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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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소식

2011. 10. 25.

창업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박람회(G-BEX) 견학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창업정보 수집기회 제공에 적극 나선다.


  북구는 오는 26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 40명에게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도록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견학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이 창업정보를 수집하고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해 창업시장에 성공적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창업정보, 상담 등 창업의 기초에서부터 실무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창업에 많은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또 창업박람회에서 운영하는 창업전문 강사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창업의 시작부터 운영에 이르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기회도 주어진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기를 바란다”며 “창업 박람회에서 얻은 정보로 창업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2008년 2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소상공인 실전 창업강좌 개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자차액보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