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거사의 세상담론

약수거사 2014. 4. 25. 18:48

 

약수거사의 세상담론 (1)


 

저는 약수(若水)를 당호로 사용하고 있는 은퇴자입니다. 좀 이른 나이에 조용히 살고자 일찍 물러나, 소시적 꿈인 소설가가 한번 되어보고자 이전 새정치연합 홈페이지 게시판에 정치소설 ‘절묘한 신의 한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 소설이 꽤 인기가 있는지, 약 200 페이지를 쓰는동안 제법 조회수가 올라가고 했는데, 이제 새정치연합 홈페이지가 개편되어 이 소설을 더 쓸까 말까 고민 중에, 이번에 새로 개편된 새정치민주연합의 홈페이지에 글을 한번 다시 써 볼까하고, 용기를 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정치소설을 쓰는 동안, 그래도 제가 정치에 선구안이 있는지.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명과 김황식 전 총리 귀국 후,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의 통화도 다 예언을 했고, 저한테 어떤 분은 ‘통찰의 신’이라는 별명도 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글에 나오는 정치인 내영은 대부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제 소설 10번에 대구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인 검사출신 주성용의원이, 2008년 KBS 보도본부장과 술을 먹던 중, 술병으로 보도본부장을 내리쳐 병원에 입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당시는 기사화 안 되었지만 사실임을 밝혀 둡니다.

 

그동안 쓰던 정치소설은 독자여러분의 성원이 있으면 다시 쓰기로 하고, 이제 세상 담론을 한번 써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 당호인 若水는 노자의 도덕경 첫 문장인, 上善若水에서 따온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쓰고자 하는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국회의원 낙선한 의원들 과연 뭐 먹고 살까?

2.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는 과연 천당에 갈 수 있을까?

3. 왜 친문(친문재인)은 없고, 죄다 ‘친노’(친 노무현)이라 불릴까?

 

4. 한국 정치계의 떠돌이, 정동영, 김두관 그리고 박찬종.

 

5. 북한 김정은은 과연 북한주민의 실상을 알고 있을까?

 

6. KBS수신료 인상과 이에따른 광고폐지, 그리고 종편.

 

7. 한명숙, 임종석, 이석현, 박지원, 박주선 과연 그들은 무죄인가?


기타 등등

 

그런데 사안에 따라 위 순서들은 바뀔 수 있습니다. 그것은 쓰는 사람 마음이니까요.

 

그럼, 한번 썰을 풀어 보겠습신다.


 

若水居士 謹書


 

재밋네요 ㅋ 처음부터 읽어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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