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담긴 세상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 함께 즐겨봅니다

05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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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속/봉사하는손길 사랑과나눔의 음악봉사

사랑과나눔 음악봉사 소리모아봉사단은 매주 토요일마다 소외된 오르신들을 위한 음악봉사를 합니다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남구 광주공원에서 2시반에서 3시반까지는 북구 우산근린공원에서 4시반에서 5시반까지는 광산구 시영아파트 소공원에서 3차례에 걸쳐 공연을 합니다. 봉사 시작한지 6년째입니다 우리 소리모아봉사단은 외부로부터 전혀 지원받지않고 순수 회원들이 회비를 내서 경비로 합니다 이 동영상은 소리모아 봉사단 소속 가수 민지희가 부른 "수덕사의 여승" 음악영상입니다 4~5백명 어르신들이 오시기 전에 간식으로 토스트에 딸기쨈을 발라 미리 준비하고 커피를 끓여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맨먼저 노혜영 가수의 등장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굽니다 공연이 시작되면서 우리 봉사요원들이 커피 쟁반을 바쳐들고 나..

03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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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자연중심생명 잡초를먹자/개망초-개란꽃

잡초를먹자/개망초-개란꽃 어린아이들은 개망초를 개란꽃이라고 부른답니다.꽃모양이 개란 후라이를 닮았다고 해서 입니다 왜 이꽃이 개망초라는 이름을 얻었을까요? 1910년대 일본이 우리나라를 통치하기 시작하 면서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뽑아도 뽑아도 돋아나면서 망할놈의 꽃이되었고 그 이름이 개망초가 되었으며 또 다른 이야기는 아프리카 흑인들이 강제로 미국에 끌려와 오랫동안 비참한 노예생활을 했던 흑인들의 꽃으로도 유명합니다 고향을 그리며 잊지 못하는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의 기구한 운명을 상징하는 꽃입니다 개망초는 농부들에게는 참으로 귀찮은 잡초입니다.개망초는 열매를 맺으면 조그만 깃털이 바람에 날려 여기저기 떨어지는데로 번식을 합니다. 그래서 농부들은 씨앗이 익기전에 낫으로 베어내 번식을 막았습니다 베어네도 베어..

01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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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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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영상/외국가요모음 Gloomy Sunday(불어-Sombre Dimanche=우울한 일요일)-노래:Damia

Gloomy Sunday(불어-Sombre Dimanche=우울한 일요일)-노래:Damia Sombre Dimanche 우울한 일요일 Damia Gloomy Sunday(불어-Sombre Dimanche=우울한 일요일)-노래:Damia 작곡가는 프랑스의 루란스 차르스가 1932년에 작곡한 곡이라는 설도 있으나 Rezso Seress가 1933년 작곡하고, Laszlo Javor가 작사 1차대전을 겪고, 2차대전 당시 독일의 지배를 받던 헝가리의 암울한 상황 속에서, 1935년 헝가리에서 레코드로 발매된 지 8주만에 187명이 자살했고, 프랑스의 가수 Damia가 부른 Sombre Dimanche(불어판 Gloomy Sunday)가 히트 프랑스에서는 연주 하는 악단이 연주를 시작하며 모두 자살하는 소동이 ..

01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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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영상/컴인터넷자료 youtube 사용방법

1)YouTube 가입하기 ① www.youtube.com 페이지를 연다. ② YouTube화면 페이지에서 언어 설정을 한국어로 된 것을 확인 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③ YouTube 화면 페이지의 중간에 있는 [계정 만들기]버튼이나 오른편 상단의 [계정 만들기]버튼을 클릭하여 계정만들기 페이지로 간다. ④ [새 계정 만들기]페이지에서 [Google 계정이 있다면 여기에서 로그인] 링크를 선택한다. ⑤ [Google 계정으로 YouTube에 로그인]페이지가 나타나고 여기에 Gmail계정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Gmail로그인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을 클릭한다. ⑥ YouTube 첫페이지가 열린다. 이제부터 YouTube를 사용할 수 있다. 2) 동영상 올리기 YouTube에 동영상으로..

01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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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루/인사나누어요 8월 첫째날/지로 이명연

8월 첫째날 / 지로 이명연 피는 꽃이 지는 꽃을 만나듯 8월은 오르는 길을 잠시 멈추고 산등성 마루턱에 앉아 한번쯤 온 길을 뒤돌아 보게 하는 달이다 오세영 시인은 8월의 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가 이 지음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쳐 숨이 턱까지 차 오릅니다 높은 산을 오를때는 바로 앞에 보이는 땅을 보고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주위에 있는 어떤것도 느끼지 못하고 허탈하게 정상에 오르게 됩니다 지금 이순간 땅만 바라보지말고 고개를 들어 옆을 바라보고 하늘을 바라보고 뒤돌아 볼 여유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산과 바다,계곡에서 몸과 마음을 그곳에 담그고 새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3.8.1 지로 이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