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갤러리/일출.일몰.야경

길 손 조홍현 2012. 1. 16. 15:24

 

오여사님 아주 멋지십니다.....(^^)
아주 조금 반영이 아쉬운듯 한데 맞나요(?)...(ㅎㅎ)(ㅎ)
(삼)순아씨님 잘 보셨어요.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기가 그렇게도 싫으셨나봅니다.
아쉬운 순간이었어요.
아름다운 오여사를 만나셨군요..
아마도 올한해는 좋은일만 생기실것 같군요~~~f
장화리 오여사님을 여러번 뵈었지만 이 날은 부끄러우셨나 봅니다.
마지막 모습을 감추어버리더라구요.ㅎㅎㅎ
우리 모두 올 한해 좋은 일만 생길 수 있도록 기대해 봐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장화리 오여사라니요?
저는 도통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ㅋ
길 손님..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ㅎㅎㅎ
기쁜새님 오여사님이 얼마나 도도하고 아름다운 미인이신지 모르시죠?
태양이 수면과 닿을 무렵에 생기는 반영의 모습이 기호 '오메가'를 닮았다해서 진사님들이 '오여사''오마담'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른답니다.
'3대의 덕'을 물려받아야 만나뵐 수 있다는 속설이 있어요.
그만큼 보기가 힘들다는 뜻이겠죠?
일출시의 오여사는 너무 눈부시지만,
일몰시의 오여사는 볼수록 편안하고 아름답게 감상할 수가 있더군요.
장화리는 강화도에 있어 서울에서 가까워 시간내어 찾아가기 쉬운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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