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부터 「생활불편신고센터」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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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소식

2018. 8. 28.





"북구는 지금 생활불편 신고센터 운영 중!"




2018년 8월 27일,

북구 본청에서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총괄본부
관내 27개 동에는 
생활불편신고센터 설치를 마쳤습니다.




생활불편신고센터의 
신고처리 대상은,
불법쓰레기, 이면도로 파손 등 
일상 속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안전분야입니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생활불편 신고센터에서는
주민신고 및 취약지 사전 순찰을 통해
불편사항을 접수·파악해 
경미한 사항은 자체 즉시 처리하고,

처리가 어려운 경우 
구청 담당부서에 실시간 통보합니다.

통보를 받은 구청 담당부서에서는
접수받은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또한, 민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주민 만족도 및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


민이 공감하는 현장중심의 소통, 섬김 행정을 위한

'생활불편신고센터'에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