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도서관 사건/->사건내용

도(道) 닦는 고양이☆ 2009. 1. 12. 18:12

서울 강서도서관장 이용자 고소 사건

 

유의사항 - 이 글은

1. 도서관 커피, 음료 자판기 그리고 사물함 가격에 대해서만 내용 국한했다는 점. 

2. 왜 직원상조회가 직영하는 강서도서관은 위탁운영하는 다른 곳에 비해 동일한 가격 아님 왜 더 받는가? 하는 물음에서 비롯된 내용으로 이는 강서도서관이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위탁의 다른 도서관 외부사업자 보다 그만큼 더 이용자에게 부담을 전가시킨 점이라는 것을 본인은 지적한 것이다.  

 

-사건의 발단 

 

사건 당시 공공도서관장이

다수의 이용자의 공익을 위하여 본인이

강서도서관 직원상조회가 직영(운영에 관여)했던 도서관 구내 이용자 편의시설인

커피 자판기와 음료자판기 그리고 구내식당의 운영과 관련

상식 이상의 이용자 편리를 무시한 도서관측의 가격책정의 이윤 추구 행태와 관련

이를 개선하고 시정할것을 요구하는,

적정한 가격의 이용자 편리에 부합하는 이용자 이용 가격 인하를 요구하는 글을

도서관 홈피 게시판을 통해 게재했고

이러한 직원상조회의 이윤 추구행태를 비판하여 해당 글을 통해 "비리"라는 다소 격한표현을 사용하여 도서관측의 처사를 실랄하게 성토하였다.

 

도서관 측은 이를 빌미로 삼아 이러한 문제제기를 한 본인을 상대로

강서도서관장은 강서경찰서에 고소 고발했다.

 

여기서 본인이

2005년 당시 강서도서관이 

이용자 편의시설에 대한 이윤추구가

상식 이상의 이윤추구라고 판단하는 내용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이웃 양천도서관의 경우

구내 이용자 시설물(자판기, 구내식당 운영권)을 외부 사업자에게 위탁하여 운영하는 상황에서 이를 운영하는 외부사업자의 양천도서관의 경우와

강서도서관이 이용자 편의시설의 이용자에게 부담지우는 판매가액이

양천도서관과 동일가격 또는 그이상의 가격 책정으로 운영되는 현실적 모순을

발견하였고 이러한 모순내용의 논리적 인과관계에 근거에 기초해서

이를 시정하고 개선하라는 취지에서 가격인하의 필요성을 언급했던 것이다.

 

이러한 상충되는, 문제의 본질은 외면한체

가격인하의 시정요구와 문제제기를 한 도서관 이용자를

강서도서관장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 강서경찰서에 고소했다는 점이다.

 

 

경찰 수사의 일방적 도서관 편들기와

정보통신법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의 위헌 소지에 대해

 

강서경찰서는

이러한 문제제기의 이유있는 판단의 사실여부에 대해서

본질은 외면한체 강서도서관의 주장만 옹호

도서관 이용자를 범법자로 만들었다.

소위

정보통신법에 의한 "허위사실과에 의한 명예훼손"이란 멍에를 씌었다.

경찰은 직원상조회 관련 장부 압수의 사실여부의 확인을 위한 기초 확인조차 외면한 체

허위사실이란 도서관측의 주장만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런 전제하에서 강압수사를 했다.

자백하라고......

 

또한 강서도서관측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경찰에 제출한 고소사유로 제시한 본인의 범죄 혐의사실은

해당 도서관 직원상조회의 이윤추구 비판의 해당 글과 "비리"라는 표현을

허위사실의 구체적 혐의로 적시하였으나

 

강서경찰서의 사건 담당 형사는

강서도서관이 지목한 해당 글의 범죄성립의 사실여부에 대한 판단보다는

사건 당시 시점을 전후해 본인이 자유롭게 도서관 홈피 게시판에 게재한 본인의 모든 글

(사건이전 1년여에 걸쳐 작성한 총 77건과 사건이후 소명 글 포함 토탈 82건 등)에서

어떻해서든 꼬투리를 잡겠다는 식이었다.

