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주의]

한수 2018. 7. 24. 10:52




이사 온 다음 날

현관 앞에서 이런 광고물을 만나 깜짝!

놀랐다.


그리고,

자존심과..







대체로

이런

"힘드시죠?" 류의 뻔뻔한 사채 광고물이 사실은,

도시 전역에

거의 날마다

뿌려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 안심이 되었다.


자존심도 회복!! 되고..


그것들을 모으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