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adopter

세영아빠 2008. 10. 14. 14:47

처음에 봤을때 터치 펜(touch pen) 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티칭팬 (Teaching pen) 이다

 

 

 

생긴건 요로코롬 생긴 친구..

 

우선 이친구가 있으면 (19인치 이하)모니터를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활용할수 있다.

여러 리뷰를 읽어본 결과 20.1인치는 어느정도 영역에서만 활동이 가능하고 역시 19인치 보다 넓은 범위를 전부 마크하진 못한다

적정 사이즈는 역시 19인치 인듯.

 

노트북에서야 말로 그 진가가 발휘될듯 하다

[아래 사진이 노트북에서 구동되는 모습]

여기서 생각나는 노트북은 (요즘은 슬림에 미니가 대세라곤 하지만)

작년 즈음 잠깐 사용했었던 후지쯔 LIFEBOOK P series 가 생각난다.

요즘엔 더 좋고 귀여운 녀석들이 나왔으니 한번 참조 해볼만 한거 같다

 

[글을 작성하다 다나와에 들가서 이것 저것 보는데.....

이미 후지쯔에서 라이프북 P시리즈에서 모니터회전은 물론이요

이미 터치방식이 지원되는 노트북이 나와있는걸 발견했다...ㅎㅎ ]

 

 

각설하고 다시 티칭펜으로 돌아와

밑에 동영상을 보면 종이 한장으로 마우스와 타블렛의 기능을 한번에...

모니터에만 국한되지 않고 확장성에도 신경을 쓴거 같아 보인다.

 

 

안타까운점은 필압이 적용이 안된다는 점 인데..

이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면 필요가 없으니 더이상 언급은 안키로 한다만 정말 필요하다면

역시 와콤으로 가서 인튜어스를 구매해야 할것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