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산행

지스키 2011. 4. 10. 16:53

우면산들머리인 사당사거리 우성아파트 109동앞

 

계속직진

 

샷시공장과 가스정압시설옆 우면산 들머리

 

 

직진 우면산 성뒤골 남태령 옛날길과 만난다 

 

 

 

 

남태령너머로 지나온 관악산 연주대와 기상청시설물이 보인다 

 

 

 

지난해 태풍에 반토막난 나무

 

 

우면산은 부촌인 서초구에서 관리해서인지 등산로도 부티나게 해놓네요 우측은 자전거로 인것 같네여

보행과 자전거로를 분리해 안전도 생각한것 같고 나름 뽀대도 나네요

 

소망탑 가는중 조금지나 부대입구에서 좌회전해야한다

야간엔 알바가능성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전방도 아니고 서울에 지뢰지대라니... 조심조심 ㅎㅎㅎ  

아무튼 철책선너머는 안들어가는것이 조을듯

 

 

 

유점약수터앞

 

 

 

우측으로 소망탑에 오르는길 경사가 조금있다

 

소망탑에서 본 예술의전당 주변

 

우면산의 얼굴격인 소망탑

전망대도 있고 주변을 잘 조망할수 있다

 

 

태극쉼터앞 진행방향에서 좌측으로 가야한다

 

 

 

관문사로 가는갈림길 진행방향에서 우회전 해야 한다 

 

 

묘를 우측으로 끼고 직진한다

 

우면산 날머리인  관문사앞

 

 

태봉주유소앞 무지개다리 

 

 

지나온 태봉주유소앞

 

예술공원내 조경수가 이국적이다

 

 

예술공원내 볼만한 야외 조각물들이 많다  

 

 

청계산 들머리인 양재화물터미널과 농협양곡센터앞 도착으로 오늘산행을 마친다

무너미고개, 남태령, 우면산에서 몇차례 알바는 했지만 사전답사 산행을 잘 마쳤다

   

강남7산행시에는 우가촌에서 아침식사와 식수보충을 하고 산행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후론 청광종주를 몇차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강남7산 종주시 숨은 난구간이 많다

특히 야간에 삼성,관악산 암릉을 무사히 지나가야하고

시내도로도 통과해야 하고

고저차가 많은 약50km의 장거리 산행으로 초반 페이스 조절과 체력안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리고 진행방향은 계획대로 안양에서 출발하는것이 나을듯하다

관악산 연주대 통과시간에 무리가 없고, 조식과 중간휴식, 식수보충 문제해결이 괜찮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