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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신사 2011. 10. 5. 21:21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과 머리 맞데고 인생을 이야기 하며 살고 싶은 친구도 시귀고, 시간내어 이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즐기며 때로는
뜬 구름에 시 한수 읋고 싶은 10월의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