 

강서경찰서 사건 담당 형사는 이 중에서

강서도서관이 고소한 글 포함 전체 총3건 글을 지목하여 본인을 기소했다.

 

이러한 내용 사실은 경찰 출두후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알게되었다.

 

당초 강서도서관에서 지목한 문제의 혐의사실 글은 물론,

한 발더 나아가

경찰은 혐의 이상의 지나친 친절을 강서도서관에게 선사하고 있었다.

올가미를 씌우는 것은 물론 한술 더 떠서 목을 조르는 형국이었다.

 

이런식으로 공공기관끼리 업무협조하니,

본인이 아무리 결백을 주장한들 당해낼 도리가 없었다.  

 

 2005년 9월 6일경 강서도서관에 출두했었다.

 

불편부당한 경찰 조사는 공공기관인 도서관의 문제, 시정요구의 사안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이유있는 문제제기라는 근거 제시 등

본인의 진정행위가 공공의 이익에 기초하는 행위임을 아무리 설명하고 설득해도

경찰은 허위자백 강요만을 끝까지 강요하였다.

 

경찰관은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 로봇캅이었다.

 

 

또한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가격이하의 요인이 있는

해당 강서도서관의 직원상조회가 직영하는 도서관 이용자 편의시설에 대해

공무원들의 이윤 추구행태에 대한 시정요구가 어떻게 고소 고발의 명분과 빌미가 되며

이용자를 고소하는 도서관장의 행위가 어떻게 정당화 될 수 있는가?   

 

해당 형사의 자의적 확대해석은 물론 도서관장의 이런 처사는

봉사와 성실이란 공직자의 기본적 신분적 소임을 망각했음은 물론

공익 목적의 시민의식의 선의의 도서관 이용자를 상대로 

더구나

일방적으로 죄없는 소시민을  범법자로 만드는 폭력이며  

국민위에 굴림하는 공공기관들의 행태는

근무태만과 우월적 직위를 이용한 직권남용이다. 

 

 

복지부동과 무사안일의 공무원!!

 

졸지에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의 범법자가 된 본인이 추후 파악한

사건 관련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행태와 사실들을 적시하면 다음과 같다.

 

 강서도서관장의 비도덕성과 직권남용의 내용은 이렇다.

 

1) 도서관장은 사전에 도서관 직원상조회의 운영과 이윤추구 행태가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1997년 있었던 <제92회 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 문화교육위원회 회의록 第4號 (1997年2月21日)> 문건에서 확인된 당시 공공도서관의 직원상조회의 이용자 편의 시설에 대한 직영 문제와 관련 공무원의 공공재에 대한 운영의 불합리성에 대한 문제가 논란이 되었었고 이를 시정하란 서울시 의회의  시정요구가 있었다는 점과 본인을 고소한 해당 강서도서관장이 실무관계자로 배석했다는 점. 이러한 논란의 중심인 도서관직원상조회의 이윤추구행태의 문제점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으면서도 선의의 문제제기와 시정요구하는 이용자를 경찰에 허위사실이라고 고소한 뻔뻔스런 행태를 자행했다. 또한 공무원들이 서울시 의회의 시정요구 사항을 묵살하고 2005년까지 이런 이윤추구를 오래도록 지속적으로 자행햇다는 사실 확인한 점. 

 

2) 해당 도서관장은 이미 고소시기를 저울질 한 의혹 : 고소 다음날 다른 도서관으로 전출했다.

-소위 문제의 고소 사유의 해당글과 고소시점은 날짜상 상당한 간극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이용자의 문제제기와 시정요구에 대해 개선방향을 찾는 노력 등 대화의 노력이라든지 진지한 접근은 방치한 체 본인이 경찰 출두하여 조사 받고 이리 저리 불려 다니며 이미 경찰의 수사에 응하고 있던 시점 이후 2005년 9월 12일 해당 도서관장은 경찰에 나중 출두하여 정식으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바로 그 다음날 9월 13일부로 다른 도서관으로 이미 전출해갔다는 점.

