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

댓글 0

명멸하는 장면의 집합

2018. 6. 28.

 

 

 

헤어짐에 좀 더 너그러워지자.

쓸모없으면 눈치껏 사라지는 쓸모 있는 존재가 되자고,

문상을 가서

조용히 앉았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