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가변적 '홀짝주정차제' 운영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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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소식

2019. 3. 5.


북구, 가변적 '홀짝주정차제' 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상가 밀집 지역의 불법주정차 및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가변적 홀짝주정차제를 운영합니다.

 


가변적 홀짝주정차제상가 밀집 지역의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교통 체증을 개선해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과 상가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에 북구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용봉동 모아아파트 ~ 현대3차아파트(680m),

▴문흥동 중흥3차아파트 ~ 광명아파트 ~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650m), 

▴문흥동 롯데슈퍼 앞(210m) 3개소를 홀짝주정차제 구간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홀수일과 짝수일로 나눠 오전 7~ 오후 22시까지 한쪽 면에만 주차를 허용하고

반대 면은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로 단속한다는 방침입니다.


 

홀짝주정차제는 관할 경찰서 협의,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행정예고

정보통신 보안성 검토 등을 거쳐 무인단속카메라 6, 전광판, 안내표지판

노면표시 등 관련 시설물을 설치하고 이르면 6월 중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인 북구청장은 가변적 홀짝주정차제가 불법주정차에 따른 교통 체증을 개선해

안전사고 방지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홀짝주정차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돼 효율적인 주차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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