000년 12월 말 도곡동 땅 매각 대금이 어디론가 사라진 시점에 다스에서 BBK로 90억원이 투자됐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다스의 투자금 90억원 가운데 10억원의 출처가 바로 이상은 씨 계좌로 확인된 것. 거액의 돈이 사라진 시점에 10억원이 이씨 계좌에서 다스 계좌로 송금됐다는 점은 분명 의문이다.

다스가 BBK에 투자할 현금이 부족했다는 것도 이 같은 의문을 더욱 부추긴다. 본지가 확보한 관련 계좌 사본을 보면 다스는 BBK 투자금을 마련할 때마다 어음할인을 받았다.

2001년 6월 147억원이 일시에 이씨 계좌로 돌아온 시기도 EBK증권중개 자본금 100억원이 LKe뱅크를 거쳐 AMPappas로 빠져나간 시점과 겹친다.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한편 다스는 2000년 다섯 차례에 걸쳐 190억원을 BBK에 투자했다가, 2001년 10월26일12월4일 두 차례에 걸쳐 50억원만 옵셔널벤처스로부터 돌려받았다.

이명박 후보 측 해명

한나라당 후보 검증청문회에서 도곡동 땅 매각 대금의 행방에 대한 질문에 이 후보는 “LKe뱅크에 투자한 돈이 다시 그쪽(EBK증권중개)으로 투자됐다. 따로 돈이 나온 것이 아니라 그 돈으로 다시 투자하는 형식을 밟았다”고 해명했다.

한나라당은 또 11월7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도곡동 땅 매각 대금이 다스를 거쳐 BBK에 투자됐다는 주장에 대해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1995년 12월29일 가입한 보험상품 만기일은 2000년 12월29일인데, 다스 투자금 190억원 가운데 180억원은 그 이전에 BBK에 투자됐다는 것. 나머지 10억원도 다스 계좌에서 출금됐다는 게 한나라당 측 주장이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11/16/200711160500007/200711160500007_3.html

※ EBK증권중개 설립 및 예비허가 관련
- 00. 06. 27.EBK증권중개 증권업 예비인가 신청
- 00. 10. 13.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증권업 예비허가 취득
- 01. 02. 02.설립등기
- 01. 3. 금감원 , 김경준 BBK 조사
- 01. 04. 08.증권업 예비허가 자진 철회
- 01. 08. 23.EBK증권중개 청산종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156&aid=0000003601

1. 증권업 예비허가 신청

▲이뱅크증권중개(주)는 \\\'00.6.14. 위탁매매업 영위를 위해 예비허가* 신청서를 금

융감독위원회에 제출


*증권업 영위는 예비허가 단계를 거쳐 본허가후 가능

ㆍ상호 : 이뱅크증권중개(주) (e-BANK SECURITIES)

ㆍ신청인 : 김백준 (대표이사 사장 예정자)

ㆍ영위업무 : 유가증권의 위탁매매업 및 관련 부수업무

-자본금 30억원으로 영위 가능한 인터넷 이용 위탁매매 전문증권회사

ㆍ자본금 : 100억원

-"(가칭)이뱅크 증권중개 주식회사의 출자 및 주주관계 확인서"를 보면

자본금 100억원 가운데 이명박 후보 35억원, 김경준 30억원,

이상은 9억원, 김재정 9억원, 에리카 김 9억원, 크리스토퍼 김(김경준) 8억원 소유 확인됨-

ㆍ주주 : 이명박(최대주주, 35%), 김경준(주요주주, 30%)

ㆍ임원 : 이명박(대표이사 회장), 김백준(대표이사 사장)

김경준·허민회(상근이사), 최성환(비상근이사)


2. 증권업 예비허가

▲금융감독위원회는 \\\'00.10.13. 이뱅크증권중개(주)의 증권업 영위 신청에 대하여

예비허가

ㆍ허가조건 : 예비허가일로부터 6월이내에 인적·물적 요건을 갖추어 본허가를 신청

하지 않는 경우 예비허가 취소

- 2001년 2월 설립한 증권위탁매매업을 위한 회사-

3. 증권업 본허가 절차진행 중단요구

▲금융감독원은 \\\'01.3.2. 이뱅크증권중개(주)에 대하여 증권업 본허가 신청 준비업

무를 별도 통지할 때까지 중단할 것을 요구

ㆍBBK투자자문(주)의 자산운용보고서 허위작성·제공 혐의에 대하여 검사를 실시하

고, 검사결과를 살펴서 반영할 필요


4. 증권업 허가신청 철회

▲이뱅크증권중개(주)는 \\\'01.4.3. “주요주주의 변경 및 사업계획의 일부 조정”을

이유로 증권업허가의 자진철회

-2001년 6월 8일 해산(2001년 8월 23일 청산).-


AM Pappas

김경준이 설립한 페이퍼컴퍼니.

EBK 자본금 충당시 LKe-bank주식 100억원 매매.

EBK사업 포기후 매매취소.

김홍일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AM파파스 이름을 가진 회사가 2개 있다.

AM파파스Llc는 정말 괜찮은 회사지만, AM파파스 Inc는 유령회사로

에리카 김의 변호사 사무실을 주사무소로 하는 페이퍼컴퍼니였다”고 설명했다.
http://mlbpark.donga.com/nboard/ssboard.php?bbs=b_bullpen&no=137596&s_work=view

수사결과 김씨의 와튼스쿨 동창으로 절친한 친구이자 실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존재하는 생명과학벤처회사인 AM파파스 LLC 해외투자담당이사로 재직하는 래리 롱이라는 인물이 2001년 2월19일 김씨의 소개로 이 후보와 김백준씨를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 후보 측으로부터 받은 롱의 명함에 적인 전화번호로 롱과 국제전화를 했으며, 여기서 김씨의 거짓말을 밝혀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1206004011

엘케이이뱅크는 2001년 2월 에이엠파파스에 지분의 60%를 매각하면서 100억원을 받았다. 실제로 에이엠파파스는 2001년 2월27일28일 주식대금으로 엘케이이뱅크의 외환은행 계좌로 803만달러를 송금했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37000/2007/11/021037000200711150685053.html

김경준 전 BBK 대표(41)의 가족들이 몇 차례에 걸쳐 언급한 대로 이면계약서는 1건의 한글 계약서와 3건의 영문 계약서로 이루어져 있다.


3건의 영문 계약서는 1년 뒤인 2001년 2월21일 작성됐다. 이후보와 김씨가 A.M.파파스에 LKe뱅크 지분의 53%를 넘기는 ‘주식매입 계약서’, 이후보 등 이뱅크증권중개(eBK) 주주들이 LKe뱅크에 eBK 주식을 모두 넘기는 ‘주식매각 계약서’, 이후보와 김씨, LKe뱅크가 맺은 ‘주식청약 계약서’ 세 건이다.

‘주식매매 계약서’라는 제목의 한글계약서2000년 2월21일 작성한 것으로 되어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BBK의 주식 61만주를 49억9999만5000원에 LKe뱅크 대표이사 씨에게 판다는 내용이다. 서명 없이 이후보와 김씨의 도장이 찍혀 있다. 계약서대로라면 이후보가 계약 전까지 BBK의 소유주였다는 얘기가 된다. 한글계약서는 16절지 크기의 종이 2장으로 돼 있다.
‘매입 계약서’를 통해 이후보와 김씨는 A.M.파파스로부터 100억원을 얻는다. 이어지는 ‘매각 계약서’는 이후보와 씨, 에리카 김이 이 100억원으로 eBK의 증자에 참여한 뒤 이를 통해 얻은 지분을 LKe뱅크에 100억원을 받고 되파는 내용이다. 이로써 LKe뱅크는 eBK의 지분을 100% 소유하는 지주회사가 된다.
‘청약 계약서’에서는 ‘매각 계약서’ 내용이 성사되는 날 LKe뱅크가 이후보와 김씨로부터 100억원을 받고 각각 41만여주의 신주를 발행해주게 되어있다. 소기의 목적을 이룬 뒤 나갔던 돈 100억원이 고스란히 LKe뱅크로 되돌아온다는 것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11231819341&code=940301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7/11/021003000200711270687017.html

영문판 계약은 실제집행…한글판은 이행증거 안 나와

» 다스가 미국 법원에 내기 위해 회계법인 엥걸앤엥걸에 맡겨 정리한 비비케이 사건 관련 회사들의 입출금 내역. 23일 공개된 ‘주식매각 계약서’ 내용대로 2001년 2월 27일28일에 나눠 에이엠파파스에서 엘케이이뱅크 외환은행 계좌로 각각 634만달러와 169만달러 등 모두 803만달러가 송금된 것으로 나온다.
» 다스가 미국 회계법인에 맡겨 정리한 비비케이 사건 관련 회사들의 입출금 내역. 23일 공개된 ‘주식구매 계약서’ 내용대로 2001년 2월27일28일에 나눠 에이엠파파스에서 엘케이이뱅크 외환은행 계좌로 각각 634만달러와 169만달러 등 모두 803만달러가 송금된 것으로 나온다.
» 비비케이의 대여 및 차입금 현황 자료. 2000년 2월18일에서 25일 사이에 엘케이이뱅크와 수입억원대의 돈거래가 진행된 것으로 나온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2429.html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211.html



★도곡동 땅 실소유주 관련 현안 정리.


“이의원은 현대건설사장에 취임한 77년부터 서울 강남개발붐이 시작되자 회사차원의 부동산투자를 해오다 85년부터 강남구 도곡동 165일대 현대체육관 인근 나대지 1313평을 개인적으로 구입,부인 김윤옥씨의 동생 재정씨 명의로 등기해 놓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여기에 “이의원은 85년 5월15일 도곡동 163의4 266평과 164의1 657평, 164의2 295평등 1220평을 전모씨로부터 구입,토지대장에 김재정외 1인으로 소유권등록을 했으며 같은해 6월5일 169의4 93평을 현대건설로부터 소유권 이전하는 등 현대종합체육관 옆 나대지 1313평을 사들여 ‘김재정’ 또는 ‘김재정외 1인’의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했다”는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264

1. 1985년 강남 도곡동 땅 (4필지) 이명박 대통령 처남 김재정씨와 친형 이상은씨가 15억에 현대건설로 부터 사들였다. 당시 이 대통령은 현대건설 사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2. 1993년 이 대통령의 국회의원 재산이 공개되던 당시 일부 언론들은 "이명박 의원이 도곡동에 시가 150억원 상당의 땅을 처남 등의 명의로 은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차명 소유 의혹 시작.

3. 1995년 강남 도곡동 땅(4필지)은 차명 소유 의혹이 불거진 때로부터 2년이 지난 포스코개발(현 포스코건설)에 팔렸다. 두 사람이 얻은 차익은 247억여 원에 이르렀다.