 

3) 도서관장의 직권남용 문제와 위법행위

 - 본인을 고소한 해당 서울 강서도서관장은 공익을 위한 문제제기와 시정요구의 공적인 문제였음에도 나중에 공식적으로 확인한 내용(2007년 서울시 교육청 감사과 직원의 발언)에 의하면 고소 사건이 공공의 이익에 대한 공적인 사건의 사안임에도 도서관장 개인 자격으로 고소를 했다는 점이다. 이는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공무원 개인의 원한에 의해 저질러진 소행이다.  본인은 도서관장 개인과 아무 사적인 감정에 억매일 요건이 없다. 

-사건 당시 강서도서관측의 공식 입장은 관리과장의 말에 의하면 이용자 고소라는 불편부당의 짓이 전체직원들의 (의견)중지를 모아  본인을 고소한 것이라는 부연 설명을 들었다. 이는 도서관장의 공적 신분이라는 당초 주장의 고소행태와 불일치하다는 점.

 

-또한 공적인 문제임에도 도서관장의 개인 자격에 의한 고소는 물론 추후 관리과장에게 법적인 고소인 자격을 승계시켰다는 점(정식고소와 동시에 위임장 작성해서 경찰에 제출함) 이런 짓은 공적인 일을 어찌 개인대 개인의 행위에서나 일어나고 용인될 고소 승계의 위임형식을 벌이는 짓을 자행하는 건 법적으로 문제소지가 있는 법률 위반 아닌가? 비윤리적이다.

 

4) 2006년 11월 28일 CBS노컷뉴스 임진수 기자 보도

본인의 문제제기가 소위 정당하다는 근거의 또 하나의 자료는 "노컷뉴스 임진수 기자 보도 “직원상조회 수익금 직원 회식비?” 에 따르면 양천도서관의 예를 들어 직원상조회의 공용시설에 대한 위탁영업의 사례를  통해서도 부적절한 공무원들의 영리추구 행태 자체에 대한 서울시 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소속 이원태 의원의 시정감사에서 노출된 서울시 교육청 산하 22개 공공도서관의 유사행태와 동일한 구조의 직원상조회의 영업행위의 부당성을 인용 언급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본인의 문제제기가 이유있는 행위였음을 뒷받침함은 물론 비록 본인이 경찰에 고소당한 이후 1년 넘은후 보도된, 추후 밝혀진 언론보도이지만 본인 행위의 근거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

 

 

어떻게 이게 "허위사실이며 명예훼손인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문제제기가 어떻게 도서관장 개인의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성실과 봉사의 공무원 신분에 비추어 공공도서관장이 개인의 일반 시민을 상대로 이렇게 우월적 직위를 이용한 직권남용 그리고 도덕성이 정당화 될 수 있는가?

 

업무태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직권남용과 공무원 신분의 도덕성 등...기타 등등 일반적 행동강령에 비추어 보더라도 해당 도서관장의 처사는 단죄되어야 한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속에 진실규명의 공론을 기대합니다.

 

그동안 본인은 경찰과 도서관측의 이런 부당한 처사로 인해

도서관 홈피는 물론 지역신문에 널리 누명과 오명을 벗을 길이 없으며

도서관 이용자의 당연한 권리인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의 이용자 권리를 억지로 박달당하고 저당잡힌 상태입니다.

 

저의 누명을 벗을 기회를 주십시오!!

 

진실규명을 통하여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의 정식 사과와 해당 공무원들의 단죄 그리고

저의 지난 4-5년의 현재 진행형의 투쟁의 종지부를 찍고

강서도서관으로 이용자로써 떳떳하게 복귀하는 해방의 그 날을 기원합니다.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저의 자유선언을 하고 싶습니다.

 

저가 원하는건 자유입니다.

 

이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건전한 시민의식을 기대하면서.......

