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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신사 2012. 1. 24. 11:35

2012년 정월 초이틀 설명절에 다녀왔던 가족들이 다 떠나고 한적하다 못해 적막감마져 들어 허전한 오전 지인을 불러 가까운곳에 드라이브나하고 지나는곳 맛집들러 점심이나 먹고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며 흑룡의 해 이틀아침을 보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