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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눈 2005. 8. 31. 07:49

-펀-

 

한국인 평균 지능지수(IQ) 세계 1위



한국민의 평균 지능지수(IQ)가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스위스 취리히대학의 토마스 폴켄 박사가 발행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전세계 180개국 국민들의 평균 IQ를 측정한 결과

한국이 평균 106으로 1위, 일본이 105로 2위, 대만이 104로 3위를 차지,

동아시아 3국이 IQ면에서 세계 정상급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 논문은 "IQ가 높을수록 경제력이 강해진다"는 논리를 펼친 한 저서를 반박하기 작성된 것으로 드러나 씁쓸함을 자아낸다.

폴켄 박사는 논문에서 "지난 2002년 북아일랜드 얼스터대학의 리처드 린 교수와 핀란드 헬싱키대학의 타투 반하넨 교수가 펴낸 "IQ와 국부"라는 저서의 허점을 지적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실시했다"며

"국가의 성장비결은 IQ 외에 평균수명과 사회의 민주화 여부, 출산율 등도 큰 작용을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폴켄은 한국이 평균 IQ 1위임에도 경제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사례 등으로 자신의 논리를 뒷받침하기 때문에, 이번 논문을 두고 국내 여론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출처: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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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아이큐 세계1위, 북한은 세계 공동 2위.

 

 

 

( 아시듯이 홍콩은 나라가 아니라 중국의 대도시.

 

영국이 빌려갔다가 다시 중국으로 돌아옴.

 

시골은 시골만의 장점이 있고  

 

아이큐는 도시가 높다.

 

한국의 대도시의 아이큐는 홍콩보다 높음.

 

아이큐를 나라별로 보아

 

남한이 평균 아이큐 106 으로 세계 1위.

 

북한이 105 로 세계 공동 2위.

 

홍콩을 포함한 중국인의 평균 아이큐는 101  될락말락.)

 

 

 

 

 

 

 

위표는 영국의 얼스터大 리처드 린 교수와 핀란드의 헬싱키大 타투 반하넨 교수가 세계 185개국 국민의 평균 지능지수(IQ)를 조사한 결과를 서울대학교에서 정리한 것.

 

 

영국 얼스터 대학의 "리처드 린" 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능 연구 교수.

 

 

 원본 -  http://www.rlynn.co.uk/pages/article_intelligence/t4.asp

 

아이큐하고 경제력하고 무관하듯 아이큐하고 사회활동하고도 무관하더라구요. 아이큐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일 뿐...
아이큐와 경제력이 무관하다니요 제정신입니까 아이큐한국이1위면 경제력도1위여야 아이큐와 경제력이 비례하는겁니까 경제개방이 늦은 걸 감안해야되고 큰흐름으로 판단해야지 숫자만 보면 안됩니다
그런것 같아요...제가 아이큐만 있어 반짝이는 아이디어만 있지...하는짓은 바보같아 항상 놀림감이랍니다....제 아이디어에 행동력까지 갖춰지면 쨩인데........꺼꾸리님....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