4.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또다시 강남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와 관련된 의혹이 제기됐다. 이 과정에서 김만제 전 포항제철 회장이 지난 1998년 감사원의 포항제철 특별감사에서 "강남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가 이명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진술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의혹은 더욱 커져 갔다.

검찰은 "도곡동 땅의 이상은씨 지분은 \\\'제3자\\\'의 차명 소유로 보인다"(2007년 8월, 중간 수사결과)고 발표했다가 최종 수사결과 발표에서는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고 이 대통령 손을 들어줬다. 이후 진행된 특검 수사에서도 "도곡동 땅의 지분 절반은 이상은씨 것"으로 결론 났다.

안원구 국장은 정권 실세인 주호영 현 특임장관에게 보낸 편지에서 \\\'중요한 비밀\\\'을 털어놓았다.

"07년 7~8월경 대구청장으로 있을 때 P기업의 정기 세무조사 과정에서 VIP와 관련된 \\\'00땅\\\'에 대한 내용의 문건을 우연히 발견하였다는 직원들의 보고를 받은 적이 있다."

여기에서 \\\'P기업\\\'이란 포스코건설을, \\\'VIP\\\'는 이명박 대통령을, \\\'00땅\\\'은 \\\'강남 도곡동땅\\\'을 가리킨다. \\\'00땅에 대한 내용의 문건\\\'이란 강남 도곡동땅이 이 대통령의 소유라는 사실이 적시된 문서로 \\\'전표 형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표에는 포스코건설이 강남 도곡동 땅을 사들이면서 오간 돈의 입·출금 내역 등이 적시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안 국장은 앞서 언급한 편지에서 "P기업이 내부적으로 작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강남 도곡동 땅 실소유주 의혹을 풀어줄 전표를 들여다본 인사는 안 국장과 대구지방청장 조사국장을 지낸 장승우 현 문정세무법인 대표 외에도 2명 더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안 국장의 부인인 홍혜경(49)씨는 11월 30일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남편과 장 전 국장 외에 포스코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던 담당자 2명도 도곡동 땅이 이 대통령 소유라는 내용의 전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전표는 2007년 세무조사를 실시하면서 새로 조사된 것이 아니라 1995년 거래 당시 작성된 원본형태로 존재한다"고 좀 더 진전된 \\\'전표의 실체\\\'를 털어놓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72370

5. 경향신문은 5면 <국정원서 \\\'확인전화\\\' 정치개입 논란>라는 기사에서 “국가정보원이 2007년 포스코 세무조사에 참여했던 당시 대구 지방국세청 장승우 조사1국장을 접촉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면서 “박성도 국정원 2차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국정원의 언론담당 이모 국장이 장승우 전 국장에게 전화를 건 사실이 있느냐\\\'는 의원들의 질의에 \\\'전화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고 복수의 정보위 위원들이 전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신문은 6면 <안국장 소환조사…그림로비 본격수사>라는 기사에서 “검찰은 안 국장에 대한 조사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선을 그었다. 검찰 관계자는 \\\'한 전 청장의 그림로비 의혹에 대해서 안 국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우리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물어봤다\\\'면서 \\\'그 이상의 수사상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505

지난 1993년 3월 27일자 S일보를 보면 ‘이명박 의원 150억대 땅 은닉...도곡동 금싸라기 땅...현대사장 때 매입’이라고 보도하고 있고 중앙의 일부 언론도 도곡동 땅이 처남인 김재정씨에 의해 차명 관리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며 당시 신문의 복사본을 배포했다.
당시 신문 기사는 ‘이명박 의원(민자당 비례대표)이 현대건설 사장 때 1300여평의 도곡동 금싸라기 땅을 처남인 김재정씨 명의로 등기해 놓았다’고 보도했다.
이 위원장은 “검찰은 이번 수사 발표에서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17억9200만원이 다스로 유입됐다고 했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9&aid=0000129111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청문회에서 한 검증위원이 이 후보에게 던진 질의 내용이다.

“다스가 2000년 12월29일 150억원을 김경준(BBK)에게 줬다고 했는데, 김경준은 미국 법정에서 23억원을 빼고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위원회에서 (관련) 계좌를 확인한 결과 2000년 12월 보험 만기가 되면서 김재정 씨가 90억원, 이상은 씨가 60억원을 각각 빼냈다. 이는 다스 돈이 아니라 개인 돈으로 추정되며, 그 돈이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다음 해 6월 조흥은행 이상은 씨 계좌로 147억원이 몽땅 입금됐다. 김경준은 받지 않았다는데, 2000년 12월 150억원이 나와서 2001년 6월 이상은 씨에게 147억원이 다 들어갔다. 이 돈의 행방도 규명이 안 되고 있다. LKe뱅크에 이 후보가 30억원을 투자했다. 그렇다면 EBK증권중개 투자자금 35억원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검증위원이 도곡동 땅 매각 대금 150억원의 행방에 의문을 제기한 이유는 다스의 BBK 투자시기 및 금액의 연관성 때문이다.

2000년 12월 말 도곡동 땅 매각 대금이 어디론가 사라진 시점에 다스에서 BBK로 90억원이 투자됐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다스의 투자금 90억원 가운데 10억원의 출처가 바로 이상은 씨 계좌로 확인된 것. 거액의 돈이 사라진 시점에 10억원이 이씨 계좌에서 다스 계좌로 송금됐다는 점은 분명 의문이다.

다스가 BBK에 투자할 현금이 부족했다는 것도 이 같은 의문을 더욱 부추긴다. 본지가 확보한 관련 계좌 사본을 보면 다스는 BBK 투자금을 마련할 때마다 어음할인을 받았다.

2001년 6월 147억원이 일시에 이씨 계좌로 돌아온 시기도 EBK증권중개 자본금 100억원이 LKe뱅크를 거쳐 AMPappas로 빠져나간 시점과 겹친다.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

한편 다스는 2000년 다섯 차례에 걸쳐 190억원을 BBK에 투자했다가, 2001년 10월26일12월4일 두 차례에 걸쳐 50억원만 옵셔널벤처스로부터 돌려받았다.

이명박 후보 측 해명

한나라당 후보 검증청문회에서 도곡동 땅 매각 대금의 행방에 대한 질문에 이 후보는 “LKe뱅크에 투자한 돈이 다시 그쪽(EBK증권중개)으로 투자됐다. 따로 돈이 나온 것이 아니라 그 돈으로 다시 투자하는 형식을 밟았다”고 해명했다.

한나라당은 또 11월7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도곡동 땅 매각 대금이 다스를 거쳐 BBK에 투자됐다는 주장에 대해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1995년 12월29일 가입한 보험상품 만기일은 2000년 12월29일인데, 다스 투자금 190억원 가운데 180억원은 그 이전에 BBK에 투자됐다는 것. 나머지 10억원도 다스 계좌에서 출금됐다는 게 한나라당 측 주장이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11/16/200711160500007/200711160500007_3.html

1993년 9월 이명박 당시 의원의 재산신고 내역을 담은 국회공보. 그는 서초동 법조타운 부근에 4필지의 땅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 전 시장이 4개 서초동 부동산을 매입한 시기는 모두 1977년이다. 시기적으로는 1973년 법조타운 예정지 주변에서 부동산 붐이 일기 시작한 지 3년 뒤의 일이다. 이 전 시장은 1977년 당시 서초동 부동산 구입가격이 1곳당 4000만~5000만원대였다고 밝혔다(1709-4번지 4527만원, 1717-1번지 4092만원 등). 현재가격(신고가액 등)은 그 114∼139배라는 것. 이 전 시장은 매입과정에 대해선 ‘신동아’에 보낸 자료를 통해 이렇게 설명했다.
1977년 현대건설 사장 시절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항만공사를 수주한 공로로 회사로부터 특별상여금을 받았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8913

현대건설 퇴직 임원 “급여로 땅 사주는 회사 어디 있나”

현대건설을 퇴직한 임직원 모임인 ‘현대 건우회’ 우한영 사무총장(60)은 지난달 19일 경향신문 특별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에서 땅을 사준 적이 없다. 서초동 땅은 이후보가 개인적으로 샀다”고 말했다.
우총장은 이후보가 1977년 현대건설 사장 재직시절 인사부 급여담당 차장으로 근무했다. 그는 97년 현대건설 인사·구매·개발담당 이사로 퇴직했다.
우총장은 19일 검증청문회 직후 전화통화에서는 “나를 개입시키지 말라”며 확인을 거부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7200324141&code=910100

회사 측이 이 상여금을 해외 업무를 담당한 3∼4명의 간부로 하여금 관리토록 결정하고 당시 관재담당 이사가 서초동 토지를 구입하여 관리해오던 중 본인이 퇴직시 담당이사가 현금 통장 대신 등기서류를 넘겨주어 현재까지 소유하게 됐다.”
1993년 이 전 시장이 국회에 제출한 재산신고 서류를 확인해보니 이들 서초동 부동산에 대해 ‘해외공사 수주 상여금으로 77년 취득’이라고, 현재의 설명과 동일하게 기록돼 있었다.
1970년대 거래 명세가 담긴 폐쇄등기부등본을 법원에서 떼서 확인한 결과 서초동 4개 부동산은 1977년 ‘이명박’으로 소유권 이전이 된 것으로 기록돼 있었다. 1977년은 1965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이 전 시장이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되던 때였다. 이 전 시장 전에는 이모씨, 변모씨, 김모씨 등의 명의로 되어 있었다.
이 전 시장 측 관계자는 “직무과정에서 받은 건데 웬 투기 의혹인가”라고 반박했다.
“회사 측이 이 전 시장에게 주는 특별상여금으로 이 전 시장 명의로 토지를 샀다가 이 전 시장이 퇴직할 때 넘겨준 것이다. 부동산 사고팔기도 없었다. 법조타운 이주에 편승해 투기를 했다거나 불법으로 부동산을 장만했다고 볼 만한 근거가 없다.”
이 전 시장은 현대건설 재임 때 취득한 다른 강남권 부동산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아래와 같이 답변해왔다.
“서초구 양재동 12-7번지, 14-11번지 : 1972년 서울시에서 지하철 건설자금 조달을 위해 지하철공채를 공매했는데, 당시 서울시 당국으로부터 구매요청을 받아 액면가 310만2000원어치를 구입했으며, 그후 공채원리금 상환 정책에 의해 1974년 12월24일 현금이 아닌 체비지(替費地, 시공자측이 공사비에 충당하기 위해 남겨둔 땅)로 대불받는 등 자의에 의한 부동산 취득이 아닌 국가정책에 의해 불가피하게 취득한 부동산임.” (강남구 논현동 부동산 취득 경위는 ‘신동아’ 2007년 2월호 참조)
양재동 토지에 대해서도 폐쇄등기부등본을 떼어 확인한 결과, 12-7번지와 14-11번지는 모두 1989년 3월8일 ‘서울시’에서 ‘이명박’으로 소유권이 이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 강남구 도곡동 1313평 은닉 논란 〉
1993년 9월 국회의원 재산공개 직후 이명박 전 시장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땅을 처남명의로 은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다음은 당시 중앙일간지 A기자가 B시사잡지에 기고한 기사 내용.
“이명박 의원은 1985년 현대건설 사장 재직 때 구입한 강남구 도곡동 시가 150억원 상당의 땅을 처남 명의로 은닉한 채 신고하지 않기도 했다. 이 의원은 현대건설 사장에 취임한 77년부터 강남 개발 붐이 시작되자 회사 차원의 부동산 투자를 해오다 85년 도곡동 현대체육관 인근 나대지 1313평을 개인적으로 구입, 부인 김윤옥씨 등의 명의로 등기한 것을 비롯 수천평에 달하는 대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C 중앙일간지도 1993년 3월 “이명박 의원은 85년 현대건설 사장 때 사들인 서울 강남구 도곡동 시가 500억원어치 땅을 처남 명의로 해놓고 있어 자산의 소유사실을 고의로 감추려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확인 결과 도곡동 현대체육관 인근 지역에서 이명박 전 시장 관계인이 소유했던 토지는 4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등기부상에는 이 전 시장 본인이 이 일대에서 토지를 소유한 기록이 나타나지 않았다. 1985년 당시의 지번으로 도곡동 163-4, 164-1, 164-2, 169-4 등이었다. 이들 토지의 면적을 합산해보니 1993년 기사에 보도된 대로 1313평이 나왔다. 1993년 당시에도 이곳은 매봉산터널이 뚫리고 지하철 3호선 공사가 진행되는 등 강남 개발의 요지 축에 들었다.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169-4번지(98평) 폐쇄등기부등본. 1985년 6월 현대건설주식회사(왼쪽 위 원내)에서 이명박 당시 현대건설 사장의 처남인 김재정씨(왼쪽 아래 원내)에게로 소유권이 이전됐으며, 김씨가 1995년 9월 이 땅을 포스코 개발 주식회사에 매각했다고 기록돼 있

