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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거사 2018. 5. 11. 11:32

與원내대표 홍영표? 文정권의 친일계승

 

2018. 5. 11

 

   민주당이 야당 시절 정권을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장 많이 사용했던 프레임은 바로 친일독재계승정당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특히, 2015년 말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향에 대하여 당시 문재인 민주당 대표는 김무성과 박근혜 부친의 친일의혹을 직접 거론하면서 상대를 공격했었습니다. 이것은 정치의 금도를 넘어선 매우 치사한 짓이었습니다. YS나 DJ 모두 은퇴 후 혼외자 논란이 있었고 이는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그 암울했던 독재정권 시절에도 자식이나 부모의 문제로 상대를 공겨하는 짓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또한 문대통령은 당대표 시절 자신들은 60년의 정통야당 민주당을 계승한다고 하면서 성대한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그것은 해공 신익희 등 임시정부 세력이 참여했던 민주당의 정통성을 강조하면서, 자신들이 마치 독립운동세력을 계승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민주당의 전신인 한민당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파로 규정했던 김성수, 장면, 박순천 등이 창당을 함께 했었습니다. YS가 독립운동세력인 윤보선, 신익희, 조병옥 등 민주당 구파를 계승했다면, DJ는 친일세력인 장면과 박순천의 신파를 계승한 것입니다.

 

   문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당시 기생, 나뭇꾼도 독립운동에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1940년 함흥농고를 졸업했던 수재였던 문대통령 부친은 독립운동 대신 일제 총독부의 산하인 흥남시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였습니다. 아마도 문대통령 부친은 창씨개명도 하지 않고 천황폐하 만세도 부르지 않으면서 농민에 대한 일제의 가혹한 수탈에도 관여하지 않고 조선총독부 산하 흥남시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권 집권여당 민주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홍영표가 선출될 것이라는 천기누설을 정세균 국회의장이 하였습니다. 대표적 친일파로 일제강점기 중추원에 있었던 홍영표의 조부였습니다. 홍영표가 더 파렴치한 이유는 총선에서 상대후보가 조부의 친일 경력을 거론하자,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쯤되면 집권여당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은 친일청산이 아닌 친일계승세력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약수거사

(中道 그리고 정치혁신 http://cafe.daum.net/moderate)

 

 

 

출처 : 경제
글쓴이 : 약수거사 원글보기
메모 :
뭘 주장하고 싶은 거지?

홍영표나
자유당 의원 들이나
다 똑같다는 걸 주장하고 싶은지?

진짜
친일파 후손이라면
진솔하게
조상의 잘못을 사죄하고
새로 시작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