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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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멸하는 장면의 집합

2020. 3. 16.

 

 

 

봄을 핑계 삼아 엄마 집에 들렀다 돌아서는데,

혼자인 엄마와

엄마 집 마당서 홀로 사는 홍매화 향기가 멀리까지 따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