이들 4개 지번의 땅은 1997년 하나의 지번(164-1번지)으로 통합됐다. 그런데 폐쇄등기부상 4개 지번에서 이 전 시장과 관련된 소유주는 두 사람으로 나타났다. 3개의 지번은 이 전 시장의 처남(김재정)과 이 전 시장의 큰형(이상은) 공동 소유였고, 나머지 1개 지번은 처남 단독 소유였다. 1993년 B잡지, C신문, D신문 보도에선 도곡동 땅 1313평의 소유주가 김재정씨 한 명뿐이라고 했는데 이는 등기부 기록과 일치하지 않은 오류인 것으로 나타났다.
폐쇄등기부에 나타난 이들 4개 번지의 소유권 변천 과정은 이렇다.
164-1번지, 164-2번지, 163-4번지 : 1984년 8월 서울 성동구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거주 전모씨(여성·당시 43세)가 매매에 의해 A단체(현대와 무관한 기관으로 보임)로부터 매입. 1985년 5월 매매에 의해 김재정씨와 이상은씨가 전씨로부터 이 땅을 매입. 1995년 9월 김씨와 이씨는 포스코개발에 이 땅을 매각.
169-4번지 : 1977년 5월 매매에 의해 ‘현대건설’이 매입. 1985년 6월 김재정씨가 매매에 의해 현대건설로부터 이 땅을 매입. 1995년 9월 김씨는 포스코개발에 이 땅을 매각.
1993년 언론 기사는 앞서 언급한 대로 등기부상의 소유권 관계에서 오류가 확인됐는데, 그 내용에 있어서도 핵심적 사실관계를 빠뜨렸다. 즉 4필지 중 1필지(169-4번지)는 이 전 시장의 처남이 현대건설(당시 이 전 시장이 현대건설 사장)로부터 직접 소유권을 이전받은 것으로 기록돼 있어 의혹을 증폭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안임에도 기사엔 언급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1993년 기사 내용 중 ‘이 전 시장이 개인적으로 구입해 처남 명의로 등기…’ 부분이 사실이라면 전 소유주인 전모씨에게서 땅을 구입한 사람은 김재정씨나 이상은씨가 아니라 실제로는 이 전 시장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사실 규명이 매우 어려운 사안이라고 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명의신탁을 할 때 보통 실제 소유자는 권리확보 차원에서 해당 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해두기도 한다. 그러나 도곡동 땅의 경우 이 전 시장 명의 근저당은 없었다. 이럴 경우 매도자(전씨)가 등기부상 매수자와 실제 매수자가 다르다는 것을 입증해줘야 한다. 그런데 명의신탁에 의한 부동산거래엔 실제 매수자는 나타나지 않고 주로 대리인이 거래를 한다. 매도자가 20여 년 전 자신의 땅을 사간 실제 매수자가 누구였는지를 입증할 증빙자료를 지금도 가지고 있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무리다.”
그러나 169-4번지와 관련해 여권의 한 인사는 “현대건설에서 이 전 시장 처남에게 바로 소유권이 이전됐다는 점이 석연치 않다. 이 전 시장이 현대건설 사장 재직 때 회사로부터 얻은 땅을 처남 명의로 명의신탁해 놓은 것일 수 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 부분은 현대건설 측에 경위 설명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169-4번지는 총 1313평에 이르는 도곡동 4필지 중 가장 작은 규모로 93평이었다. 등기부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 땅을 다른 큰 필지에서 분할해 매각한 것으로 돼 있다. 다음은 현대건설 측과의 일문일답이다.
현대, “98평이면 작다는 느낌”
▼ 1980년대 현대건설은 도곡동 지역에 땅을 많이 갖고 있었나.
“당시 도곡동엔 현대체육관이 있었다. 1980년대 현대건설은 현대그룹의 모기업으로서 서울 등 여러 곳에 땅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다. 주로 아파트를 지을 땅이었다. 백화점 사업도 그 때문에 한 것이고. 지금은 땅을 갖는 게 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때는 서울에도 싸고 좋은 땅이 많았다.”
▼ 도곡동 169-4번지의 경우 1985년 6월 현대건설에서 이명박 전 시장 처남인 김재정씨로 소유권이 이전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그 경위를 설명해달라.
“해당부서에 확인한 결과, 1985년 처분했다는 도곡동 169-4번지 땅에 대해선 회사 내에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등기부상의 기록 이외의 사실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알 길이 없다.”
▼ 현대건설에서 당시 사장인 이 전 시장 처남에게로 소유권이 넘어간 것을 두고 일각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정주영 명예회장께서 경영진에게 경영성과에 대한 보너스로 땅을 증여하거나 싼값으로 넘기는 경우가 있었다. 명예회장께서 이명박 당시 사장에게 준 것을 이 당시 사장이 처남 명의로 해둔 것인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는 사안이다. 그런데 98평이면 좀 작다는 느낌이 있다.”
▼ 현대건설과 김재정씨가 1985년 실제로 매매계약을 통해 토지거래를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인가.
“당시 현대건설은 회사에 기여한 바가 인정된 협력업체 사장들에게 회사 소유의 땅을 분할하여 시세보다 저렴하게 팔기도 했다. 다만 협력업체엔 무상으로 주는 일은 없었다. 이명박 전 시장의 처남은 당시 현대건설 협력업체 사장이었으므로 이런 방식에 의해 현대건설에서 이 전 시장 처남에게로 도곡동 땅의 일부 소유권이 넘어갔을 수 있다. 이 경우 등기부상 소유권과 실제 소유권은 일치하는 것이다. 그 땅의 실제 소유주가 김재정씨가 맞다고 하더라도 이는 특별히 이상한 일이 아니다.”
결과적으로, 도곡동 169-4번지는 법률적으로는 김재정씨 소유로 되어 있으며 매도자인 현대건설 측에는 이 점을 뒤엎을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명박 전 시장 측은 “도곡동 1313평 땅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등기부에 나온 대로 처남인 김재정씨가 실제 소유주다. 과거 일각에서 도곡동 땅에 대해 명의신탁의혹이나 은닉의혹을 제기했지만 팩트(fact)가 틀리고 근거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5년 도곡동 4개 번지가 포스코개발에 매각될 당시 매매 대금은 공시지가로도 수십억에서 100억원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당시 매도인인 김재정씨와 이상은씨는 공인(公人)이 아니고 이들 땅의 매매도 사적인 경제활동이었지만 향후 대선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과정에서 도곡동 땅 매각대금의 흐름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00153

 

3. 수사결과

가. 도곡동 땅 소유자 관련

매임경위 및 자금 출저

-도곡동 땅의 매입경위에 대해 수사한 경로가, 도곡동 땅의 매입은 김재정의 주도아래 추진됐고 김재정과 이상은의 투자금에 따라 공유등기를 경료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제 3자가 개입했다고 볼 자료는 전혀 발견할 수 없었음

※도곡동 땅 매도인 전금자는 본 특검에서 소환하고자 했으나 현재 소재불명으로 소환조사가 불가능했고 그 가족들고 전금자의 소재를 모르며 ,위 땅의내용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진술함 도곡동땅은 종교단체인 현신애권사 복음선교회도곡제일교회로 소유권등기 되어 있다가 1974.8경 현신애의 며느리인 전금자 명의로 소유권 이전등기가 된 후 매각되기 5일 전 처분 금지가 처분결정이 되어 1985.5.15 김재정, 이상은으로 소유권이전과 동시에 위 가처분이 말소된 점으로 이루워 전금자는 명의상 소유자이고 실제소유자는 현신애(1993.사망)로 보여짐

-도곡동 땅 매입자금의 출처에 대하여 수사한 결과, 1985.5경 금융자료가 남아있지 않으나 김재정은 현대건설 직영공사로 인한 상당한 이익금을 얻고 있었고, 이상은은 이천시 영일목장 경영을 통한 납유실적 자료 1983.이천세무서장 발행의 사업자등록증, 서울우유협동조합장 발행의 목장경영사실증명서 1985. 이천군 호법면방 발행의 가축자가 사육사실확인원, 일본 모리나가사 작성의 이상은의 우부수출 중개 확인서 등에 의하면 당시 도곡동 땅을 매입할 만한 충분한 자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으며 그 매입자금은 균분하여 부담했고 공유자 중 일방이나 제 3자가 매입자금을 부담했던 자료는 발견할 수 없었음

사용및 관리

-도곡동 땅의 사용 및 관리에 대해 수사한 결과 김재정 이상은이 땅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의 담보설정내역과 금융자료 내욕을 분석하면 김재정 이상은의 (주) 다스 경영에 따른 공동채무나 김재정이 경영하는 법인의 단독 채무에 대하여 도곡동 땅을 담보로 제공한 사실이 확인되므로 도곡동 땅을 제3자의 소유로 보기는 어려움 매각경위 및 매각대금의 분배 관리

-도곡동 땅의 매각경위에 대해 수사한 결과 포스코개발(주) 담당 직원, 당시 부동산중개업자의 진수로가 포스코개발(주) 내부문건,당시의 공시지가 및 시세를 분석해보면,김재정은 도곡동 땅 처분에 관하여 공유자인 이상은으로부터 위임을 받아 매수인 측 포스코개발(주) 담당직원들과 원래 265억원인 대금 중 2억원을 깍는 흥정을 거쳐 가격을 결정하여 매각하게 됐음

-포스코 개발(주)은 사옥부지 확보 필요성에 따라 입지조건과 시세를 고려하고 사업성을 검토한 사실이 확인됐음 당시 도곡동땅의 주변시세가 평당 1400만원 내지 1500만원 정도였는데 최적지로 판단된 도곡동 땅을 평당 1321만원의 적정한 가격에 매수한 사실이 확인했음

김만제는 도곡동 땅 매수 이후에 당선인의 것이라는 소문을 들었을 뿐인데 정치적 의도하에 마치 자신이 개입한 것처럼 과장이었으며 자신은 재무부 장관, 경제 기획원 장관 겸 부총리를 역임하여 포항제철 회장의 지위에 있었고 당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자신보다 9살정도 어리고 건설회사 사장 출신의 초선 전국구의원에 불과하여 자신에게 찾아와 억지로 땅을 사 달라고 부탁을 하거나 압력을 행사할 만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으며 당시 이명박의원은 돈이 많다는 소문이 나 있어 그를 도와주기 위해 일부러 땅을 사 줄 이유가 없었다고 진술함.