 

 

 

2005년 도서관장의 이용자 고소 사건은 현재까지 철저히 은폐되어 있고

2006년 11월 28일 CBS 노컷뉴스 임진수 기자의 “직원상조회 수익금 직원 회식비?” 기사와 이를 인용 보도한 다수의 지역신문 기사 이후 2007년 서울시 교육청은 논란이 된 "도서관 직원상조회"의 직영 영업을 일괄 금지 하였고 강서도서관의 경우 2007년 4월1일부로 도서관 공공시설인 이용자 편의 시설에 대해 전면 외부에 위탁 운영되고 있다.

 

공직자 신분과 위상에 먹칠한 해당 위인들 때문에 피해본 당사자,

4년간 아직 현재 진행형의 본인의 진실규명을 향한 집념과 희망의 끈을

아직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처 바랍니다.

 

2009. 1. 12. 월

 

 

위 내용은 2005년 9월 일어난 강서도서관장의 이용자 고소 사건의

단지 사건 발생의 직접적인 발단에 해당하는 내용이며 해당 도서관장의 드러난 표면적 행태에 대한 작은 지면이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2006년 3월이후부터 총5차례에 걸쳐 진정서를 제출하는 행정적 절차를 통해 진실규명을 촉구하였음을 밝힌다. 국무총리실은 물론 감사원까지 진정서를 제출하였으나 모두 업무배당이란 미명하에 자신들의 문제 의혹을 밝히는 당사자들 손에서 절단되고 마는 현실을 적시하며 진실규명 될 때까지 현재 진행 투쟁중이다.

 

서울시 교육청 공공도서관 소관 담당부서와 감사과의 사건 축소 은폐와 해당 공무원들의 직무태만 그리고 말바꾸기 기타 등등 그리고 본인이 그 동안 파악한 서울시교육청의 예산 낭비와 문화관광부에서 96년 내려온 장애인 승강기 설치와 관련하여 지원된 국고보조금 사용에 대한 방만한 예산낭비 의혹에 대한 추가 내용과 강서경찰서의 부당한 수사행태와 관련 경찰관들의 억지 진술강요와 굴복 당한 이야기 등 모든 사연을 추가로 적시할 생각이다.

 

그리고 이용자 고소 사건과 관련 사조직인 특정 이익 단체 소속원들이 직간접적으로, 해당 사건 당사자들 포함 다수 연류되었음은 물론 이들이 소속된 특정단체는 서울시 교육청 공공도서관 사서공무원들로이루어진 친목단체로 (260여명 소속원)하여 서울시 교육청 산하 22개 공공도서관에 널리 포진되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서울시 교육청 공무원들의 엉터리 행정 시스템의 이면에는 이들 조직의 행정 편의주의와 복지부동의 행태에서 그 난맥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친목단체임에도 공공연히 공조직을 사칭하는 등...이에 대한 관련 정황도 포착했다. 공무원 신분에 사사로이 파당을 만들고 기강문란의 병폐를 조장하는 바, 위 문제 단체의 소속원들이 부당하게 조직적으로 민원과 진정 그리고 불미스런 사건에 개입한 책임을 물어 해당 단체의 해체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본인이 2007년 파악한 사건당시

