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미세먼지 마스크 무료 지원 나서

댓글 0

북구소식

2019. 3. 7.



북구, 미세먼지 마스크 무료 지원

'취약계층 및 공공부문 근로자' 건강보호 나서





광주시 북구(청장 문인)가 취약계층과 공공부문 근로자 등의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무료로 지원합니다.

북구는 6일 사회복지공동기금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및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참여자에게 25000매를 우선 배부했는데요.




또한, 예산을 추가 확보해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북구 전체 취약시설 730개소

26500여명에게 확대 배부할 계획입니다.

특히, 북구는 이번 마스크 무료 지원에 앞서 관내 어린이집 323개소에

1204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

아동들의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향후 지역아동센터 120개소,

경로당 375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공공부문 옥외 근로 참여자들에 대한

우선적인 보호 조치를 위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긴급 지원에 나서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로 불안해하는 주민을 위해 선제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북구청 #미세먼지대책 #미세먼지마스크지원 #미세먼지마스크무료지원

#취약계층대상 #미세먼지저감대책 #북구미세먼지마스크지원

#북구미세먼지저감대책 #광주광역시북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