-매매계약 체결 경위가 부동산 중개인의 실질적 중개에 의해 체결된 점,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점, 김만제의 위 진술 등을 종합하면, 도곡동 땅 매각에 당선인이 개입했다고 볼 여지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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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rusan2/90114617424

❍ 진실은 1993년에 있었다. 도곡동 땅의 실제 주인은 이명박!

- “이명박 의원 150억대 땅 은닉...도곡동 금싸라기 땅 ...현대사장 때 매입” 1993년 3월 27일자 세계일보 보도다. 한겨레, 경향, 한국, 매경, 서울신문 등도 도곡동 땅이 김재정에 의해 차명관리 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기사는 “이명박 의원(민자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현대건설 사장 때 1,300여평의 도곡동 금싸래기 땅을 처남인 김재정씨 명의로 등기해 놓았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 당시 3당 합당을 통해 집권에 성공한 YS는 1993년 3월, ‘윗물개혁’을 명분으로 재산공개진상파악특위(위원장 권해옥)의 내사를 통해 이명박의 도곡동 땅 차명보유와 서초동 일대 땅 누락 사실을 밝혀냈고, 이를 주요 언론에서 보도한 것이다.

- 현대가의 사람으로써 92년 12월 당시 대통령후보로 출마한 정주영 회장을 배신하고 김영삼 당선을 도운 공로가 인정된 이명박은 중형을 면하고 비공개 경고 처분을 받게 된다.

- 이명박은 93-94년에 걸쳐 김만제 회장을 세 번이나 찾아가 땅을 사달라고 요구했고, 부동산실명제법의 국회 통과(1995년 3월) 직후인 1995년 9월, 포스코개발에 263억원에 도곡동 땅을 매각하게 된다. 이 거래를 통해 247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기게 되었고, 매각대금 중 일부가 다스에 유입된 것이다.

안원구 전 국세청 국장은 "지난 2007년 포스코 건설을 세무조사하면서 도곡동 땅의 주인이 이명박 대통령이라는 문건을 발견했는데 당시 한상률 국세청 차장이 덮었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2007년 12월 8일

대통합민주신당 정치검찰-이명박 유착 진상규명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이해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156814

안원구 "도곡동 땅 실소유주는 MB" &재판부가 진위 묻자 안원구 "모두 맞다"

안 전 국장측 조광희 변호사도 "2007년 대구지방국세청의 포스코건설 세무조사에서 안 전 국장(당시 대구청장)이 부하 직원으로부터 도곡동 땅 전표가 발견됐다는 보고를 받고 확인한 결과 전표에 실소유주 이름이 ‘이명박’으로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society:001016&uid=94665

http://www.kdc2000.com/bbs/list.html?bbs_table=bbs_2&idxno=17205&page=1&total=3&sc_area=T&sc_word=도곡동

http://www.kdc2000.com/bbs/list.html?bbs_table=bbs_2&idxno=17208&page=1&total=3&sc_area=T&sc_word=도곡동

http://www.kdc2000.com/bbs/list.html?bbs_table=bbs_2&idxno=17209&page=1&total=3&sc_area=T&sc_word=도곡동

이명박, 정말 안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T68WUUEiHvo&feature=related

1993년 9월 이명박 당시 의원의 재산신고 내역을 담은 국회공보. 그는 서초동 법조타운 부근에 4필지의 땅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00153

● 기자: 이 당선인의 큰형인 이상은 씨의 자금관리를 담당했던 이병모 씨와 이영배 씨가 오늘 모두 특검팀에 소환됩니다.

현재 이병무 씨가 어제에 이어 이틀째 조사를 받고 있고 오후에는 또 다른 자금관리인으로 알려진 이영배 씨가 출석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이상은 씨 몫의 서울 도곡동 땅 매각대금을 관리하면서 수시로 현금을 인출해 전달한 인물로 검찰은 지난해 이상은 씨 몫의 도곡동 땅은 이상은 씨가 아닌 누군가 제3자의 것으로 보인다는 수사 결과를 밝힌 바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060088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28727.htm



6. BBK가 운용하던 펀드(MAF)에 투자한 업체


★다스(주) (구 대부기공- 김재정씨가 일본후지기공에서 87년 기술이전, 이상은씨가 98-99년 지분인수 )

1. 설립 : 1987년 7월 10일

http://blog.naver.com/adongame?Redirect=Log&logNo=4001516045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045968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0797055

전화통화를 통해 들은 김재정 씨의 답변은 최대주주의 답변치고는 상식 밖이었다. “대부기공의 경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는 김씨는 BBK에 대한 투자결정 과정에 대해서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기자가 입수한 다스 이사회 회의록을 보면, 김재정 씨는 다스 회장실에서 있었던 이사회에 세 차례 참석해 BBK에 대한 투자결정에 동의하고 도장까지 찍은 것으로 돼 있다. 김씨의 말대로라면 이사회 회의록이 위조된 셈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03920

-김경준씨는 다스의 실소유주가 이명박 후보라고 주장했는데, 이에 대해 이 후보나 동생한테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

=나는 듣지 못했는데, 이명박씨가 경준이한테는 여러번 그랬다. 이명박씨가 다스가 자기 회사니까 계약서를 가지고 가라, 그러면 거기서 알아서 할 것이다. 그래도 가서 (다스가) 투자회사 사장이니까, 니가 나이도 어리니까 찾아뵙고 인사도 하라고 했다. 이명박 후보가 제 동생에게는 다스 소유주가 자신이라는 것을 여러번 이야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206.html

다스 김성우 사장 증언

https://www.youtube.com/watch?v=CDwbqn4iXyQ

http://www.hani.co.kr/section-021037000/2007/12/021037000200712200690060.html

1분 47초 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CDwbqn4iXyQ&feature=related

2001년8월27일 김경준이 (주)다스(당시 대부기공) 김성우 사장에게 보낸 편지 (다스가 미국 법정증거로 제출) "이명박은 그 펀드(MAF)에 큰 관심을 보였고, 그 펀드는 지금 이명박이 소유하고 있는 회사에 의해 직접 관리, 운영됩니다. 그의 요구에 의해 대부(다스)는 그 펀드에 가입했습니다. 펀드의 가입과 운영에 대한 모든 보고는 이명박에게 보고, 확인됩니다." 이 편지에 대해 이명박은 김경준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고 말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5875.html


당시 BBK가 운용하던 펀드(MAF)에 투자한 업체로는 심텍(50억원), 삼성생명(100억원), 오리엔스캐피탈(100억원), 하나은행(5억원), 다스(190억원), e캐피탈(30억원·BBK 설립에 출자) 등이 있다.

당시 BBK 사무실은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빌딩에 입주해 있었고, 삼성생명은 BBK 펀드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강준영 삼성생명 부장은 이에 대해 “2000년 2월 (BBK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가 1년1개월 만에 돌려받았다”며 “당시 삼성생명의 자산 규모가 60조∼70조원 수준이란 점을 고려하면 100억원은 그다지 크지 않은 금액”이라고 밝혔다. 투자 행위와 이 전 시장의 관련은 없었던 것 같고, 김경준씨가 자산운용 전문가라고 해서 투자계획을 잡았던 것이라고 강 부장은 설명했다. 강 부장은 투자금을 조기에 회수한 배경을 이렇게 설명한다. “BBK로부터 온 펀드운용 실적 보고서를 들여다보니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BBK는 자산운용사라서 자금계좌를 별도로 관리하는 곳(대개 은행)이 따로 있고 양쪽에서 보고서가 올라와야 하는데 BBK는 하나뿐이었다. 또 BBK에서 보내오는 보고서상의 수치들이 서로 다르기도 했다. 믿을 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해 급히 회수에 들어간 것이다.”

BBK를 설립할 때 30억원을 투자한 e캐피탈도 눈길을 끄는 업체다. 이 회사는 창업투자회사로, 펀드에 투자한 게 아니라 BBK라는 회사 설립 때 자본금을 댔다. 당시 e캐피탈 대표였던 아무개 사장은 “환은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에서 일할 때 같은 회사에 있던 김경준씨와 인연이 닿았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김씨가) 차익거래(아비트리지) 분야에서 유능한 사람이라고 들어 호감을 갖고 있던 터에 김씨가 BBK를 설립하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나갔다. 나는 그때 e캐피탈 대표로 취임했는데 김씨와 같이 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 e캐피탈이 거기에 출자한 것이다.” 홍씨는 “그런데 펀드운용 실적 보고서를 항상 거짓으로 만드는 등 투명성 문제가 있어서 결국 돈을 뺐다”며 “당시에도 이 전 시장을 만날 일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e캐피탈의 그 뒤 행방은 분명치 않으며 인적 고리로 연결된 ㄷ회사가 컨설팅 영업을 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BBK에 투자했던 기업체 대표들은 상당수가 이 전 시장의 대학(고려대) 동문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BBK에 5억원을 투자했던 하나은행의 김승유 행장도 마찬가지다. 또 당시 BBK에 100억원을 투자했던 오리엔스캐피탈의 조아무개 대표도 이 전 시장과 대학 동문이란 점에서 예외가 아니다. 검찰 수사 기록을 보면, 오리엔스는 BBK에 투자했던 원금 중 2001년 두 차례에 걸쳐 50억, 54억원씩을 돌려받은 것으로 나온다. 오리엔스캐피탈은 2001년에 문을 닫았고, 조 대표는 2001년 9월에 설립된 팬아시아캐피탈 대표로 있다. <한겨레21>은 당시 투자 배경을 듣기 위해 조 대표와 접촉을 시도했지만, 회사 쪽은 ‘해외 출장 중’이라고 밝혔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7/07/021003000200707120668038.html

