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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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소식

2020. 3. 7.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우리 함께 실천해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추진해 온 「잠시 멈춤 캠페인」

광주도 동참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

우리 이렇게 실천해요.



(출처:광주광역시 블로그)

하나.

나는 외출을 자제하고 모임을 연기하는 등

타인과 만남을 자제하겠습니다.

둘.

나는 전화, 인터넷, SNS로 소통하며 지인과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하겠습니다.

셋.

나는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로

개인위생수칙을 늘 지키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사회적 거리 두기

전염의 위험은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똑똑!

누군가 방문했나요?

똑똑하게 거리를 두세요

● 밀접 방문 시 ●

점검, AS, 방문교육, 친구, 이웃 친인척 등

- 꼭 필요한 방문 외엔 연기하기

- 서로를 지켜주는 거리 유지는 기본

● 잠깐 방문 시 ●

택배, 배달음식, 퀵서비스 등

- 선결제가 가능하면 '선결제'하기

- 카드·현금을 주고받은 후 손 씻기


피할 수도 연기할 수도 없다면...!

가정과 회사에서는 이렇게 거리를 두세요

● 밖에서 집으로 들어올 때 ●

- 외투 털고 들어오기

- 들어오자마자 손 씻기

● 집에서 가족과 생활할 때 ●

- 식사할 때 탕이나 국물을 같이 떠먹지 않기

- 대화할 때 입을 손으로 가리는 에티켓

● 회사에서 동료와 일할 때 ●

인사(악수), 회의, 구내식당 등

- 악수는 팔꿈치로 하기

- 회의할 땐 마스크 쓰기

- 구내식당에서 주걱 잡기 전 손 세정

시설에도 용품에도 안심 더하기(+)

혼자 써서 깨끗, 함께 써도 안심 :)





공용 시설과 용품 이용할 때도,

안심 더하기

● 공용 시설 이용 시 ●

엘리베이터, 출입문, 난간, 공용화장실, 주차장 등

- 엘리베이터에선 마스크 필수

- 버튼이나 난간을 만진 후엔 손 씻기

● 공용 용품 이용 시 ●

복사기, 전화기, 회의 테이블 등

- 복사기, 전화기 등 버튼은 소독하기

- 출입문은 팔꿈치로 열기


● 개인 용품 이용 시 ●

휴대폰, 가방, 외투, 양말 등

- 휴대폰은 알코올로 수시로 닦아주기

- PC 키보드 커버 씌우고 자주 닦기

- 개인 치약 사용하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인다면

코로나19를 멈출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춤 캠페인」

우리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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