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황후

이슬눈 2015. 8. 3. 00:50

덕혜웅주 마지막황제의딸 질곡의삶 

대한제국선포되어 마지막황녀로 잘 알려진 덕혜옹주의 일본에서 유품들이 최초로 공개 되었다고 한다,

국립 고궁박물관은 올해 그가 태어난지 100주년을 맞이하여 11일부터 내년1월까지 덕혜옹주 유품들을 특별전한다고

합니다.90여점들을 통해 대한제국 황실과 조선 왕실 여성의 복식과 생활사를 살펴볼수 잇는 계기가 될듯 하네요,

 

덕혜옹주는 조선 26대 왕이고 대한제국 초대 황제인 고종이 환갑에 낳은 딸로

어머니가 정실이 아니 까닭에 옹주라는 칭호가 붙었다,

그녀는 14세떄 일본유학을 떠나 20세 일본인과 정략 결혼을 한 후 에 정신병을 앓게 된다,



 

한국으로 1962년 돌아와 창덕궁에서 머물다가 방년 78세 1989년에 사망 했다,

고궁 박물관 관계자는 덕혜옹주의 일생과  함께 대한제국 황실 생활을 조명해 볼 수 있는 복시과 장신구등등,또 한 혼수품 과 유품

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특이 이중 복식과 장신구 혼수품등은 일본 문화학원 복식박물관과 규슈박물관 소장품이라는 사실,,이 넘 안타까웟다,,

하지만 국내 첫전시라고 하니,,볼만하겠다,,

 

조선시대 여성 복식 일종인 당의를 비롯해 덕혜옹주의 유아떄 잆었던 소녀시절 옷가지등이 전시 된다고 하네요.,

대한제국 마지막 딸로 덕혜공주 특별전 의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토실토실한 볼 고종황제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덕행공주,,

옹주가 소녀시정 예복으로 입은 당의치마는 기품있고 우아하다라는 평이다,

 

황제의 딸로 태어나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창덕궁  수강제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

덕혜옹주 근대사의 슬픈 역사가 그의 유품에 고스란이 베어 있다고 합니다,

뜻깊은 특별전이 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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