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혜[坦惠].생활속 풍경 이야기 ~

"생활 속 풍경" 탄혜(坦惠)의 감성 공감

우리들의 일상, 자연으로 귀화, 부처님오신날 미리 만나기~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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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 위한.. 채움 ~/세월을 담아낸다~

2022. 5. 2.

흐린날 연등이 수놓은 연등아래 차의 색깔도 연등빛으로 물들어가네요 } SE-TEXT SE-TEXT { ​ 사찰의 모습

작은 사찰의 모습은 언제나 푸근한 마음을 안겨주네요.

그래서 자주 찾게 되나봅니다.

흐린하늘이 무색할정도로 등의 환한 빛이 아직 불을 켜 두지않아도 밝아보이네요.

 

마당엔 처마가 되고 또다른 지붕이 되고,

저 아래 차들은 그늘막이 되어주기도 하네요~

연등아래 차의 색깔도 연등빛으로 물들어가네요

 

꽃들이 피어이쓰니 연등과 조화가^^~

 

비온후라 그런지 연등은 더 선명하고

사찰의 풍경은 더 깨끗하게 정돈된 느낌이네요.

내 마음도 이렇게 정화되어가는듯합니다.

 

함께하여 손때가 묻어 자연스러움이 더해진....

 

한결같이 깨끗하고

한결같이 정돈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자리를 함께 해 주시는 스님의 자리이네요

 

소중한 분들의 개인정보는 보호하고^^~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과 구가네펜션이 올해도 무탈하고 건강하고 모두와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성스럽게 등 하나 달고 왔습니다.

 

내려오는 길

민들레 홀씨되어 비상을 꿈꾸는날

봄은 어느새 익고 여름을 준비하고 있네요.

 

벌써 여름이 가까워오는듯한 분위기가 보여지네요

넘 귀여운 녀석들이 수다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는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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