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서해바다 2020.02.15 14:19
면장님의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음악들이 많네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자주 올게요~~^^
  • 그날이오면 2015.01.27 12:15
사랑의 눈동자를 들으며 흔적 시작합니다 ㅎ
이렇게 맺게 된 인연에 우선 감사드리고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하지만
님의 블로그,
님의 노래
님의 글에서
괜찮다는 평이(?)한 감동이 뒤따랐습니다.
편안하게 지켜보고
박수치고 배우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변함없이 뭇사람들의 따뜻한 눈길 받는 뿌듯한 이름되시기를 .....
나도 모르는 사이 내 가족의 건강이 위헙하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는 주인공이 되세요
잘 보고 다녀 갑니다^^
깍꿍! 히히히 잘계시죠? 김샘 어디 아피시다한 곳은 다 나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