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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방우정청 2015. 12. 21. 17:03

     

    우체국 사랑의 동전희망나눔학교 지원

    - 대구·경북 지역 우체국 387, 사랑의 동전 909만원 모금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사진설명) 경북지방우정청 손충환 사업지원국장 (왼쪽에서 다섯번째)18일 오후 우정청 소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역 387곳 우체국에서 모은 성금 909여 만원을 굿네이버스 대구동부지부 류현희 지부장(왼쪽에서 여섯번째)에게 방학교실 결식아동 급식지원금으로 전달하고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지방우정청과 굿네이버스는 대구경북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급식 및 교육, 문화, 정서지원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돕고자 MOU를 체결하였다.

     20131월부터 우체국마다 하트모양의 저금통과 후원신청서를 비치하고우체국 사랑의 동전 모으기캠페인을 펼친 결과 우체국 방문 고객들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매년 2천여 만원의 금액을 모아 후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는 963만여원을 지원한바 있으며 이번에도 대구·경북지역 우체국 387곳을 통해 모은사랑의 동전909 만원을 후원금으로 지원하며 이 모금액은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가 운영하는 방학교실에 참여하는 저소득가정 결식아동 130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 및 교육, 문화, 정서지원사업을 진행하는데 사용된다. 손충환 사업지원국장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결식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좀 더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역아동에게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희망나눔여행및 경북지방우정청 5천여 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연간 5천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소년소녀가장 생활비를 지원하는다사랑 운동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