甘川 香氣

내 고향을 감 싸고, 내 생애와 정서가 가득 담겨 흐르는 甘川江

3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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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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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10월

08

1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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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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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7월

06

1. 아름다운 인생 꿈 속을 헤메이며

2021.7.6 폭우가 서남해안으로 내리는 낮 최 선생의 찌짐 굽는 구수한 소리와 향기에 은근히 잠이 깨어 곧장 비를 맞으며 범서읍 3층으로 겨우 들어가 헬스를 시작했다. 날이 궂어서인가 다리가 무척 말을 안 들었다. 그래도 힘차게 뻗치기와 자전거 타기를 하였다. 다음 방으로 옮겨 서너가지를 더 하였다. 사랑하는 손녀 구슬이가 다리러 와서 겨우 의지하고 1층으로 내려가 큰 아들의 차에 탔다. 차는 태화강을 건너 구영리 아담한 장어구이집으로 들어갔다. 아들이 장구이를 주문하고 활활 타는 숯불이 들어오고 장어가 구워지며 숯불이 타 올랐다. 그것을 바라 보고 있노라니 눈이 감기고 아슬아슬해져 갔다. 자꾸 만 눈이 감겨 오고... 맛있는 장어구이를 먹는둥마는둥하고 집으로 가잔 말에 아들과 손녀의 부축을 받으며 ..

0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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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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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빛나는 감동 勳 농장 결실-헬스 시작

청포도의 계절 7월이 열렸다. 장마가 온다는데 오늘은 무척 맑았다. 최 선생의 배려로 범서읍 복지센터에서 헬스 등록하고 3층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 기분 좋았다. 오래 운동을 안 한 탓으로 걷기가 무척 힘 들었으나 자전거 타기부터 억지로 하기 시작하여 다리 뻗기와 다리 근육 늘리기 운동과 팔 운동 등 쉬운 것부터 약하게 하였다. 농장에서 큰아들이 와서 감자탕 짐에서 쇠고기 비빔밤을 먹고 곧장 집으로 왔다. 밭에서 싱싱항 블류벨리와 옥수수를 가져와 내일 최 선생 오면 맛있게 삶이 막으련다. 더운 날씨에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