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담긴 세상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 함께 즐겨봅니다

1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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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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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자연중심생명 광주여대 병꽃나무

요즈음 산이나 정원가릴곳 없이 햇빛이 잘 드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병꽃을 흔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꽃 모양을 보면 그 모습이 마치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백자 병이나 청자 병처럼 생겼다고 하여 병꽃나무란 이름이 붙여졌습나다. 그래서일까 꽃이 피기 직전의 꽃봉오리는 영락없는 병모양으로 보입니다 병꽃나무 종류는 우리나라에 다섯 종 정도인데 흔한 것은 병꽃나무와 붉은병꽃나무로 이 둘은 꽃 색깔의 차이로 알 수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삼색병꽃나무도 있다는데 꽃이 피어 있는 기간 동안 처음 필 때는 새하얗다가 며칠 지나면 분홍빛으로 변하다가 꽃이 질 무렵이 되면 붉은색으로 마감한다는데 저는 아직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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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자연중심생명 찔레꽃과 왕찔레꽃

찔레란 이름은 ‘가시가 찌른다’라는 뜻에서 온 것이라 합니다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 우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 일제 강점기에 나온 이 노래는 광복과 한국동란을 거치면서 고향을 떠난 수많은 사람들의 향수를 달래는 노래로 유명 합니다 원래 찔레꽃은 백옥같이 하얀 꽃인데 연한 분홍색을 띠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찔레꽃은 다섯 장의 꽃잎을 활짝 펼치고 가운데에 노란 꽃술을 소복이 담고있으며 어떤 나무보다 해맑은 햇살을 좋아 하고 꽃의 질박함이 유난히도 흰옷을 즐겨 입던 우리 민족의 정서에도 맞는 토종 꽃으로 우리 장미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2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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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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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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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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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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