검찰은 앞서 오리엔스 캐피탈 조봉연(59) 대표이사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 대표도 이 후보와 고려대 동문이다. 오리엔스 캐피탈은 BBK에 47억원을 투자했는데 거액을 선뜻 투자한 이유가 BBK가 실제로는 이 후보의 영향권에 있었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왔다. 일각에서는 오리엔스 캐피탈이 BBK 투자금의 돈세탁 창구로 이용된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295734

삼성생명이 비비케이에 100억원(미화 880만달러)의 자금관리를 의뢰한 것은 이 후보가 엘케이이뱅크를 창업(2000년 2월18일)한 뒤인 2000년 3월2일의 일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0960.html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3242.html

<한겨레>는 엘케이이뱅크가 하나은행으로 부터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할 때 제출한 제안서(프레젠테이션)의 사본을 입수했다. 4장 분량의 이 사본은 (주)다스 쪽이 김경준씨와의 소송 과정에서 미국 법원에 제출한 자료라 위조됐다고 보기는 힘들다. 또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료이기 때문에 허위사실을 기재해서는 법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자료 2번째 페이지에 나온 ‘엘케이이뱅크의 개요’의 자회사(Subsidiaries) 항목에 ①비비케이투자자문 ②이뱅크증권중개라고 돼 있다. 또한 비비케이에 대해서는 ‘부록1을 참조하라’는 표시까지 돼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5873.html

심텍에 화분 보낸 ‘이명박 회장’=엘케이이뱅크의 ‘경조화 주문 의뢰서’에는 20만원짜리 대형 화분을 2000년 9월5일 심텍에 보낸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경조 내용은 ‘창입일’이며, ‘이명박 회장 축 발전’이라는 문구가 리본에 들어가는 것으로 돼 있다. ‘특기사항’에는 ‘㈜엘케이이뱅크 대표이사 이명박’이라고 명기돼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3504.html

송 의원은 특히 2001년 11월 2일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전 시장의 \\\'심텍의 가압류 조치\\\'라는 문서를 공개했다.

▲ 이 전 시장이 김경준 씨에게 보낸 문서 ⓒ프레시안

http://web2.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70611160145§ion=01

<한겨레>는 심텍의 전영호 회장(세일신용정보 회장 겸임)이 2001년 10월10일 이 후보의 측근 김백준씨에게 보낸 팩스 편지를 입수했다.

이 서한에서 전영호 회장은 “심텍 사장인 동생 전세호가 비비케이에 투자한 것은 이 후보가 직접 전화를 하여 본인이 비비케이 회장으로 있다고 소개를 하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전 회장은 또 “이 후보가 (동생에게) 여러 차례 식사 초대를 제의하여 만난 자리에서도 ‘내가 비비케이 회장과 대주주이니 나를 믿고 투자하라’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편지에는 이 후보의 사진이 실린 카탈로그(브로셔)에 원금을 보장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이를 믿고 투자했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

이는 검찰이 지난 5일 비비케이 수사발표에서 “이 후보가 비비케이에 투자를 유치한 돈은 장신대 등의 7억원밖에 없다”며 심텍 투자유치와는 무관하다는 뜻을 밝힌 것과 배치된다. 검찰은 또 당시 “비비케이의 브로셔는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사용되지 않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반도체 관련업체인 심텍은 2000년 10월20일 비비케이투자자문에 50억원을 투자했다가, 비비케이의 투자자문업 취소 등의 여파로 33억원을 못 받게 되자 2001년 11월부터 이명박 후보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 편지는 심텍이 당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증거자료로 첨부했던 것이다.

http://youstarmedia.com/60147313881

△ 심텍의 전영호 회장이 이명박 후보의 측근인 김백준씨한테 2001년 10월에 보낸 팩스. 이 팩스엔 이 후보가 BBK투자자문의 회장이라고 이 후보 본인과 부인 김윤옥씨가 여러 차례 밝힌 것으로 나와 있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37000/2007/12/021037000200712200690060.html

심텍이 재판부에 제출한 소명자료에는 이 후보가 심텍 전모 사장과 식사한 뒤 음식값을 계산하면서 사용한 BBK 법인카드 영수증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통합민주신당 정봉주 의원은 “당시 이 후보 재산에 대한 법원의 가압류 결정은 심텍 측의 소명자료를 살펴본 뒤 내려진 것”이라면서 “(법원이) BBK와 이 후보의 연관성을 인정했다고 볼 수 있는 결정적 근거”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한나라당 후보 검증청문회에서의 이명박 후보 발언 가운데 BBK 의혹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미국 법정에서 김경준 씨가 BBK 실소유주인 의사결정자는 이 후보이고, 자신은 이 후보에게 고용된 것이라고 증언한 사실에 대해) 그 주장은 기각됐다. BBK는 나와 전혀 관련이 없다. 그 사실은 이미 BBK가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분명해졌다. 지난 6월엔 금융감독위원장,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 나와서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따라서 BBK를 나와 연관지어 말하는 것은 성립될 수 없다. 또 같은 고려대를 나왔다는 것이 혐의가 된다면, 대한민국에서 고려대를 나온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면 모두 이명박과 관계 있는 것인가?
심텍 사장이 ‘맡긴 돈의 기한이 됐는데도 김 사장이 되돌려주지 않는다. 만나게 해달라. 이야기를 하면 응답이 있지 않겠느냐’고 해서 사람을 시켜 연락을 했다. 그랬더니 김경준 사장이 ‘BBK는 당신과 관계가 없는데 왜 부탁을 하느냐’고 했다. 내가 이 내용을 전달하니 심텍 사장이 나까지 고발했다. 법적으로 대응하려 해도 검찰이 해결((심텍이 소를 취하하자 검찰은 사건을 종결시켰다)해줘서 안 했다. 그 후에 심텍 사장에게 사과도 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03921

<한겨레21>이 접촉한 관계자들 중 1명은 의 전직 임원 오아무개씨였다. 은 2000년에 BBK의 MAF 펀드에 50억원을 투자했다가 우여곡절 끝에 겨우 원금을 회수한 바 있다. 이 이 돈을 찾는 과정에서 이 전 시장이 중요한 인물로 등장한다. 등에서 자금을 유치해 운용하던 김경준씨가 돈을 돌려줄 수 없는 처지에 빠진 뒤인 2001년 10월께였다.

“이 전 시장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안 돼서 어느 날 새벽에 ○○○와 같이 이 전 시장의 (서울) 논현동 집에 찾아갔다. 당시 집 안에 들어가 15분 정도 앉아 있었다. 이 전 시장이 출근 준비를 하다가 우리와 얘기했다. ‘나도 곤란한 상태다. 이해해달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기다려달라’고 했다.”

왜 전 임원은 이명박을 찾아갔나

김경준 주도의 펀드에 투자하고서 왜 이 전 시장을 찾아갔느냐는 질문에, 오씨는 “이 전 시장이 마케팅 활동을 한 것이고, 그래서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를 당시 투자 직원들한테서 들었다”며 “김경준이 한 푼도 없다고 나자빠진 상황에서 우리로선 이 전 시장을 걸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이명박 전 시장이) 서울시장에 나오는 게 예상되는 상황이었는데, 왜 그렇게 소송까지 걸었겠느냐? 그만큼 이 전 시장이 (BBK 펀드에 대한) 마케팅을 했고, 자신을 믿고 투자하라고 했기 때문이 아니었겠나.”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7/07/021003000200707120668050.html

2001년 12월 전세호 심텍 사장이 검찰에 체포된 김경준을 만나는 자리에서 당시 사건을 맡은 검사가 자리를 피해주며 양자에게 \\\'합의\\\'를 주문했고, 김경준이 며칠 뒤 미상환 원금 30억원과 위로금 11억원을 돌려줬다는 얘기도 나온다. 박영선 의원은 "돈을 안 주려고 했던 김경준이 원금 이외에 11억원의 위로금까지 얹어준 게 이상하다, 검찰이 미심쩍은 자금의 출처에 대해 계좌 추적을 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5882

최재천 신당 대변인은 이들 자료를 공개하며 2001년 당시 법원은 심텍의 이명박 가압류 소송을 기각하며 이 후보가 BBK와 관련된 법률적 지위를 밝히라고 요구했고 두 번째 소송에서 이를 받아들였다”며 “당시 심텍 변호사들이 BBK의 실소유자가 이명박 후보라는 증거를 제출했을 것이다. 검찰은 왜 이걸 무시하나”라고 반문했다.
최 대변인은 또 “심텍의 사건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명박 후보 부인까지도 ‘남편이 BBK 대주주’임을 확인했고, 검찰이 ‘사용되지 않았다’고 발표한 홍보책자도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며 “검찰은 지금이라도 조작수사, 부실수사 사실을 자백하고 모든 수사기록과 자료들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검찰은 지난 5일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이명박 후보에 대한 심텍의 가압류 소송과 관련, “심텍은 이명박이 BBK 대주주이고 회장이니까 믿고 투자하라고 권유했다고 하면서 BBK 법인카드 영수증을 첨부했지만, 확인결과 이명박이 영수증에 사인한 것이 아니라 BBK 직원이 김경준 이름으로 사인한 것”이라고 말했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6518

[전영훈 편지 전문]“이명박 운영 안했으면 BBK에 투자 안해”

심텍의 BBK 투자 과정 등 상세히 기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6521

2002년 6월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재판장 윤우진 부장판사)는 당시 LKe뱅크의 대주주 겸 공동대표이사인 김경준씨에게 하나은행에 5억5609만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한겨레21>이 입수한 이 판결문엔 하나은행이 앞서 김씨와 함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공동 피고로 ‘주식매매대금’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와 있다. 하지만 하나은행은 판결이 나기 직전인 5월14일 이명박씨에 대한 소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한다. 묘하게도 2002년 6·13 지방선거를 꼭 한 달 앞둔 시점이었다.

2002년 이명박 소유 빌딩에 근저당 설정

판결문에 따르면, LKe뱅크는 2000년 사업의 회계연도가 경과됐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은행에 공인회계사의 감사를 받은 LKe뱅크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고,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3개월이 경과한 이후까지도 결산을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명박씨는 당시 LKe뱅크의 지분 48%를 지닌 대주주이자 공동대표였다.

이명박씨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소취하에 앞서 하나은행은 2002년 5월6일 이 전 시장의

서울 서초동 1709-4번지 빌딩에 5억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다. 박영선 열린우리당 의원이 2004년 9월 하나은행에서 제출받은 ‘하나은행이 LKe뱅크와 맺은 업무제휴 내용, 소송 및 취하 경위’서는, 하나은행이 2004년 6월 이명박씨에게서 5억원을 상환받았다고 또렷이 적고 있다. 그리고 하나은행은 2004년 6월14일 이명박씨의 빌딩에 1억원의 근저당권을 추가로 설정한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7/07/021003000200707120668049.html

2002년7월20일 김백준이 이명박을 대신하여("On behalf of M.B. Lee") 에리카 김에게 보낸 편지.

