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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신사 2012. 7. 17. 10:54

밖에는 장마비가 하염없이 쏟아지고 설상가상 바람도 세차게 불어대니 참 마음이 서스라지는 구나!
한여름 태양 아래서는 이런 날이 그리웠건만 이런 날엔 태양빛이 그리우니 사람에 마음이란 만족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