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틀지기 2020. 6. 1. 15:45

블러그 환경 변화

 

 

 

 

블러그 환경 변화

블러그 활동을 시작을 2006.4.6.일에 했으니

벌써 십 수 년째

나이 들어 좋은 놀이터요.

소통의 공간이었다.

 

그러나,

작금에

그 놀이터를 변화시켜 놓았다.

공간이 좁아지고

사용이 어렵게 변화시켜 놓았다.

글자 크기 조정도 되지 않고

사진 올리기도 어려워지고...

더 편리하고

쉽게 변화하는 것이

디지털 세상과 스마트 세상의 순리일진대...

 

 

 

 

다음(Duam)?

그 정반대로 만들어 놓았다.

나이든 사람들을 기피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편 섭섭하고

한편 세상살이의 부질없음을 느낀다.

영양가가 없으니...

다른 곳에 가서 노세요!

그런 심보와

계산인 것 같다.

그렇게 해 놓으면?

자존심이 있는 늙은이들은 자동적으로 떠나갈 것이다.

그런 생각일까?

 

아무튼

심란하고 복잡함을 느낀다.

다음에서

당분간 글쓰기를 멈춘다.

여기까지가 다음과의

혹은?

인터넷과의

인연의 끝일지도 모르겠다.

좀 지켜보며

최종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출근길

장미꽃이 만발했다.

세월감....

이것 역시

먼 훗날....

어찌 정리될 것인지?

무상한 일이다.

 

 

 

 

-2020.6.1. 다음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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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자국 앞으로 내 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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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금요일
한주 마무리 잘 하시는 하루 되시고
빗길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은 쉬지 않고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휘몰이 장단으로 세상은 돌아가고
진양조 늦은 가락 가슴에 품고 만인의 존경을 받던 이여!
스스로 어루만진 시간들 어이 가시가 되어
누군가의 가슴에 가시를 남기고 다시 못올 그 길 가시었는지...

옥에도 티가 있 듯
완전한 사람이 뉘 있으리오만
민초의 아픔을 쓰다듬던 당신이 그럴 수가,
이제 모든 것 내려 놓고 편히 쉬소서.

아~~~~~
심판대에서 신의 심판을 받으신 후,

무너지는 명예와 권력
울 님들은 무엇을 생각하셨는지요?
오늘 알찬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고 박원순님의 명복을 빌며

초희드림
행복한 한주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 넘쳐 나시길
중국산 바이러스 조심하시구요..^^
9월을 시작과 함께
태풍 마이삭이 비 바람을 몰고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네요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편안한 밤되세요
반갑습니다
역대급 태풍소식에 몸도 마음도 움추려 드는 주말 아침입니다
“설상가상” 코로나로 지처 있는데 연이은 태풍소식에 긴장 됩니다
아무쪼록 준비 철저히 하셔서 태풍피해 없으시기 바라고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잘 감상하고 공감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어쩌겠어요 모두가 격는 일인걸
조금만 힘내시면 좋은 소식 있을것같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개인 방역 철저히 하시셔서
건강 잘 지켜가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틀지기님이 수고해서 담아주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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