"이명박이 대부(다스의 전신)의 (MAF에 대한) 투자회수와 하나은행의 (LKe뱅크에 대한) 투자상환 때문에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다."

이 표현은 이명박이 MAF를 운영한 BBK의 문제에 관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명박 측에서는 다스의 형(이상은)의 손실이 커 입장이 안타깝고 곤란하다는 뜻을 전한 정도일 뿐이라고 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755900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봉주 의원은 “이 후보가 유일하게 BBK에 투자유치를 소개해줬다고 밝힌 장로회신학대학과 마프펀드의 투자계약서를 입수했다.”며 16일 자료 내용을 공개했다.
정 후보는 “이 투자계약서에 나와 있는 MAF펀드의 운용·성공보수 비율과 이 후보가 회장으로 소개됐던 MAF펀드 홍보책자물에 나와 있는 운용·성공보수 비율이 일치한다.”면서 “그동안 홍보책자물을 김경준씨가 가짜로 조작했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을 뒤집는 사례”라고 주장했다.
정 후보가 공개한 BBK와 장로회신학대학의 투자계약서에 제시된 운용보수·성공보수 이율은 각각 0.5%,20%로 나와 있다. 같은 당 서혜석 의원이 지난달 공개한 MAF펀드 홍보책자물에 나와 있는 펀드 운용·성공보수 이율도 각각 0.5%와 20%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장로회신학대학은 2001년 1월3일 BBK에 4억원을 투자한 뒤 이같은 운용·성공보수 이율을 적용해 같은 해 5월10일 모두 4억1561만 1469원을 돌려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한나라당은 MAF펀드 홍보책자물을 김경준씨가 허위조작했고 사용한 적도 없다고 주장해왔다.
정 의원은 이에 대해 “MAF펀드 홍보책자물은 2000년 10월에 제작됐고 장로회신학대학은 BBK에 2001년 1월에 투자한 것으로 밝혀져 홍보책자물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다. 정 의원은 이어 “더군다나 장로회신학대학은 이 후보가 유일하게 투자유치를 소개한 곳인데 거짓으로 조작할 리가 없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1117004010

<한겨레>가 입수해 10월26일치에 보도한 MAF 펀드(Ltd) 소개 브로슈어는 이명박과 BBK투자자문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새로운 물증으로 여겨진다. 이는 <한겨레21>이 이미 보도한 ‘LKe뱅크코리아’의 브로슈어와는 다른 것이다. MAF 펀드를 독립된 회사로 소개한 이 브로슈어에 이명박은 회장으로 소개돼 있으며 김경준은 사장으로 올라 있다. 또 BBK투자자문은 ‘MAF 펀드의 관리·운용’을 맡는 구실로 돼 있다. 이 회장·김 사장은 MAF 펀드 브로슈어의 소개글에서 “MAF 펀드는 1999년 10월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시장위험 중립형 펀드로서 설립 이후 코스피(KOSPI) 지수를 59.86%포인트나 상회하는 수익을 올렸다”고 자랑하고 있다. 브로슈어 발간 시기는 MAF 펀드를 설립한 지 1년 뒤인 2000년 10월로 찍혀 있다. ‘이명박 회장’을 내건 펀드가 개설돼 1년 동안 시장에서 수백억원에 이르는 돈을 끌어들이고 있는 동안, 이명박 후보 자신은 아무것도 몰랐다고 할 수 있을까?

http://h21.hani.co.kr/section-021037000/2007/11/021037000200711010683043.html

이명박 후보가 명예회장으로 표기되어 있는 마프펀드 브로슈어

http://ask.nate.com/qna/view.html?n=9594498

LKe뱅크 직원은 “실제 전산 쪽에서 인터넷으로 브로슈어 내용을 소개하는 작업을 했었다”고 증언했다.

당시 직원들은 BBK 투자금 유치를 이명박 회장이 주도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오순복(가명)씨는 “이명박 회장이 금융 쪽에 손댄다고 해서 당시 인터뷰 요청이 많이 왔다. 또 펀드를 운영하는 BBK엔 이명박 회장을 ‘봐서’ 자금을 투자하는 분들도 있었고, 이 회장을 ‘통해서’ 자금을 투자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기억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1343.html-



7.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와 유상증자


4.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식 불공정거래 조사

1. 회사개요

▲옵셔널벤처스컨소시엄*이 광주은행으로부터 코스닥 상장법인이던 뉴비전벤처캐피

탈(주)의 경영권을 인수 (\\\'01.3.5.)

*옵셔널벤처스인코퍼레이션, 조익파이낸셜서비스, 넥스트스텝엔터프라이시스

▲회사명칭 변경

ㆍ광은창업투자(주) → 뉴비전벤처캐피탈(주)(\\\'00.5.30) →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01.4.27) → (주)옵셔널캐피탈(\\\'02.10.24~현재)

▲대표이사 : 이동주 → 김경준(\\\'01.4.27.) → 스티브 발렌주엘라(\\\'01.9.6.) → 김

효동(\\\'02.2.11.)

▲자본금 : 877.5억원 (\\\'02.3.31. 기준)

▲‘02.7.31. 코스닥 상장폐지*

* 감사보고서상 감사범위 제한에 의한 “한정의견”


2. 조사착수 경위

▲증권업협회가 동 주식에 대한 시세조종 혐의를 통보한 건(\\\'01.5.15.)과 추가 혐의

사항에 대해 조사를 실시

ㆍ1차 : 2001. 5.15. 증권업협회, 시세조종혐의 통보

ㆍ2차 : 2001. 9.22. 소유주식보고의무 위반혐의 인지

ㆍ3차 : 2001.12.17. 증권업협회, 시세조종혐의 추가통보

ㆍ4차 : 2002. 3.14. 최대주주 변경공시불이행혐의 인지


3. 조사결과

가. 개요

▲김경준은 자신이 관리·운용하는 역외펀드인 옵셔널벤처스컨소시엄으로 하여금 뉴

비전벤처캐피탈(주)의 경영권을 획득하도록 함

ㆍ\\\'00.12.27.부터 \\\'01.2.1. 사이에 621,590주(16.18%)를 장내매수(38.5억원)

ㆍ\\\'01.2.26. 광주은행으로부터 768,000주(20%)를 장외매수(54억원)

→ 총 1,389,590주, 36.18% (92.5억원)

※경영권획득후 \\\'01.4.27.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로 상호를 변경하고 김경준은 대

표이사로 취임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는 \\\'01.5.22.부터 \\\'01.12.14.사이에 5차례에 걸쳐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 총 387억원을 실시

▲조사결과, 상기 경영권취득 및 유상증자 과정에서 김경준이 가공의 역외펀드 등

자신이 개설한 다수의 법인명의 증권계좌를 동원하여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를 한

혐의가 적발됨


나. 위법사실

▲김경준의 시세조종금지 위반혐의

ㆍ(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대표이사인 김경준은 \\\'00.12월부터 \\\'01.11월까지 사이에

14개 명의의 역외펀드 26개 계좌 및 5개 국내법인 명의 12개 계좌, 총 38개 계좌를

이용하여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식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고가매수주문 등의 방

법*으로 그 시세를 변동시키는 거래를 하고

※김경준은 서울 강남 소재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사무실에서 주문 전용 트레이딩

룸(trading room)을 설치하고 (주)옵셔널벤쳐스코리아 직원들에게 각각 입출금, 매

매주문 등 역할분담을 시키면서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시세조종

· 통정매매, 고가매수주문, 고가허위매도주문, 저가허위매수주문 등 총 643회에

걸쳐 63백만주의 주문으로 동사 주가를 2,350원에서 8,130원으로 상승시킴

ㆍ\\\'01.5월부터 \\\'01.9월까지 사이에 4회에 걸쳐 가공의 역외펀드에 제3자배정하는 방

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공시를 함으로써 일반투자자로 하여금 실제 외국인투

자자가 참여하는 것으로 오인하게 하여 주가를 상승시킨 혐의가 있음

▲김경준의 소유주식 비율변동보고의무 위반 등

ㆍ\\\'00.12월부터 \\\'01.11월까지 사이에 증권회사에 개설된 38개 계좌를 이용하여 (주)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주식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소유주식 보고의무 및 대량보유 보고

의무를 위반한 혐의가 있음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의 분기보고서 허위기재 등

ㆍ동사는 \\\'01.12월말 분기보고서에 국내회사인 워튼 스트레터지스 인코포레이티(Wha

rton Strategies Inc) 등 8사에 대하여 17,950백만원을 투자한 사실이 없음에도 이

를 타법인 출자현황에 허위기재한 혐의가 있고

ㆍ유상증자에 참여하여 동사의 최대주주가 된 블랙스톤 얼터너티브 인베스트먼트(Bl

ackstone Alternative Investment)가 \\\'02.2.5. 및 2.6. 양일간 지분을 대량처분(28.

72%→10.03%)함으로써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음에도 이를 15일간 지연신고한 사실이

있음


4. 조치내역

▲조치일 : \\\'02. 4. 15.

▲조치사항 : 검찰통보*

* 당시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소액주주가 고발한 건과 관련하여 수사중

▲위반자 : 김경준, (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위반내용

ㆍ김경준 : 시세조종 금지위반, 소유주식 및 대량보유 보고의무 위반

ㆍ(주)옵셔널벤처스코리아 : 분기보고서 허위기재, 상장법인 등의 신고의무 위반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김경준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옵셔널벤처스는 2000년 12월부터 2002년 3월까지 BBK와 LK이뱅크 등 38개 법인 계좌를 이용해 107회에 걸쳐 주가 조작을 벌인다. (고가매수 61만 주, 가장매매 1302만 주, 허수매매 3545만 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5882

“한국에 없는 새로운 시스템과 기법을 제시하고 싶어요. 그동안 한국금융은 전당포만도 못했다고 늘 이야기해 왔죠. 담보 잡을 곳은 못잡고 안잡아도 될 곳은 담보를 요구하고….” 이대표의 첫 목표는 ‘사업 첫해부터 이익내기’. 늘 그랬듯이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꼽는 일이다. “감독당국에선 ‘첫해 흑자’를 근거로 사업계획서를 냈더니 ‘현실적인 계획’을 내라고 하더군요. 2001년 말이면 누가 맞는지 드러납니다. 물론 통상적인 사이버거래에 치중하면 초기 투자 때문에 당연히 적자죠.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업을 벌일 겁니다. 현대시절에도 그랬지만 3, 4년 지나서야 흑자를 낸다고 생각한다면 사업을 중단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0030723

주가조작에 이용된 옵셔널벤처스가 가장 큰 논란거리다. 당시 김경준씨가 광은창투를 사게 된 배경 말해 달라.

