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 이야기/언론보도자료

    경북지방우정청 2008. 6. 11. 09:39

    경북체신청(청장 천창필)은 지난 4일 2007년도 우체국 보험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구수성우체국 보험관리사 김봉숙(여,  46세)씨가

    10일 오전 11시,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체국한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상금으로 받은 70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992년 우체국 보험관리사로 입사한 후 16년간 우체국보험 상품을 판매해온 김씨는 93년 우체국보험 연도 대상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국무총리상, 대상6회, 금상 4회 등 총 16회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한해 동안 128억원의 보험 상품을 판매하여

    보험판매의 달인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보험 연도대상뿐 아니라 국제인증 MDRT(보험모집인의 명예의 전당)회원으로 선정 되어 최고 보험인의 자리에 올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김씨는 “오늘의 영광은 고객들이 그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 덕분이라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는 것으로

    보답하고 싶어 상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기탁 동기를 밝혔다.

     

    김씨는 평소에도 요셉의 집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봉숙님 좋은 일을 하셨네요, 이 각박한세상에.. 님의 선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혹 저도 님의선행에
    약간의 도움을 줄수 있을까해서 그을 올립니다,연락을 주면 님의 보험일에 일조하고 싶네여. 선우 "sunwoo5@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