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내시경센터/장상피화생

장바로내과 2017. 8. 28. 16:30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장상피화생!





우리나라 사람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음주로 인해서 

위염과 위궤양등의 위장질환 발병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위장질환은 위궤양, 위염, 장상피화생등이 있으며 

그중 장상화생은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 해야 합니다.





장상피화샹은 위점막의 상피세포가 장점막의 상피세포로 변해가는 

현상으로 위암으로 전 단계로 알려져 있으며 위암은 위염이 만성화 되어 

위점막이 얇아지고 주름이 생기는 위축성위염을 걸쳐 위축된 위점막이 

장점막의 상피세포로 잠식하여 장상피화생을 거치고 위점막 표층에 

암이랑 비슷한 세포가 생기는 이형성증 단계를 걸쳐 위암으로 발전합니다.





장상피화생이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전단계 이지만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이 문제 이며 또한 위점막이 장점막으로

변하면서 소화불량 정도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증상이 

심하지 않고 위산과다로 인한 위장장애의 경우에는 오하려 위산

분비가  줄어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상피화생은 증상으로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내시경검사로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위축성 위염에서 장상피화생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원래형태의 세포 복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위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개선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