=제가 알기로는 이 후보는 이 회사(비비케이·엘케이이뱅크·이뱅크증권중개)를 코스닥에 2년 안에 상장시키는 것이 목표였다. 시간이 촉박했다. 그래서 백도어리스팅이라고 하는데,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를 사서, 이를 통해 엘케이이뱅크의 모든 자회사들을 퍼블릭에 올리는 것(회사공개)이 목표 달성에 더 빠르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제 동생에게 회사들을 찾아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보험회사 하나를 선정해서 그것을 동생에게 알아보라고 했는데, 동생이 그 보험회사를 조사해 보니까 그 회사로는 결과(코스닥 우회상장)를 얻기에 불가능해서, 이 후보에게 조사 결과를 드렸다. 이 후보도 그 결과를 보고 안되겠다고 해서, 그 다음에 광은창투를 조사해서 이 회사면 되겠다고 해서 주식을 산 것으로 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206.html

주가를 조작한 적이 없다는 얘기는 뭔가. 가장매매, 고가매수, 허수매수 주문 등으로 옵셔널벤처스의 주가를 끌어올린 기록이 있는데.

=옵셔널벤처스 주가가 올라갔다고 주가조작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회사는 적대적 인수·합병(M&A) 방식으로 샀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게 돼 있다. 거래되는 주식이 줄어들어 주가가 올라간 것이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05000/2007/08/021005000200708160673033.html

[일반] 특이한 투자"굴지 창투사의 꿈"

| 기사입력 2001-08-23 14:27 | 최종수정 2001-08-23 14:27

옵셔널벤처스는 장내매집을 통한 M&A, M&A자금 대여, 단순 지분투자 등 다양한 투자형태를 통해 시장에서 활동폭을 넓혀왔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것은

지난해말~올해 초 옵셔널벤처스코리아(구 뉴비전벤처캐피탈)를

M&A(인수 후 개발)하는 과정.

옵셔널벤처스가 100% 출자한 자회사인 옵셔널벤처인코퍼레이션은 올해 1월말까지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지분 16.16%를 매집했다. 같은 기간 말레이시아 소재 투자회사로 알려진 MAF리미티드도 13.25%의 지분을 매입했다. 비슷한 시기에 이뤄진 외국계 2개사의 매집이 적대적인 M&A를 노린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때는 늦었다. 옵셔널벤처스인코퍼레이션은 종전 최대주주였던 광주은행을 압박, 경영권과 지분을 양도를 이끌어내 M&A를 완수했다. 옵셔널벤처스는 홍콩소재 무역회사로 알려진 잉하이엔터프라이즈의 세림아이텍 인수자금을 전액 대여해주기도 했다. 그러나 잉하이엔터프라이즈는 지분 인수 직후 옵셔널벤처스에 자금을 전부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옵셔널벤처스의 국내투자에 관여했던 한 관계자는 "잉하이엔터프라이즈와 옵셔널벤처스는 직접적인 관계가 아닌 것으로 안다"며 "당시 자금대여는 중개자가 개입된 브릿지론 성격일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소 이지닷컴에 대한 투자는 \\\'단순 투자목적\\\'이라고 밝히고 있다. 옵셔널벤처스는 지난해 11월말 이지닷컴 신주를 1000만달어치를 매입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주가 기준으로 약 180만주에 해당하는 대규모 출자로 이지닷컴 전체 발행주식의 40%에 달하는 규모였다. 옵셔널벤처스는 지금까지 배정받은 신주 47만주(25억원어치) 중 대부분을 이미 매도했다. 이지닷컴 주가가 계속 액면가(5000원)를 믿돌면서 주식발행이 어려워지자 이지닷컴과 옵셔널벤처스는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투자계획을 철회키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088401

뉴비젼벤처 인수 이후에도 옵셔널벤처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알게 모르게 활동영역을 넓혀왔다.

지난해 코스닥 세림아이텍을 인수한 홍콩계 케이피아스월드와이드사에 인수자금 72억원 전액을 대여해준 조익파이넨셜서비스도 옵셔널벤처스의 \\\'지분공동보유자\\\'이다. 거래소 상장종목인 이지닷컴에도 지난해말 1000만달러어치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고, 이가운데 25억원은 이미 투자가 이뤄졌다.

김경준 사장 외에 옵셔널벤처스와 함께 이름이 오르내렸던 국내 인사들은 김희인 현 소너스테크 사장, 홍종국 다인벤처스 사장을 꼽을 수 있다. 변호사 출신인 김희인 사장은 옵셔널벤처스코리아 인수 등에서 옵셔널벤처스의 국내 업무를 대리했으며 외국계 금융회사 출신인 홍종국 사장은 M&A 직후 김희인 사장과 함께 옵셔널벤처스코리아 공동대표로 거론됐던 인물이다.(두 사람 다 이런저런 이유로 실제 취임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옵셔널벤처스에 대한 언급을 극히 꺼리고 있다. 김희인 사장은 "옵셔널벤처스는 법무법인 \\\'중앙\\\'의 벤처팀장 시설 수많은 외국인 고객 중 한명에 불과하다"며 "옵셔널벤처스와는 별다른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종국 사장은 "옵셔널벤처스의 사업 스타일이 본인과 맞지 않아 사장직을 맡지 않기로 했었다"는 정도만 말할 뿐 옵셔널벤처스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김 사장 역시 "옵셔널벤처스는 고객자금 50%, 자기자산 50%로 운영하는 미국계 펀드로 자산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것 외에 구체적인 수치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자신도 옵셔널벤처스 투자자 가운데 지인들이 있어서 옵셔널벤처스코리아 대표를 맡게 됐을 뿐이라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087694

[코스닥] 독일 상장 추진, 소너스테크 김희인 사장

| 기사입력 2001-07-18 12:30 | 최종수정 2001-07-18 12:3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079651

◇ 美 옵셔널벤처스 인수가 사단(事端) = 옵셔널벤처스코리아는 지난 91년 광주은행이 192억원을 들여 설립한 광은창투가 전신으로 지난해초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미국 LA에 주소를 둔 투자회사 옵셔널벤처스가 22.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문제의 사단이 됐다. 이 후 지난해 3월에는 블랙스톤 얼터너티브인베스트먼트, 취리히캐피털 매니지먼트 등 미국계 법인이 최대주주로 바뀌었고 이 과정에서 대표이사도 이동주, 김경준, 스티브발렌주엘라로 세차례나 바뀌었다.

그러나 1년도 채 안된 올해 2월 블랙스톤 인베스트먼트는 보유지분을 장내에서 처분했고, 에이엠파파스잉크도 지분을 장외에서 매수했다 처분하는 등 외국인 주주들의 복잡한 지분 변동이 있었다.

이처럼 옵셔널벤처스코리아는 잦은 외국인 지분 변동을 겪으며 한 때 지분율이 85.96%에 달하는 등 투자자들에게는 외국인 선호종목으로 인식됐다. 그러나 모든 것이 사기였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회사의 영업활동이 중단됐다는 소문이 퍼졌던 것. 외국인 지분이 37.1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지난 3월에는 증권예탁원 조사 결과 외국인이 보유한 이 회사의 지분은 단 한주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국내 증권거래법 상 5% 이상 지분을 소유한 외국인은 장외에서 주식 대량거래를 할 경우 금감원에 신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옵셔널벤처스측이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 공시하지 않았던 것.

◇ 옵셔널벤처스의 엽기 행각 = 옵셔널벤처스는 지난해 6월 이사회를 열고 2대주주였던 광주은행과 소액주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명 \\\'포이즌필(Poison Pill)\\\'이라는 조항을 정관에 포함시켰다. 적대적 M&A를 막기위한 수단으로 대표이사(스티브발렌주엘라)가 타의에 의해 물러날 경우 50억원의 퇴직위로금을 지불하기로 했던 것. 그러나 이는 결국 회사자금을 합법적으로 빼내기 위한 악의적 수단임이 증명됐다. 이 규정으로 인해 대표이사에서 쫓겨난 스티브발렌주엘라는 46억원의 위로금을 지급받았지만, 그는 대표이사에 선임된 후 한번도 국내에 머무른 적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자금을 빼돌리기 위한 김경준 전 대표이사의 파렴치한 행위는 계속됐다. 지난해 11월부터 약 2개월간 유령 벤처에 거액의 투자를 했던 것. 당시 옵셔널벤처스는 정체가 불투명한 스피어커뮤니케이션 등 벤처 3사에 180억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당시 국내외 벤처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300배나 되는 투자배율은 상식상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해당 벤처회사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당시 공시 담당자였던 크리스 김과 사외이사 겸 변호사인 에리카 김도 검찰의 조사가 시작되자 때 맞춰 사임했다. 크리스 김은 유령회사에 180억원을 투자했다는 분기보고서를 작성했던 장본인이고 에리카 김 역시 옵셔널벤처스의 사기행위를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준 전 대표이사의 친인척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182031-

-옵셔널벤처스가 빼돌린 것으로 추정되는 자금 가운데 70억원 정도가 국내에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옵셔널벤처스 관련 자금을 찾아내기 위해 계좌추적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코스닥증권시장은 시한내 조회공시를 이행하지 않은 옵셔널벤처스를 불성실법인에 지정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150504

-중소기업청은 옵셔널벤처스코리아에 대해 오는 5월31일까지 등록 취소를 유예한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157269

옵셔널벤처스 주요주주들의 지분변동 흐름을 살펴보면,

지난 3월 이전에는 종전 최대주주였던 광주은행 132만주(34.3%, 이하 당시(120만주 유증 전)), 옵셔널벤처스 62만1590주(16.2%), MAF리미티드 42만8988주(11.17%) 등이 주요주주였다. 나머지 146만9422주는 소액주주 분.

지난 3월 이후 광주은행이 보유주식 중 76만8000주(20%)를 옵셔널벤처스가 중심이 된 옵셔널벤처스컨소시엄에 장외거래를 통해 넘기면서 지분구조는 옵셔널벤처스컨소시엄 138만9590주(36.18%), 광주은행 55만2000주(14.38%), MAF리미티드 42만8988주(11.17%)로 바뀌었다.

이후 MAF리미티드5월초 장내에서 보유주식을 모두 매각했다. 이후 2번(각각 60만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거친 현재 주요주주 지분율은 옵셔널벤처스컨소시엄 138만9590주(27.57%), 광주은행 55만2000주(10.95%), 맥그로인베스트먼츠 60만주(11.9%)인 것으로 금융감독원에 신고돼 있다.

