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황후

이슬눈 2021. 7. 5. 03:26


 


 
상중의 이건 연미복 입은 고종 황제

 


 영녕전 참배 의식중인 영친왕


  경성 일출심상 소학교 시절의 덕혜옹주


송별회장에 전시된 덕혜옹주의 작품으로,
자수와 서화에 남다른 소질이 있었다.

 

 

덕혜옹주와 선생, 동급생들의 기념사진


 

 

홍릉 입구의 홍살문 - 홍릉에 배치된 3조의홍살문 중 하나로 현재 전하지 않는 문이다



 융희황제(순종) 장례식 (국상),인산에 참여 한나인들 -재궁의 봉안을 마치고 내려오는 모습


  융희황제(순종) 장레식 (국상),
인산습의 광경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금곡으로 향하는 인산 행렬

 

 

창경궁 인정전창경궁은 조선왕조 태종 연간에 지어진이래 가장 오랫동안 국왕들이 기거하며활동했던 궁궐이다.   이번 전시회에 나온 사진들은 1910년일제에 의한 강제 병합 이후 1917년 내전일대에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창덕궁의 모습을 담고 있다



 황실 가족사진고종을 중심으로 순종과순정효황후,영친왕, 덕혜옹주를 담고 있는 이 사진은 1918년1월21일 촬영된 것이다.사진은 덕수궁 석조전 내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세부 장식까지 자세히 엿 볼 수 있다.


 

 

석조전 오찬에 나아가는 고종 -가마에 탄고종이 영친왕 방문 기념오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배에서 내리는 영친왕이 이하계의 안내로 배에서 내리며거수경례로 마중 나온 관민들에게 답하고 있다.


 

 

총독 관저 내부로 들어어가는 영친왕
영친 왕이 윤덕영 자작(오른쪽)과 총독부관리들의
인사를 받으며 총독관저로 들어가고 있다.


  남대문에 도착한 영친왕
1918년 1월13일 오후 9시경 남대문역에 도착한
영친왕이 2대 총독인 하세가와 요시미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운현궁 양관
운현궁 내에 자리 잡은 양관 은 일본인이 설계시공한건물로, 흥선대원군의 손자 이준용의저택으로사용되었다. 그 후 의친왕의 차남인
덕성여자대학교평생교육원 사무처로 사용되고 있다.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기에 지어진 대표 적인 서양식 건물로영국인 기사 하아딩(G.R.Harding)의 설계에
의해 1900년말 착공, 1910년 6월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