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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거사 2019. 4. 12. 11:06

손혜원 부친 독립운동 할 때, 니들 아버지 문재인 부친은 뭐 했을까?

 

2019. 4. 12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였다는 손혜원은 자신의 트윗터에 "니들 아버지는 뭐 했느냐?"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물음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아마도 이렇게 대답을 할 것입니다.

   "나의 부친 문용현은 일제강점기 고향 함경도에서 알아주던 수재였다. 그래서 1940년 명문 함흥농고를 졸업한 후, 조선총독부 산하 공무원 농정계장으로 근무하였다. 당시 일제의 한반도 농정정책은 이미 알려진대로 일제의 전쟁물자 확보를 위한 수탈이 목표였고, 농정관려 총독부 공무원들은 이에 앞장을 서면서 조선 민중을 수탈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당시 일제가 식민지 백성에게 강요를 하였던 창씨개명도 하였고, 또한 천황폐하 만세도 불렀을 것이다. 6.25 전쟁 중 미군의 흥남철수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와 양말장사를 시작했지만 곧 전라도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었다."

 

   문재인 정권의 핵심 홍영표는 아마도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친일협력기관이던 중추원에서 요직을 함으로써 친일반역자로 등재된 할아버지 홍종철의 아들이었던 나의 부친. 친일파 아버지 덕분에 좋은 교육받고 평생 돈 걱정 없이 편안히 살았다."

   과거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정치에 입문한 후 민주당에서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 섰던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은 뭐라 답할까요? "일제강점기 일본 헌병이었던 부친 덕분에 돈 걱정 별로 없이 대학을 졸업한 후 사회운동에 나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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