이 과정을 살펴보면 지난 3월부터 이날 현재까지 매물화됐을 것으로 간주할 수 있는 주요주주 물량은 MAF리미티드가 장내에서 매각한 42만8988주와 지난 5월23일께 맥그로인베스트먼츠 등 3인에게 발행한 60만주다. 광주은행옵셔널벤처스에 넘긴 76만8000주는 장외거래이어서 장내매매 집계에서 제외된다. 결국 주요주주들로부터 나온 물량은 총 102만8988주 정도라는 얘기다. 회사측 설명대로 5%이상 주요주주들의 매도가 없었다면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146만9422주가 모두 LG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일제히 매도됐다는 가능성 낮은 가정을 하더라도 60만주 가량이 모자란다.

대규모 매도 물량 외에 제3자 배정으로 시가보다 높게 증자에 참여한 외국계 투자자들이 손실을 감수하고 매도에 나선 배경에 대해서도 갖가지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지난 5월 할증 증자에 참여했던 GE인베스트먼트 등 3사 등은 이미 배정받은 20만씩을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081029

블랙스톤 쥐리히 라라자 FMC 에이엠파파스잉크 등 국내 투자자들에게 생소한 외국 투자회사들이 최대주주나 주요주주로 번갈아 등장했다. 최대주주였던 블랙스톤 인베스트먼트는 지난달 298만주를 주당1400원~1700원에 팔아 치웠다. 또 지난 1월에는 에이엠파파스잉크가 95만주를 두 차례에 걸쳐 15만주, 80만주를 각각 1618원, 1378원에 처분하는 등 외국계 주주들은 대부분 단기차익을 챙긴뒤 손을 턴 상태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149051-



8. 김경준의 도미와 귀국, 김백준의 연기신청


이명박은 이즈음 2002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하나은행은 이명박과 김경준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낸다. 김경준은 그해 12월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빚 청산을 하듯 옵셔널벤처스에서 횡령한 384억원 중 220억원은 BBK 투자자들의 계좌에 꽂아준다.

2002년 4월15일 금감원은 옵셔널벤처스 주식의 시세를 조정한 혐의로 김경준을 검찰에 통보한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7/11/021003000200711220686030.html

문제의 알렉산드리아 조사 관련 1일 진술서 제출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6685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6504

김경준 측에서 이명박 측에 협상 1분 03초 부터 2분 00초 까지

김경준 입국 지연 이유 2분 00초 부터 3분 45초 까지+7분 11초 부터 7분 16초 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RP7oxPhHDig&feature=related

다스는 김씨가 해외로 도피하고 1년 반이 지난 2003년 5월30일,

이 후보는 2년여 지난 2004년 2월에야 미국 법원에 투자금 반환소송을 제기했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11/16/200711160500005/200711160500005_3.html

그동안 이 후보 측이 제출한 소장은 모두 여섯 건. 법원에서 증거불충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소송을 받아주지 않자 수정을 거듭하면서 횟수가 늘어난 것이다. 이 후보 측이 첫 소장에서 반환을 요구한 청구액은 최대 65억원이었다. 이 후보가 LKe뱅크에 투자한 금액의 두 배가 넘는 액수다. 그런데 두 번째 소장부터는 이보다 두 배 많은 최대 124억원까지 요구했다가, 가장 최근 제출한 여섯 번째 소장에서는 최대 1800만 달러를 청구했다. 환율 1달러당 910원을 기준으로 한다면 170억원을 요구한 것이다.

이처럼 김씨를 상대로 한 이 후보 측의 액수가 많아진 까닭은 무엇일까? LKe뱅크는 현재 살아 있는 법인이다. 이 후보는 공직자재산등록신고를 할 때 이 회사 주식에 대한 재산가치를 30억원으로 신고했다.

이처럼 이 후보가 적게는 65억원에서 많게는 170억원까지 김씨에게 반환 요구를 했다는 것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투자금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11/16/200711160500007/200711160500007_4.html

김백준, ‘민사 재판 진행 위한 연기 신청일 뿐’

“이명박 후보와는 전혀 관련 없다”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58

이명박쪽, 김경준씨 귀국연기 신청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42690.html

다스, 스위스 검찰통해 백40억 돌려받았다 - 2007년 스위스검찰에도 김경준 고소

http://andocu.tistory.com/3971

http://gall.dcinside.com/inflow/inflow_index.php?query=%EA%B9%80%EC%96%B4%EC%A4%80+%EB%AF%BC%EC%82%AC%EC%9E%AC%ED%8C%90+%ED%98%95%EC%82%AC%EC%9E%AC%ED%8C%90+&no=639053&id=news_new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86696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416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417

Audrey B. Collins, the Chief Judge

http://en.wikipedia.org/wiki/Audrey_B._Collins

http://www.fpdcacd.org/nulls/Judiical_Profile_-_Hon._Audrey_B._Collins-TFL_Sept._2009.pdf

http://judgepedia.org/index.php/Audrey_Collins

[단독]연방법원, (주)다스 소취하 요청승인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6740

나는 꼽사리다 2회 - 미국에서 로비스트 왕창 날라온 이유가? 무기 14조 수입?

5분 4초부터 ~ 7분 47초

통과되는 거 보면서 딱 그생각이 들더라구요

몇일전에 제가 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뭐냐면

이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계 방위산업 로비스트 인데

이양반이 한미FTA가 생각보다 되게 빨리 통과 될 거다. 그래서

왜그러냐? 그랫더니 (방위산업) 예, 미국의 방위산업 로비스트 들이

한국에 왕창 날아와 있다는 거에요. 자기가 10여년 동안 이쪽에서 일했는데,

미국의 로비스트들이 이렇게 한꺼번에 왕창 날아와 있는 경우는

처음 본다는 거에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정부하고 의회쪽에 엄청나게

로비를 한다는 거지.(응) 그러니까 (로비스트 한건당 100억 받는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어이구. 어휴)

엄청 받아요 근데(100억달러? 아니오 원으로 100억 100억원, 응~

그러니까 100억이 한번 로비를 잘못하면은 평생 그일을 못하거나 킬러들이 쫒아 오자나요. 응

그 인생을 포기하는 댓가가 100억이라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미국은 워낙 (미국같은 경우에는)큰돈이니까 (응)?치도 크죠 사실은(미국같은 경우는 일본에 있는 로비스트

들이 그렇게 가가지고 자기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로비를 한돼지 않습니까?)

근데 그 지금 미국의 그 로비스트들이 한국에 대거 들어왔다.그말이자나) 총출동 이라고 그러죠.

됄거라고 그러지 않아?

근데 이게 사실은 언론에서 제대로 보도를 ??는데 지난번에 그 이명박 대통령이 한미FTA

그 미국쪽에서 통과될 때, 그 사실 방문을 했을 때 미국 국방성을 갔었어요.

한반도 안보상황을 사실은 미국방성 관료들한테 브리핑을 받았다고

그러면서 우리가 사실은 이게 내년에 미국 저 무기를 14조원어치 사주기로 돼 있거든요.

이게 사상 최대 규모에요. 그러니까 이거하고 지금 한미FTA하고 맞물려서

지금 이제 로비스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애.

유럽계 무기체계 보다는 이제 한 저 미국쪽으로 이렇게 (응)

무기체계를 이렇게 엄청나게 한국에 뻗을수 있다라고 보는거지.

(그러니까 가카가 그래서 미국가서 경례를 하고

그러셧나? 그러니까 그사진 막 대서특필하고 그랬자나요. 아 그러니까

그런데 가카에게는 한미FTA가 어떤 사적이익이? 아 기본단위가요

뭔가 큰 거래에 뭐 편의를 주거나 정보를 주면은 그 댓가 국제적으로 100억으로 보거든요. 아

그러면 가카께서 가카는 뭐 10건 했다고 그러면은 1000억 뭐, 그러겟죠. 하하하하

저희가 가카를 너무 경망되게 일컫는 것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아이 우리 가카죠.

우리 가카는 사적이익 없이는 절대 움직이지 않을 분 같다. 그렇게 말씀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하하하하)

뭐 그런걸 수도 있구요. 어쨋거나 이 양반들이 국익이라고 할때는 그때 나라국자는

아 한국이 아니고 미국이거나 삼성공화국? 뭐 이런정도 아닌가 싶어요.

http://old.ddanzi.com/appstream/ggobsari.xml

http://blog.naver.com/paulei?Redirect=Log&logNo=110125559867

MB정부, 美 로펌에 20만불 주고 한 일은?
안치용씨 블로그서 한미FTA 로비 계약서 공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1107190803

美 연방법원, 다스-BBK소송 취하요청 \\\'승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20218078282840&outlink=1

“옵셔널벤처스에서 피해를 본 소액주주들이 소송을 걸었다”며 “트위터에서 맹활약중인 명까교 교주 ‘사라볼레’는 피해자를 대표해서 한국에서 소송을 걸려고 하다가 MB를 비호하는 고대 인맥 검찰들에게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대통령 선거 끝나고 나서 풀어주는 사건도 발생했다”고 밝혔다.

http://www.usinlove.net/bbs/board.php?bo_table=z3_2&wr_id=1983

https://www.youtube.com/watch?v=y3H1UyaEOxU&feature=player_embedded



MBC 민영화

문화방송 노동조합은 23일 성명을 내어 “<손석희의 시선집중>이 방송된 직후인 22일 오전 이명박 후보 캠프의 한 측근이 ‘엠비시(MBC)를 좌시하지 않겠다. 집권하면 민영화시키겠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는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보도를 하는 언론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협박과 탄압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등록 : 20071124 00:22 | 수정 : 20071124 11: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2410.html

MBC 여의도 방송센터 팔렸다

5000억원, 홍콩계 헤지펀드에

2011년 11월 23일 (수) 15:34:24

MBC는 지난달 17일 홍콩계 헤지펀드인 젠투파트너스여의도 방송센터 부지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BC는 통합 신사옥 이전을 위해 방송센터 매각을 추진하고 지난 9월 입찰을 진행했다. 입찰에는 KB국민은행, 우리투자증권 등 5개사가 단독 혹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는 최종 입찰 대상자로 선정된 젠투파트너스 컨소시엄과 연내 본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10%를 수령할 예정이다.
매각대금은 5000억원 선으로 알려졌다. 방송센터 매각을 주간한 신영에셋 측은 “옵션을 포함해 5000억원이 조금 넘는다”고 밝혔다.
한편
MBC 방송센터 맞은편에 위치했던 MBC 경영센터2009년 KTB자산운용의 부동산펀드920억원에 팔렸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7413

★상암동 DMC 관련 현안 정리

상암동DMC

https://www.youtube.com/watch?v=Tz2OkzAmuCc&feature=related



수상한 판결과 더 수상한 기사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202093208276&RIGHT_REPLY=R8

 

법원 "파업참가 아나운서 심의부서 전보는 정당"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66&iid=48671315&oid=001&aid=0006491284&ptype=011

 

다스와 Lke, BBK, 등등은 사실혼?

http://twitpic.com/78hyjt

 

BBK 美변호사 "MB회사 거액수익 행방 검찰이 덮어"(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10/15/0200000000AKR20121015169800004.HTML?did=1179m

https://www.youtube.com/watch?v=xcV_yRjLAP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