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갤러리/자연풍경

길 손 조홍현 2012. 10. 3. 14:44

 

노란 꽃 해바라기 가을 햇살에
까만 가을 가득 이고 무겋운 고개 숙껴
추수을 감사하네요 ~~
늘 행복하세요.
연산 [홍금자]님 안녕하세요?
님의 댓글을 늦게 보았네요. 죄송합니다.
아름다웠던 계절 가을도 저~멀리 지나가고 비내리는 12월의 첫월요일이네요.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상당히 억동적이네여 ,, 마치 고호의 그림을 보는거 같네여 ..
자야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구리 한강둔치에서 담았던 사진인데 겨울에 바라보니 기억이 새롭네요.
항상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