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주의]

한수 2018. 8. 30. 00:13





過環尙生疏

觀而留此世

笑怒夢望異

但謝有緣者


환갑이 지나도 여전히 낯설다네

바라보며 머무는 이 세계

웃고 화나고 꿈꾸고 바라는 바가 다르니

다만, 인연 있는 것들에 감사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