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adopter

세영아빠 2008. 10. 13. 18:00

 

하하 재미있는 친구닷

WAKUWAKU 와쿠와쿠 "왁구" 우리말로 '틀' 이란 제품이다..

이렇게 생긴 틀(카메라)를 들고 다니다 귀여운 강아지를 발견하면

바로 들이대고 사진을 찍으면 된다 ^^

단, 이 카메라의 특징은 사진을 찍는자의 얼굴까지 한번에 찍힌다는점이다.

요즘 한창 카메라인지 mp3인지 pmp인지 네비게이션인지

서로의 기능이 퓨전되고 경계선이 모호해 지는 상황에

저런 제품에 mp3기능을 더한다면

재미 + 성능 (?)을 더 쉽게 이끌어 내지 않을까 싶다.

 

아래 작품을 감상해보자.

아쟈씨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볼면

마치 내가 사진을 찍은양 기분이 좋아진다..ㅋㅋ

 

[왼쪽의 사진이 피사체이고 우측에 보이는 사진이 촬영자의 모습입니다.]

 

끝으로 다른 사진을 찾아보려 했지만 좀처럼 나오지 않아

몬스터님의 블로그에서 사진 가져왔습니다. 원치 않으실 경우 리플 남겨 주십시오.

 

 

 

사진 출처 :http://monsterdesign.tistory.com/377

               [몬스터 디자인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