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그리고 행복/생활정보

    경북지방우정청 2008. 6. 10. 09:44

    [패스트푸드와 슬로우푸드의 장단점]

     

     

     

    0 패스트푸드


    장점 | 말 그대로 빠른 음식, 즉 간단히 빨리 먹을 수 있다.
    단점 | 비만의 주범이다. 칼로리만 높고 영양소는 없는 공갈식품이다. 환경파괴의 주범이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아이들이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면 아토피에 걸릴 가능성이 40% 이상 증가한다.

               인공 미각에 길들여지게 해 자연 미각을 상실한다.

     

    0 슬로우푸드


    장점 | 자연식을 하자는 운동의 일종으로 보아도 된다. 음식물에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별도의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자연히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한다.

               음식을 천천히 준비함으로써 마음의 여유도 찾을 수 있다.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므로 화기애애한 식탁을 만들 수 있다.

               천천히 오래 음식을 먹음으로써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으므로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된다.

               환경을 살리고 인류를 살리자는 운동의 일종으로 보아도 된다. 자연질서를 따름으로써 부작용이 없다. 음식물이 약이 되게 하여 질병에 들지 않게 된다.
    단점 | 바쁜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슬로우푸드가 만들어 낸 다양한 사람들

     

     

    슬로비(Slobbie)족 행복+가정

    슬로비족은 천천히 그러나 더 훌륭하게 일하는 사람(Slow But Better Working People)의 약칭으로,

    이들은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속도를 늦추고 보다 천천히 살기를 원하며 물질과 출세보다는 마음의 행복과 가족을 중시한다.

    주식 투자보다 저축을 하고 돈보다 행복을 위해 근무시간을 줄이거나 도시 외곽으로 거주지를 옮기기도 한다.

    이들은 주5일제 확대 시행과 함께 점차 늘어나고 있다.

     

    캔들(Candle)족 여유+명상


    전등 대신 1주일에 한 시간만이라도 촛불을 켜자고 주장하는 이들이 바로 캔들족이다.

    촛불을 켬으로써 얻을 수 있는 전기와의 단절을 통해 TV와 라디오, 컴퓨터에 뺏겼던 시간을 되찾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는 것.

    외국의 경우 하루 정도 촛불을 켜는 ‘캔들 나이트’는 환경운동가를 중심으로 한 절전운동에서 시작됐지만

    지금은 ‘느린 삶을 추구하는 문화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도 캔들 나이트 행사와 크고 작은 모임을 통해 캔들족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네오웰빙(Neo Well-Being)족 행복+정신적 즐거움


    네오웰빙족은 본래 의미와는 다르게 ‘웰빙만 붙으면 팔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상업화된 웰빙운동을 경계하고 진정한 의미의 행복을 추구한다.

    즉 사치나 개인주의 성향으로 흐르는 맹목적인 웰빙운동과 달리 주체성을 가지고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을 찾는 노력을 말하는 것이다.

    이들은 황금만능주의·물질만능주의가 아닌 몸과 마음, 일과 휴식, 가족과 사회 공동체 등의 균형을 강조한다.

    경북체신청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군요. 괜시리 반갑네요. ^^
    저두 반가워요^^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용하게 쓸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