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황후

이슬눈 2016. 6. 19. 00:19

프랑스에서 최초 발견된 


명성황후의 실제 초상화


 



 


시중에 돌고있는 명성황후 사진들은

실제 명성황후의 사진이 아닙니다.

 

실제 명성황후의 사진들은 일본인들이 다 불태워 없애버렸어요

조선의 왕족은 사진을 찍을때 손,목,발 등이 나오게 찍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중에 도는 명성황후 사진들은 발이나 목이 훤히 드러나있네요;

 

다리를 쫙 벌리고 있질안나

우리의 명성황후 님은 우아하시고 단아하신 분이라

그런식 다리 쫙 벌리고 찍지 않습니다 -_-

 

누가 한 나라의 국모를 곰보에 못생긴 추녀를 뽑는답니까??

한 나라의 국모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

 

 

시중에 돌고있는 명성황후 사진들은

간사하고 교활한 일본인들이

못생긴 궁녀들을 데려다가

명성황후 옷을 입히고 강제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아름다우신 명성황후 님의 사진들은 다 없에버리고

못생긴 추녀 사진들을 명성황후라며 사진을 내포한 것이지요.

후에 후손들이 명성황후를 봐도 실망하게끔 말이죠 ㄷㄷ

 

 

그 동안 명성황후 님의 잘못된 외형 모습과

외모 컴플렉스에 대한 루머를 단 한번에 모두 잠재워버린 .. !!

 

화제의 명성황후 실제 초상화 입니다^^

 

 

-영국의 지리학자 이사벨라 버드 비숍여사가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 에서-

비밀댓글입니다

 
 
 

★ 명성황후

이슬눈 2016. 1. 5. 01:29

<앵커>

1905년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의 딸이 대한제국을 방문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구한말 서글픈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들을 장세만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일본에게 외교권을 빼앗기게 되는 을사늑약 두 달 전인 1905년 9월 당시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21살 딸로 '워싱턴 사교계의 공주'로 불리던 앨리스 루스벨트가 인천항에 도착합니다.

그동안 밀사를 보내는 등 미국 대통령에게 대한제국의 독립 유지를 애타게 호소해 온 고종 황제는 구원의 천사가 왔다며 앨리스를 극진히 대접합니다.

앨리스가 지나갈 도로는 미리 보수했고, 황제 전용열차를 내줬으며 황실 가마에 태워 왕릉을 관람까지 시켰습니다.

[이진현 학예연구사/서울역사박물관 : (앨리스 방한 시) 황실악단이 미국 국가를 연주했고 떠날 때에는 각부대신이 남대문 정류장까지 나와서 직접 배웅을 했습니다.]

열흘간 서울, 대구 부산 등을 돌아보고 귀국길에 오른 앨리스는 "융숭한 대접을 받았지만, 감명은 없었고 황제가 서글프고 애처로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속내는 고종의 간절한 바람과는 전혀 달랐기 때문입니다.

이미 앨리스의 방한 두 달 전, 자신들의 필리핀 지배권을 인정받는 대신 일본의 조선 지배권을 인정한 이른바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맺었습니다.

[정성화/명지대 사학과 교수 : 고종으로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앨리스를 접대했지만, 힘의 논리가 적용되는 국제정치를 오판한 결과였습니다.]

당시 사절단 외교관이 찍은 사진들은 110년 만에 사진첩으로 공개돼, 구한말 비운의 역사를 돌아보게 합니다.

(영상취재 : 박대영, 영상편집 : 오영택)  

장세만 기자jang@sbs.co.kr

 
 
 

★ 명성황후

이슬눈 2015. 8. 3. 00:50

덕혜웅주 마지막황제의딸 질곡의삶 

대한제국선포되어 마지막황녀로 잘 알려진 덕혜옹주의 일본에서 유품들이 최초로 공개 되었다고 한다,

국립 고궁박물관은 올해 그가 태어난지 100주년을 맞이하여 11일부터 내년1월까지 덕혜옹주 유품들을 특별전한다고

합니다.90여점들을 통해 대한제국 황실과 조선 왕실 여성의 복식과 생활사를 살펴볼수 잇는 계기가 될듯 하네요,

 

덕혜옹주는 조선 26대 왕이고 대한제국 초대 황제인 고종이 환갑에 낳은 딸로

어머니가 정실이 아니 까닭에 옹주라는 칭호가 붙었다,

그녀는 14세떄 일본유학을 떠나 20세 일본인과 정략 결혼을 한 후 에 정신병을 앓게 된다,



 

한국으로 1962년 돌아와 창덕궁에서 머물다가 방년 78세 1989년에 사망 했다,

고궁 박물관 관계자는 덕혜옹주의 일생과  함께 대한제국 황실 생활을 조명해 볼 수 있는 복시과 장신구등등,또 한 혼수품 과 유품

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특이 이중 복식과 장신구 혼수품등은 일본 문화학원 복식박물관과 규슈박물관 소장품이라는 사실,,이 넘 안타까웟다,,

하지만 국내 첫전시라고 하니,,볼만하겠다,,

 

조선시대 여성 복식 일종인 당의를 비롯해 덕혜옹주의 유아떄 잆었던 소녀시절 옷가지등이 전시 된다고 하네요.,

대한제국 마지막 딸로 덕혜공주 특별전 의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토실토실한 볼 고종황제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덕행공주,,

옹주가 소녀시정 예복으로 입은 당의치마는 기품있고 우아하다라는 평이다,

 

황제의 딸로 태어나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창덕궁  수강제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

덕혜옹주 근대사의 슬픈 역사가 그의 유품에 고스란이 베어 있다고 합니다,

뜻깊은 특별전이 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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