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센터/예방접종

장바로내과 2018. 5. 15. 14:25



의정부내과 따뜻한 봄에 높아지는 A형간염 발병률, 예방 방법은?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봄에는 그만큼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빈도가 많아지기 때문에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는데요.
대표적인 봄철 유행 질병으로는 A형 간염이 있습니다.
특히, A형 간염은 2~30대 젊은 층에게 유행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A형 간염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급성 염증성 간 질환입니다.
A형간염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을 통해 배출된 바이러스에 접촉하거나
이에 오염된 물과 음식을 통해 전파되며
전염성이 강해 단체 생활공간에서 감염 위험이 큽니다.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약 3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피로감이나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등의
일차적인 증상이 나타나며 그 후 일주일 이내에
황달, 소변이 검은색을 띄는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A형 간염은 면역력을 강화함으로써 예방하는 것이
최고이자 최선의 방법입니다.
가벼운 운동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A형 간염 예방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