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 글 -

한수 2020. 2. 14. 01:24

이 블로그가 본래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시는 그런 곳이 아니었기에 한동안 새로운 포스팅 안 하면서 오래 지났더니

<휴면> 상태에 들어갔답니다.


아시는 분들 계시겠습니다만,

제가 작년 한 해 좀 분주했고, 여기에서 하던 이야기들 다른 곳에서 진행을 했고.. 중복을 피하기 위해 접어뒀더랬습니다.

분주했던 일이 대략 마무리가 됐기는 하지만 신문사의 연재 때문에 <붓글> 올리기를 시작하기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차차 상황이 변하면 블로그에서의 이야기를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