강서경찰서 해당 경찰관은 지금 서울시 경찰청(본청)으로 추후 전출해 근무중인 것으로 안다. 또한

본인을 고소한 당시 해당 강서도서관장은 여성이며 2005년 9월 13일부로 서울시내 남산 인근지역에서 도서관장(사서 서기관 4급)으로 재직중이며 글에서 언급된 관리과장은 행정직 5급 사무관으로 현재 서울시 교육청(본청)에서 근무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별일 다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방문 고맙습니다.
강서 도서관 진짜 시끄럽대요~ 강서구에 사는 제 친구가 양천구에 사는 저를 부러워 할 정도면 뭐..;;;
요즘 강서도서관 많이 좋아졌어요~ 책 분실 방지 출구 설치라든지...직원들의 인사운동 등....특히 저가 문제제기한 것 중에 대출실 사물함 교체된 것도 총 5회 진정서 제출 과정에서 언급했더니만 즉각 새로 설치하는 달라진 모습을 연출하더이다. 아마 2007년일거예요!! 지금 강서도서관 좀 달라진것은 전부 2007년부터입니다.
이 사건과 관련 이글을 읽는 분들이 유의할 사실은
사건 시점이 2005년이라는 점과 어느 공공도서관이든 대개 직원상조회가 상존한다는 점 다만 도서관 부대시설에 대하여 직영이냐 아니면 외부위탁이냐? 하는 문제에서 오는 차이는 감안해야 한다는 점으로 외부위탁 영업의 경우와 직원상조회에서 직영하는 경우에 있어 왜 양자가 동일한 가격운영이 되어야 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물음에서 문제제기의 발단이 되었다는 점과

끝으로 본인이 문제제기한 내용의 비교대상으로 언급한 이웃 양천 도서관의 경우 강서도서관과 비교대상의 범주를 본인은 도서관 자판기(음료, 커피) 그리고 사물함 수익금에만 국한시켜 문제제기 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구내식당의 경우 메뉴는 물론 가격에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가변적 요소를 감안했기에 본인 또한 문제제기 당시에 구내식당 문제는 그 내용을 누락했다. 동일한 조건의 품목에 대해서만 범위의 축소로 한정해서 언급했다. 이는 왜 직영과 위탁영업의 차이가 뚜렷하면서 가격차이는 왜 없는가?로 결국 강서도서관 직원상조회가 직영하면서 위탁운영 양천도서관의 이용자 편의시설물에 비해 이용자에게 그만큼 부담을 더 지우고 있다는 점, 돈을 더 걷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우연히 보았는데, 참 답답하시겠네요....
고소 내용은 어떻게 되고 계신가요? 항소 중이신지...
꼼짝없이 당했지요!! 서술했듯 당한 이후에 하나하나 되짚어보게 되었고 상대방이 공무원 신분이니 절차을 밟아 이를 해당 기관에 진정하였습니다. 저의 어리석은 생각으로는 당연히 문제 사실파악을 하여 해결해 줄 것이라 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식이 되어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나라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게 안되고 있습니다. 행정시스템이 문제라는 점입니다.

대한민국은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오늘 내가 힘이 있어야 안 당합니다. 대한민국의 문제는 이러한 일반인의 건전한 믿음과 상식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세상입니다. 특히 공직자와 일반인의 문제에 있어 확연합니다. 그래서 철바그릇이라 하는 연유가 이를 두고 하는 모양입니다. 언젠가부터 이땅에 공무원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고소를 남용하는 사례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아마도 전두환 정권 이후 삐져나오기 시작했는데, 박정희 정권때까지만해도 이러한 것은 도무지 생각할 수 조차 없는 사태였습니다. 그건 신분이라는 특수성에 대한 국민에 대한 봉사와 성실로 대변되는, 관리의 처신이라는 조선시대의 윤리개념이 존재했기 떄문입니다. 즉 관리이기에 국민에 대하여 어떤식으로 민폐로 작용한다는 개념이 상존했기 떄문입니다. 이런 윤리개념이 희박해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사회가.......탐관오리라는 말이 달리 존재하는 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국민의 원성을 듣는 공무원이 탐관오리라는 점입니다. 행정적인 권위와 절차를 존중 순서에 입각해 서울시 교육청 등 관련기관을 통한 진정을 통해 그동안 해결을 추구했으나 이게 먹통이니 신뢰사회의 위기란 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국민이 더욱 행정적이고 행정기관은 더더욱 비행정적인 도저히 말이 통하지않는 현상을 뭐라고 해야 할지.......

