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 이야기/언론보도자료

    경북지방우정청 2008. 2. 13. 15:04

     

    딱딱한 시무식은 가라!
    경북체신청, 직원 난타공연 등 이색 시무식 개최

     

     경북체신청(청장 이근협)의 2008년 시무식 풍경이 달라졌다.

     

     경북체신청은 1월 2일 오전 10시, 체신청 대회의실에서 쥐띠 대표 직원들과 간부들이 대형 시루떡을 절단하고, “새희망 새출발”을 다짐하며 2008년 새해를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우체국 직원으로 구성된 난타동아리가 ‘고객감동 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체신청이 되자’는 의지를 북채에 담은 힘찬 공연을 선보였다.

     

      또  같은 시간, 대구 경북 30개 우체국에서는 집배원 1,850여명이 고객감동서비스 실현을 다짐하는『2008년 새해 집배원 발대식』행사를 가졌다.

     

       집배원들은 지난 한 해 국민들이 베풀어 주신 사랑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리본을 달고, 새해에는 진정한 고객감동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근협 청장은 『2008년도에도 고객감동서비스를 꾸준히 펼쳐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우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새해 포부를 힘차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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