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about

세영아빠 2008. 10. 23. 15:43

 

[좌측 버추얼 어스(Virtual Earth) 와 우측 구글 어스(Google Earth) 의 3D자유의여신상 모습]

 

Undeveloped area [미개척지역]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지도시장의 최강자들, 버추얼어스와 구글어스

그들이 야후가 깔아놓은 상추위에 삼겹살과 쌈장을 얹었다고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그들은 투자대비 효율을 어디서 찾는걸까?

아이러니 하게도 그들은 이윤을 목적으로 둔 것보다는 글로벌 시장 선점을 목표로 막대한 비용을 투자했고
놀랍게도 구글어스의 경우는 API마져도 공개한 상태이다 매쉬업이란 새로운 시장이 개척된 것이다.

 

이제 이 시장에서 어떤 장사를 할 지를 생각할 때인 것이다.

아직 이 시장에서 검증된 마케팅법은 나타나지 않았다. 해외의 경우 지도 open api를 이용한 여러상품들이 나타났지만
국내의 경우 아직 개발된 솔루션도 없을뿐더러 혹 있더라도 아직 상용단계에 다다르지 못한걸로 보인다.

 

웹사이트쪽을 돌아보면

그들에게는 글로벌 시장 선점을 떠나서도 여러 수익구조들이 눈에 띈다. 좋은 컨텐츠를 개발한 회사혹은 개인에게
투자도 하고 있으며 그 투자를 수익으로 창출하며, 게임시장, SNS(Social Network System), 언론등을 기반으로
그들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그 시장안에서는 이미 몇몇 포털사이트들은 대기업을 뛰어넘을 수준의 수익을

창출 하고 있는것이다.

 

Invelop [개척]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지도시장 그것도 웹지도 시장 이곳에서 우리는 어떤 수익모델을 찾아야 할 것인가?
기본적으로 웹지도(위치기반서비스)에서는 텔레매틱스 서비스 와 지도를 제공하는 포털업체에서 지역삼정등을 맵에 개제해주며

그들에게 광고비를 받고 그것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질 높은 서비스와 자신들이 고 있는 개개인의 컨텐츠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가지고있는데

이미 유저들사이에서 자신들의 컨텐츠를 공유하는 것은 상용화단계를 뛰어넘어 기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반면

위치기반서비스의 뚜렷한 수익모델은 아직 확실하게 제시되지 않고있는 상황이다.

(글세.. 큰포털에서는 무엇을 노리고 있을지 현 시점의 수익에 만족할런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한달쯤전에 항공사진 윙스에서 접했던 가상옥외간판을 직접본에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한창 국내 굵직한 포털사이트에서 새로운 지도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제 상추와 삼겹살 구운마늘과 공기밥  쌈장 고추 부추 등 한상 푸짐하게 차려져있다

이걸 어떻게 싸먹을 건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