이런 경우는 힘의 논리로 여론에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느느 사항입니다. 그게 확실하고 가장 빠른길입니다. 힘에는 힘의 논리로 대응해야 합니다. 상식과 원칙 그리고 행정 시스템이 와해된 상태에서는 더더욱 절실할뿐입니다. 그러므로 네티즘들이 조금씩 자신의 위치에서 십시일반으로 이웃에 소리에 관심 갖고 귀기울여 주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는 예측불가능의 시대에 대한 우리 소시민이 사는 길입니다. 단결만이 우리의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연유와 이융에 대한 근본적 문제점을 인지한 저는 신뢰위기의 사회라고 우리사회를 진단하고 이를 저의 블로그에서 지향하는 목표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구조적인 모순을 한번 제대로 짚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될 시점에 누군가 한번 짚고 넘어가야 내일의 발전과 미래의 장애를 수습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윗 글이 길어져 글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 오타가 심히 많습니다. 고칠 수 없는 상황이군요!!

이 문제는 일단 일단락된 문제입니다. 공무원들의 복지부동과 무사안일의 희생양이 된 셈입니다.
다만 억울하게 당한 것을 시정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게 취할 행동이기도 하구요!! 잘못된 부분에 대한 해결요구이지요~~ 수단과 방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언론에서도 관심없고....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게 결국 가장 낮은 자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것! 국민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면 그만큼 세상은 살만해 질겁니다. 우리 이웃들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게 필요합니다.
왜 남의 글을 삭제하는건가요
지금 양천도서관 백반값이 강서도서관보다 무려 칠백원이나 비싼데
그리고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도 보면 음료수의 경우도 강서가 양천보다 더 쌉니다
뭘 알고 이야기를 하던가 해야지

괞히 남 비리 고발한다 뭐한다 하기전에 자기글에 댓글 맘에 안든다고 맘대로 삭제하는 행위나 하지 마세요
왜 이러실까? 이유없이 저가 당시에 문제제기를 했다고 보입니까? 또한 이런식의 님의 행동이 무엇을 위한 행동인지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인데......즉 이유불문 본인의 행동은 어떤식이로든 도서관 이용자의 권익에 유리하면 유리했지 불리한 처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님이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저의도 모르겠거니와 또한 님도 도서관 이용자의 한사람일터 이에 본인의 입장을 두둔내지 동조하지 못하고 반대입장인 듯하니 필경 도서관 이용자는 아닌듯 싶고 도서관측과 관련된 주구노릇을 하는 님의 행동의 처사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이건 알아두십시오!! 본인의 블로그니 기본적으로 댓글을 삭제하던 말던 이건 어디까지나 본인의 기본적인 판단이 개입될 소관 문제지.... 님이 왈가왈부할 내용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이러한 양해를 이미 본인이 님의 블로그 방문해서 님의 댓글에 대해, 님이 오해하는 부분에 대해 나름의 설명을 했음에도 이런식으로 글을 삭제하느니 따지는 주객전도의 행위가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짓인지 알고는 있는지요?

또한 님이 이런식으로 지속적으로 한번도 아닌 두번에 걸쳐 태클을 거는 처사는 저로 하여금 님이 도서관 이용자도 아닐뿐더러 도서관측과 관련된 이용자의 권익에 상관없는 사람으로 판단하게끔 하고 있다는 점 기억하기 바랍니다.

끝으로 저가 님의 블로그도 알지만 님이 처음 이곳에 댓들 남겼을때 닉네임과 지금 이 댓글 닉이 틀리다는 것 알고 있습니까? 분명 저가 님의 아이디 차단도 블로그 차단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닉네임 바꿔가면서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태클 거는 그 저의가 심히 정도에 지나침은 물론 몰상식이라는 점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곳은 (주)다음 회원 아닌 분들도 댓글 달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제 아예 다음 아이디로 접속 안하고 이렇게 또 태글 거는 행동은 뭘 의미한는건지요? 익명성을 이용한 폭력입니다. 정정당당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이 정말 분별있고 제정신이 있는 사람 같으면 이곳에 있는 신문 스크렙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글을 읽어본다면 저의 진실을 이렇게 호도하지는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증거자료 파일에 보면 님이 그렇게 좋다는 양천도서관에 대한 언론에서 특별히 지목해 이미 오래전에 문제점을 기사화한 내용이 필시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자꾸 시비걸듯 이런식으로 나온다는 게 얼마나 억지부림은 물론 기본적으로 님이 얼마나 기본적인 사실하나 파악못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나 있는지 스스로 반성하기 바랍니다.

