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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거사 2015. 8. 26. 13:15

창당 60주년, 친일민족반역자 장면을 기념 계승하는 문재인

 

2015. 8. 26

 

문재인과 새정치연합이 창당 60주년을 기념한다는데.........

창당한지 2년도 안 된 새정치연합이 갑자기 창당 60주년?

그것은 이승만 자유당 독재에 항거하여

독립운동가 신익희와 조병옥이 1955년 창당했던 정통 야당 민주당을

새정치민주연합이 계승한다는 것인데.................

 

이 민주당의 뿌리는 해방 후 친일파 김성수가 창당했던 한민당이고,

 

윤보선, 유진산의 민주당 구파의 계보는 김영삼이 이으면서 현재 새누리당이고,

친박 실세 서청원이나 비박 핵심 김무성 모두 김영삼의 상도동 계이고...........

 

장면, 박순천, 유진오의 민주당 신파의 계보는

김대중으로 이어져 지금 새정치민주연합이고,

겨우 박지원과 설훈 정도가 김대중의 동교동 계이고...............

나머지 동교계는 모두 친노에게 학살당했고.................

 

그런데

문재인이 계승한다는 창당 60주년 민주당,

4.19의 피로 정권을 잡았지만

친일민족반역자 장면 총리는 몇 명 되지도 않는 박정희의 군사반란군 무서워 도망가,

국민을 무려 25년 간 군사독재의 압제에 신음하게 만들었는데............

 

문재인이 기념하는 창당 60주년,

결국 친일민족반역자 장면, 유진오, 박순천을 계승하면서

군사반란군 도망간 역사도 기념하는 것......................

 

뜬금없는 문재인의 창당 60주년,

그저 비노의 분당을 막고 단결을 강조하기 위한 이벤트일 뿐..........

이런 문재인의 정치에 국민이 공감을 하나?

 

약수거사

(若水居士의 世上談論 http://blog.daum.net/geosa3661)

 

출처 : 경제
글쓴이 : 약수거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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