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담긴 세상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 함께 즐겨봅니다

15 2021년 02월

15

10 2021년 02월

10

━━━━━•행복하루/세상사이야기 추억의 목욕탕

어렸을때를 생각하면 많은것들이 떠 올리곤하지만 명절이 되면 꼭 가야 하는곳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목욕탕입니다 목욕탕은 동내에서 가장 위치 좋은곳에 자리잡고 있었으며 목욕탕을 하는 사람은 그지역의 유지였던것같습니다 그 지역에 살지 않더라도 목욕탕을 찾는것은 눈을 들어 보면 금새 알수 있도록 목욕탕 굴뚝이 높이 솟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욕욕탕은 어떤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 있는곳도 있었지만 길가에서 바로 들어갈수 있도록 길가 입구가 맞다아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동내 목욕탕도 대충 5천원정도인데 이 당시에는 8백원이었도 아이는 4백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입구에는 준수사항,요금표,귀중품 보관안내,영업하가증을 게시해서 손님에게 보여야했었나 봅니다 저는 어렸을때 이런걸 보진 못했는데 종로 지부에서 각 목욕탕에 게시한 ..

24 2020년 01월

24

━━━━━•행복하루/인사나누어요 하얀쥐띠의 의미

쥐들이 사는 마을에 쥐들을 이끌어갈 대표자를 뽑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회색 털을 입은 쥐가 맨먼저 단상에 올아와서 위스키가 담긴 잔을 단숨에 비우고 빈잔으로 식탁을 내리치며 “난 말야, 쥐덫을 보면 거기서 댄스를 춘다구. 그리고 나서 미끼로 쓰인 치즈를 물고 유유히 사라지는게 나야.” 하며 용맹을 과시했습니다 검은 외투를 입은 두번째 쥐가 단상에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는 위스키보다 더 독한 럼주를 두잔이나 연거푸 비훈 후 유리병을 머리로 깨 부수며 가소롭다는 듯이 말했다. “난 말야, 쥐약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지. 보이는 대로 모아 가루로 만들어 모닝 커피에 넣어 마셔야 개운하거든.” 이렇게 말하면 첫번째 쥐를 가소롭다 여겼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얀 옷을 입은 쥐가 지루하다는 듯이 하품을 하며 단상에 올라왔습니다..

17 2018년 02월

17

29 2014년 01월

29

25 2014년 01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