님의 행동이 얼마나 무례한 행동인지, 님은 도서관 이용자도 아니라고 봅니다. 내용으로 보건데 아무리 철이없는 어린 학생이라지만 그리고 남의 일이라지만 도움은 못줄망정 이런식으로 철없는 짓을 자행하는거 재고해주길 바랍니다. 오늘 나의 장난 같은 돌팔매질이 개구리에게는 얼마나 큰 충격으로 다가오는지에 대한 진지한 반성 유념하여 주길 바랍니다.

오늘 본인을 포함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 탄압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왜 불길같이 들고 일어나 하나같이 반대를 외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나요? 님의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마저도 오늘 민주주의의 가치라는 숭고한 이념을 위하여, MB정부의 사이버공간에 대한 탄압에 맞서 그 정책으로 말미암아 옳고 바른 소리하는 양심적인 선의의 사람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 그 무고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님 같은 사람의 어처구니없는 행동마저도 자유라는 미명아래 보호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는 점 숙지하길 바랍니다.
구로도서관은 사물함 무료인데 강서는 9천원이나 돈아까움,,,,,
오늘 강서도서관 휴관이라 구로도서관 가니까 이런게 있네요...홈페이지에서 퍼옴
구로도서관 사물함 무료라는게 깜짝 놀랐음...그대신 선착순 신청

일반열람실 장기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사물함을 설치 운영하므로 많은 이용바랍니다.
설치위치 : 4층(휴게실내)
사물함 설치칸수 : 30칸
사용대상자 :성인 이용자(초·중·고등학생 제외)
사용기간 : 3개월
사용요금 : 무료

구로도서관 이용안내-> 사물함 홈페이지 내용.....
이런 일도 있었군요~~ 꽁짜라......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야 하는 문제는 결국 돈벌이 수단으로 아님 서비스개념으로 할 것이냐 하는 판단으로 선택적인 부분이고 과감하게 실행할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맥컬님도 바로 윗글 읽어보셨는지 모르지만 강서에 비해 양천이 더싸다고...그러니깐 저가 억지부린다고 답답한 소리를 하는 어느 분의 이야기에 대해서 맥컬님이 알려준 이 정보를 통해보면 또 그 분 또한 뭘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해도 될겁니다. 이건 대단히 지엽적인 문제입니다. 여기서 문제의 본질이 뭐냐? 문제는 의미맥락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이용자가 충분히 요구하고 강조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도서관측이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처사의 직권남용! 이용자를 고소하는 경우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서비스 대상자를 상대로 제대로 된 서비스는 못할망정 고소하는게 당키나 한것이냐 하는 문제겠지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새해 맥컬님도 소망하는 바 이루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시정요구 하다가 약간 감정적 단어 격한 표현 사용했다고 이런거 트집잡아서,
고소고발당하신거 같아요.....도서관측이 이용자 상대로 고소고발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용자가 시정요구하는데,,도서관은 개선하려고 노력해야지 노력은 없고, 고소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진헌님하고 공감하는게 많아서..저 스스로 그래서 블로그 찾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시립 도서관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이 배토닥거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썩은 냄새가 풍긴다 그말입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시 관계자들과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파헤쳐볼만하겠습니다.
실상 지적사항과 내용을 시정하겠다는 확답만으로도
어쩜 족한 그런 문제인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잘못을 시정하기보다는 숨기고 급급해서는
입을 틀어 막을려다보니 객적없는 이용자가 고소를 당한 사건이었지요!
바로 제가.....
여기서는 볼수없는 사건입니다.
생전 들어보지 못한 있을수 없는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