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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지방우정청 2016. 5. 2. 12:51



    더불어 사는 사회동촌화기愛愛장터운영

    -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주민 지원 -

    (사진설명) 4.28.() 경북지방우정청 박윤현 청장이 동대구우체국 앞에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동촌화기愛愛 장터바자회에 참여하고 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4.27()~4.29() 3일간 동대구우체국 앞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동촌화기愛愛 장터 나눔 바자회를 실시한다.

     

     

    이번 바자회는 동촌종합사회복지관 후원업체에서 기증한 의류와

    가방, 신발, 장화, 생활잡화 등 신상품 1,500여점을 5천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지역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행사참여 유도와 관심을 확대하고 이 행사를 통한 판매 수익금은 동구지역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한부모세대, 결식아동 및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이밖에도 우정청과 대구경북지역 33개 우체국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취약 아동과 불우 청소년에 대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을 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